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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내용

MBC저널리즘스쿨의 교과내용을 소개합니다.
교과내용
한국사회 이슈탐구 한국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의 허상을 벗겨내고 논점의 핵심에 접근함으로써, 학생들이 이슈를 분석하고 논평하는 통찰력을 키운다. 개인DB 구축방법을 배우고 그것을 어떻게 칼럼에 활용해 Agenda를 설정하는지 터득한다. 과제로 써낸 칼럼은 프레임 재설정이나 첨삭지도로 피드백해 논리적 글쓰기 능력을 높인다.
인문사회교양과 저널리즘 인문학과 저널리즘을 글쓰기로 연결하고 문학적 저널리즘의 길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문장(紋章)의 기호학, 돌림병의 역사와 사회학, 음식의 문화인류학, 날씨의 인문학, 광장의 정치학 등을 강의한다. 우리말이 파생되기 전 한 글자씩 차지한 핵심 단어들 곧, 물 불 밥 말 손 일 삶 등의 의미를 강연하고 작문을 해본다.
취재보도론 기자의 틀을 다진다. 취재 보도의 기본을 익힌다. 스트레이트 기사 쓰기, 리포트 제작, 취재의 바탕이 되는 인터뷰 능력을 키운다. 기자의 생명인 글쓰기 능력을 강화한다. 단순 글쓰기가 아니다. 인간미 넘치는 글이 생명력을 좌우한다. 기초를 다지는 데 그치지 않고 심층 보도의 역량을 높인다. 정치·경제·사회 분야 별 글쓰기로 지평을 넓힌다. 언론인으로서 입문하는 길도 함께 열어 간다.
방송제작론 방송 제작 능력을 키운다. 스트레이트 기사 쓰기 뿐 아니라 기획 제작, 스토리텔링의 기법을 익힌다. 서사적 글쓰기의 기본을 배운다. 글쓰기와 리포트, 제작이 두루 가능한 능력 있는 방송인의 기초를 다진다. 데이터 저널리즘을 통한 과학적 취재 기법을 익힌다. TV 토론의 제작 영역을 이해한다. 방송의 미래를 조망하고 선도할 수 있는 방송인의 자질을 배운다. 1인 미디어와 드론의 영상 시대를 경험한다.
다큐멘터리 기획 허구가 아닌 사실의 영역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의 특성을 이해하고, 휴면다큐, 역사다큐, 분쟁지역 다큐 등 다큐멘터리의 다양한 장르별 특성을 현직 PD들의 생생한 특강을 통해 익힌다. 아카이브 다큐, VR 다큐 등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트렌드를 익히고, 유튜브 및 넷플릭스에서 다큐멘터리 제작 특성도 현직 PD의 실전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익히고자 한다. 또한, 다큐와 예능의 경계선 넘나들기, 다큐 서사방식의 변화 주기, 지역방송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뉴미디어에서 성공하기 등 다양한 실험과 시도를 경험해 보고자 한다.
방송 콘텐츠 기획 콘텐츠를 기획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기획 이론들을 검토하고, 현직자로부터 각 장르의 콘텐츠 기획 특강을 통해 현장감각을 익힌다. 탁월한 콘텐츠를 만드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미디어텍스트 분석 이론과 글쓰기 훈련을 통해 더 나은 글을 쓸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탐사보도론 탐사보도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프로페셔널이라면 도전해볼 가치가 큰 영역이다. 데이터저널리즘과 정보공개청구 등 탐사보도 기법을 배우고, 한국 탐사보도에서 독보적 성과를 낸 언론인들이 사례발표를 통해 기법을 전수한다. 탐사의 결과는 어떻게 스토리텔링을 하는지 글쓰기 연습도 해보는 강좌다.
인문교양 특강 언론인으로서 한국사회를 해석하는 데 요구되는 인문학적 교양을 쌓아 역사의식, 비판의식, 윤리의식을 높이는 강좌다. ‘문사철’로 불리는 인문학의 전통적 영역뿐 아니라 대중문화와 클래식 음악∙미술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논술∙작문의 기초를 다진다. 강연 내용은 함께 수강하는 지도교수의 첨삭을 거쳐 자체 매체에 싣는다.
사회교양 특강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한국사회 현안에 비판적 해석을 시도해보는 강좌다. 근대의 적응과 극복, 남북관계와 전쟁정치, 미∙중대결, 자살과 정치, 교육혁명, 기후위기와 인권, 토지공개념, 자연과 공존하기, 인간 마음의 진화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 강연 내용은 수업을 같이 듣는 지도교수의 첨삭을 거쳐 자체 매체에 싣는다.
저널리즘 특강 미디어는 인간의 의사소통뿐 아니라 생활과 제도, 민주주의에 이르기까지 개입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언론과 사회현실의 관련성을 이해하고 한국언론과 사회가 추구해야 할 표준과 가치를 모색해보는 강좌다. 전통 미디어와 뉴미디어에서 활약하는 전현직 언론인과 전문가들을 초청해 강연을 듣고 사진취재보도 실습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