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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국민 보고서(30)-2018.09.21.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9.23 조회수 213 번호 179

대국민 보고서(30)-2018.09.21.ㅡ 본 글의 논리선 부족 양해비람 ㅡ ㅡ공안수사관, 법의학자등 TV공개토론 문의 사이코패스성 내란죄 입증 가능함 ㅡ- 본 대국민 보고서(30)은 2018년09월22일(토)10A경, 청와대국민청원 '정치개혁'게시판 2508번으로 등록 됨. 그러나, 다음날 ‘정치개혁’게시판을 수차 검색해보아도 보이지 않음. -

제목 :

사이코패스(Psychopath)문죄인의 광기(Insanity)에 의한
평양선언은 위헌과 법의학적 정신질환등 원천무효! 국어사전의 간략한 사이코패스의 뜻 : 생활 전반에 걸쳐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거나 침해하는 성격적 장애를 일컫는다. 외.(아래 별첨 참조)-나는 대선전부터 문죄인은 음흉한 공산주의자로서 국가적 피해를 직감했다(아래 중앙선관위 답변 참조-만약, 선관위의 약속대로 국민과 후보자간 TV 공개토론이 가능했다면, 문죄인의 대통령운운은 불가했을 것). 예상대로 대롱령이 되자 막가파식으로 안보ㆍ경제등 초토화가 시작됐다. 다행이 한국당 심재철의원이 ''문죄인(임종석, 서훈, 윤석열)등 내란죄로 고발해야!'', 변호인 연합대처계획등 사건의 핵심을 파악 한듯 했지만, 용두사미가 되었다. (6. 13선거도 완패했음)대한민국 전체가 종성 없는 내전 상태가 되어도 판검경군, NIS, 기무사, 언론의 초토화의 대처는 한결같이 문죄인의 눈치보기의 국가사회적 풍토로 변질됐다. 마치 누군가 공직자들에게 최면을 건양, 외형상으로는 아무 일도 없는 것 같이 보였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면,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까 대한민국이 외괴인에 정복당했거나 돈봉투만찬검사, 박대장, 계엄문건등 마치 6. 25. 당시완장을 찬 사람들의 행패를 연상케 하듯 끔찍했다.생각보다 심각함을 느낀 나는 심재철의원등에게 법룰적 도움을 구하기 위해 문죄인등에 대한 내란죄 고소장을 보냈지만, 그 역시 외계인이나 완장 찬 사람들에게 하소연 하는 격이 되었다.결국, 나는 침묵하는 양심들을 대신하여 아무런 법률적 도움도 받지 못하고 경찰청에 문죄인등을 상대로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으로 정식 고소장을 제출했다. 문죄인의 눈치만 보는 경찰과 검찰의 불기소처분은 불을 보듯 명백하기에 재정신청에 희망을 걸었기 때문이다.그런데, 이게 무슨 날 벼락인가?일주만에 고소사건이 반려됐다. ''고소인 자격 없다''가 이유다. 더 이상 공안당국을 믿고 설마로 단, 1분이라도 낭비할 수가 없었다. 6.25. 남침보다 더 심각한 결과가 직감 되었기 때문이다. 즉, 김정은은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찬탈케 해 수괴가 된 문죄인으로 하여금 그동안 번번히 실패한 무력적화통일대신 총성 없는 내전으로 전략을 바꿔던 것이다. 왜, 미국의 비핵화 압박과 제재를 상대로 작은 도발도 곧 멸망의 자중수 됨을 감지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도 김정은 의도대로 한국민들은 물론 혈맹도 국제사회도 문죄인의 반인륜적 횡행과 내란죄에 관심을 가지기 힘들게 되었다.
그래서, 나(지혜)의 전략도 목숨 걸고 ''나홀로검찰개혁 &공산문정부퇴치로'' 바뀠던 것이다. 왜? 이제는 한국당등 같이 안보ㆍ법치 ㆍ경제파괴ㆍ내란죄등은 김정은의 주문대로 실컷 성토해도 누구 집 강아지가 짓느냐, 정도로 한국당 등이 실기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처음 심재철의원의 주장대로 내란죄(임종석, 문죄인, 서훈, 윤석열)로 엄정신속하게 공략했다면, 6.13. 완패는커녕, 이탈 했던 보수재결의 기회였다.그러나. 아래와 같은 선전선동술에 또 당한 것 같다.
                    ㅡ 아래 ㅡ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내란죄 수괴들이 만든 정당에서 민주주의를 바로 잡기 위한 이들을 '내란죄'로 모는 코미디다.'' ''전ㆍ노와 같이 쿠데타로 정권찬탈한 것인가?'' '탄핵불복용' '대통령 불인정의 오만불손' '내란죄가 아니라 정신착란죄'등. 등. 도대체 계엄문건등에 당하면서  판문점선언ㆍ평양선언 등 법과 논리적 그리고 법의학적 등 사이코패스인 문죄인의 광기에 의한 모든 국정운영과 평양선언 등은 원천무효임을 왜 선언하지 못하며 국민들에게  알리지도 못하는가? 도대체 왜? 계엄문건에 당하는지 이해가 않된다. 심의원 압색도...왜냐하면, 김정은의 의도대로 중간선거와 각종 스캔들로 코가 석자가 빠진 트럼프로 하여금 ''내정간섭''이라는 선전선동술에 휘말려 들어가면, 외통수에 걸려 종전선언ㆍ평화협정은 따놓은 당상이 되기 때문이다.특히. 적화통일 위한 무장해제식 군사합의 등은 헌법과 법의학, 납세자인 국민의 알권리 무시등 원인무효! ㅡ한국의 여야, 법의학자, 공안당국, 언론등이 문죄인의 사이코패스성 이적ㆍ내란범죄를 몰랐다면. 바보 아니면 같은 사이코패스나 내란죄의 공범자ㅡ부제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의미 즉, 6.25.남침, 휴전후45만회 이상의 도발, 적화통일 포기 약속의 겸허한 사과도 없었다.  그래서, 납세자인 남한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적화통일 위한 무장해제식 군사합의와 대북경협의 단물만을 위하여 이미 기쁨조가 된 문죄인 뛰우기의 오만방자한 김정은과 사이코패스 (Psychopath)문재인의광기(Insanity)에 한국의 여야, 공안당국, 공직자는 물론 전세계가 놀아나!평양선언 원인의 배경나[JD Kim, 78 years old 제안(지혜]을 무시한 한국과 미국의 관계자들의 지혜에 대한 이해 부족등.  그후 트럼프의 중간 선거의 약점을 교묘히 악용한 김정은과 문재인의 전형적인 선전선동술일 부진한 6.13. 싱가폴회담의 연장선상일 뿐이다!조국과 동맹을 배신한 문죄인의 근간일진대, 뭣인들 진솔하겠는가?미국의 최대 실수
트럼프는 지혜도 알아 보지 못했지만, 살인강도도 못 알아보고, 살인강도에게 범인을 잡아 달라고 부탁 한격! (김정은 보다 문죄인을 먼저 제거하면, 북핵 해법의 단초되고 한미동맹도 지킬 수 있다는 나의 충고를 외면한 결과 일것).대안,
나(지혜)의 제안 ''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가 북핵 해법의 지혜다(추후 기회 주어지면 북ㆍ한ㆍ미도 공감 할 수 있는 해법설명)-지금 대로는 북미의 타협은 가능하겠지만, 2018 남북회담슬로건인 ''평화, 새로운 미래''가 적화통일야욕과 강자가 정의되는 약육강식을 허용하는 비핵화라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삶을 앗아 감을 외면 함이 과연 비핵화를 위한 미국의 정의인가?를 묻지 안을 수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라고  판단, 수개월간 혼신의 노력 끝에 문죄인 사이코패스라는 지혜가 착상케 되었다. 매우 민감한 사인이라 함부로 발표하기가 쉽지 않았다. 물론, 지혜는 노력이나 고민한다고 내가 원하는 시간에 착상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단, 지혜도 배움(중졸)도 없고 법도 모르는 내가 공안당국이나 전문가마저 문죄인의 횡행에 꿀먹은 벙어리가 된 입장에서 나로서는 문제의 핵심을 명쾌하게 법과 논리에 맞는 대안을 찾는 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단, 나는 지난날 학생들에게 실용영어를 가리 칠 때 나의 좌우명이기도한 두가지 만은 꼭 가리 쳤다. “Where there is will, there is a way”와 "Practise makes perfect"다. 그런 사고방식으로 여러 달을 검색하고 또 검색했다. 전문가라면 단, 1분이면 알 수 있겠지만, 나로서는 도대체 왜 학자나 전문가 등이 문죄인의 내란죄가 횡행토록 방치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됐기 때문이다. 그 냥 문죄인이 겁나서 눈치만 보는 것은 아닌 것 같기도 했다.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란 나의 좌우명을 신뢰하고 검색하고 또 검색했던 것이다.

그런데, 내가 찾으려는 내용과는 상관없는 기사가 세 번이나 눈에 들어왔다. 한 두 번 읽어봐도 나의 생각과는 상관없는 내용이었다. 너무 신기한 것은 다음날 검색해도 어디서 퇴어나왔지 알수는 없지만, 같은 기사가 또 눈에 들어왔다. 궁금하여 다시 읽어보았다. 그래도 아물런 느낌이 없어 다른 검색으로 옮겼다. 그 때 “아~ 바로 그거였구나?”며 다시 찾아 기사를 읽었다. 제목 자체가 관심이 없던 기사다. 한국일보 2018년 9월 18일자 “새신랑의 무덤덤한 목소리 ”아내1주일 전 자살, 보험금 주세요“ 부제가 ‘오사카 신혼여행 살인사건’이다. 그 기사 거의 끝부분에 ”범인이 사리코패스검사(PCL-R)에서 26점(40점 만점)정도로 높은 수준의 반사회성을 보였다는 내용이지만, 사이코패스 검사라는 생전처음 들어본 전문용어다. 그 동안 사이코패스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막연하게 또라이 정도로 알고 있었다.

국어사전으로 사이코패스를 확인해보았다.
명사
생활 전반에 걸쳐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거나 침해하는 성격적 장애를 일컫는다. 반사회성 성격 장애라고 불리기도 한다. 평소에는 정신병질이 내부에 잠재되어 있다가 범행을 통하여서만 밖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타 사전 참조.

나는 나의 지혜가 감탄스러럽다고 느껴 본 것은 차음이다.
이래서 이 재미없는 제목의 기사가 여러번 나에게 신호를 보냈구나? 그동안 항시 지혜가 나를 인도 해주었지만, 사이코패스란 전문적이 사건을 알지도 접한 적도 없었기에, 나의 지혜착상이 너무 너무 절묘하고 고마웠다. 그 어떤 법의학 전문가나 공안당국자도 문죄인에 대한 나의 지혜착상을 무시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확신이 섰다. 왜냐하면, 나는 법의학은 관심도 없었지만, 지혜착상은 너무나도 명쾌하게 법의학과 논리적으로 문죄인의 사이코패스성 내란죄를 입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즉, 여야의 법률전문가와 공안당국 그리고 법의학자와 언론등도 문죄인의 사이코패스성 내란죄를 알고도 그 사연이야 어찌 되었던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눈치로 일관했다고 본다.
다시 본 주제로 돌아가그간 북한은 휴전후 45만건 이상의 각종도발에 한미가 당하고 또 당해도 속수무책이던 무궁무진한 김정은의 선전선동술은, CIA가 김정은을 좀 더 알았다거나 폽페오의 빈 협상 그리고 트럼프의 훌륭한 정치적 협상술이나 인내를 가진 칭찬으로는 김정은을 지금 보다 더한 세계적 스타로 만들어 줄 뿐이다(지혜가 아니라면, 북핵 해법도 미국의 바램일뿐, 또한 한국문제는 외형적 평화주장과 달리, 적화통일의 약육강식 VS 적자생존).반복하지만, 트럼프나 CIA등의 잘못은 아니다. 왜? 김정은도 지혜 앞에는 매앞의 들쥐 꼴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김정은이나 문재인이 지혜를 알아보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역시 섭리적 현상일 뿐이다. 단, 지혜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지혜의 특징이기도 하다.지난번 같이 트럼프의 압박에 김정은이 백기로 항복 일보 직전의 모습(당시 트럼프가 나의 지혜를 겸허히 검토 했다면, 김정은도 한미도 공감 할 수 있는 북핵해법 단초 됐을것) 또는 Yibankga 방한시 문재인 보다 나(지혜)를 먼저 만나달라 등 상호조건이 형성 돼야 지혜의 작동이 가능해 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나는 당시 ''트럼프도 지혜를 터득 했을 수도 있다''는 글을 발표후 김정은이 시진핑을 만난다는 보도를 접하자 말자, 나의 글이 잘 못 되었음을 인정하는 글을 발표하면서, 훌륭한 정치가나 협상 술을 가진 것으로 바꾼 이유다. 왜냐하면, 지혜를 터득한 사람은 지혜를 알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당시, 트럼프의 지혜였다면, 김정은이 시진핑을 만나는 배수진을 치지 않기 때문이다.문죄인의 대국민 보고, 중''북미, 역지사지로 ''종전선언ㆍ비핵화 풀길...'' 그렇다면, 수령님께서 ''그간 북한의 각종 도발에 대한 정중한 사과와 적화통일 포기의 신뢰조성위에 대북경협, 군사협정 바라겠다'' 라는 역지사지의 소중한 말씀은 안하신 것인가, 못들은 것일까?
결론
한미는 오만방자한 김정은과 사이코패스 문죄인에게 굴복 할 것인가?(사이코패스를 별론 한다면, 그간 내가 사용한 혹세무민이나 인면수심의 문죄인과도 별로 틀리지 않다고 봄)아니면,폽페오나 트럼프가 김정은과 문재인을 만나기전, 나(지혜)를 먼저 만나보라!당시 Yibangka가 왜? 나를 먼저 만나 달라고 했는지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나(지혜)는 김정은이 방한시도 나를 찾아온다면, 북미한이 공감할 수 있는 북핵문제는 물론 허심탄회하게 탈 헤게모니의 남북통일과 지도자여부등도 함께 논할 수 있기 바란다.
(김정은이 좋아서 그런 것은 아니다, 나(지혜)의 생전에 그의 잔인한 내면에는 반드시 남한지도자 10명을 줄 세워도 김정은의 자유민주주의로 전향하면, 그를 따라 갈 남한지도자가 안 보이기 때문, 내가 오직했으면 문죄인에게 나를 찾아오라고 했겠는가? 전향하면 김정은에 열광하듯 국민들에게도 열광케 되기 때문).
결코, 트럼프를 위해서도 아니다. 더 건강한 한미동맹과 정의를 갈망하는 국제사회를 위해서다. 나의 생전에 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거늘, 하물며...-------- 아래는 정상회담 중 동문서답을 한 -----------------
문죄인(사이코패스)의 외교적 왕따 예;
트럼프 : ''번역할 필요도 없다. 어차피 전에 말한 얘기 또 하는 거잖아.(웃음)''

Trump : and I don't have to hear the translation because I'm sure I've heard it before :(Laughter.). 이 글을 소개하는 이유는, 사이코는 대통령이라도 부끄러움나 국격의 실추를 모르기 때문이다.

------------ 아래는 대검공안1과의 답변 참고 ------------
총장께

문죄인은 대통령흉내 즉각 중지 무대서 내려오라! 대국민 보고서(28)-2018.9.9.

자유민주주의 위한 합법적인 대통령이 됐다면, 조국과 동맹을 배신할 필요도 없었다. 또한, 판문점선언, 비밀월북, USB 전달등 국민들은 팥으로 메주쓴다 해도 일단 믿거늘, 하물며 판검경군, 안보 무력화, 주사파 청와대장악, 선심성 퍼주기, 이율배반적 적폐청산(GH등 적폐청산 빌미의 초법적 수사 VS 문죄인 내란죄등 검경, NIS, 기무사등 수사 불가케 인민재판식 처벌로 편 가르고 길들여),

필요하면 쇼통, 불리하면 불통등 하는 짓거리마다 공산화음모 본색이 들어 났는데 왜 공약한 대국민 TV공개토론마저 기피 하는가? 안하무인의 삼일천하 곧 파멸자초!
ㅡ 본 글의 두서와 논리부족 양지 바람 ㅡ 이하 생략-
------------------------------------------------
문무일검찰총장께
관계자는 본 문건이 문총장께 직접전달 될 수 있도록 조치바랍니다.

대국민 보고서(28) “문죄인은 대통령흉내 즉각 중지 무대서 내려오라!”의 추신

여야, 판검경군, 언론등에 다시 한번 반복한다!

그간 나는 수차 여야, 판검경군, 언론등에 무식한 나의 강의를 몇 번만 곱씹어 새겨들었다면, 현실의 불신정치사회의 최소하가 가능했다고 주장한 바있다. 왜냐하면, 발명왕 에디슨은 “1%의 영감이 없다면, 99%의 노력은 필요 없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즉, 여야, 판검경군, 언론 등의 모순들이 지속되고 있는 이유도 1%의 영감은 없는 99%의 노력만 열심히 하던 국정운영과 정치와 사법정의 그리고 사법역사에 기록된 문죄인식(검경, 국정원, 기무사, 언론등 내란죄를 수사할 수 없도록 인민재판식 처벌로 편 가르기와 길들이기에 의한 이율배반적이 수사 기법등)법치 였기 때문이다.

하물며, 1%영감보다 더 소중 한 지혜를 말하던 나에게 박근혜와 문죄인 등의 모순된 국정운영이나 여야의 도토리 키 재기식의 정치가 얼마나 답답했겠는가? 인면수심문죄인의 사기극 보다 당하는 여야, 판검경군, NIS, 기무사, 언론 등이 더 나쁘다고 하는 이유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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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기관
대검찰청 공안부 공안1과
담당자(연락처) 전은용 (02-3480-2324)
신청번호 1AA-1809-140889
접수일 2018-09-10 13:38:37
처리기관 접수번호 2AA-1809-159437

처리 예정일 2019-01-22 23:59:59
※ 민원처리기간은 최종 민원 처리기관의 접수일로부터 보통 7일 또는 14일입니다.
(해당 민원을 처리하는 소관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처리결과(답변내용)
답변일 2018-09-21 17:16:03

처리결과(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김정도 님
귀하께서 국가안보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국정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신청하신 민원(1AA-1808-238547 등 33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귀하의 민원내용은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염려하고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기술”한 취지 등으로 이해됩니다.
검찰은 우리 사회의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안녕과 인권을 지키는 국가 최고 법집행기관으로서, 형벌권에 기초하여 각종 범죄로부터 국민 개개인과 사회 및 국가를 보호하는 것을 기본 임무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귀하께서 제출하신 내용만으로는 구체적인 범죄사실이 특정되어 있지 않아 수사를 진행할 수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구체적인 피해사실이나 범죄발생사실에 대하여 신고하여 주시면 관할청으로 이첩하여 수사토록 하겠습니다.
귀하께서 국가안보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민원서를 제출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귀하의 소중한 의견은 향후 검찰의 정책 결정에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대검찰청 공안1과 전은용 수사관(02-3480-2324, 700ms64@spo.go.kr)에게 연락주시면

----------- 이상 --------------

두서도 논리도 부족한 긴 글을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2018. 09. 21.
나홀로검찰개혁 &공산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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