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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무야! 국방백서에서 대한민국도 빼거라! 대국민 보고서(27)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8.23 조회수 152 번호 186

영무야! 국방백서에서 대한민국도 빼거라! 대국민 보고서(27)
대국민 보고서(27) 본 글의 논리취약 양지바랍.

문죄인의 최면술에 걸려 정신 못 차리는, 판검경군, NIS, 기무사, 언론등에 경고!

자존심도 없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영무야! 국방백서에서 대한민국도 빼거라! 명칭도 조선인민공화국 남반부 국방부로 고처라!
기무사(아래별첨참조)도 '안보지원사령'이 명백한 국군조직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하니, '지뢰제거 지원사령부'로 고치면 어떨지? 그래도, 김정은 비위에 거스른 것이 있으면, 한꺼번에 왕창 빼라! 야금야금 빼면 그것도 앞뒤가 않 맞는다!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은 왜 필요 하냐? 북한은 휴전후 45만건 이상 도발 했다.
한국군과 주한미군의 대북도발이 46만 건이 넘기라도 했는가?

아니면, ''평양불바다''운운으로 평화를 깬 사실이라도 있었는가?

그래도 적화통일이란 북한의 선전선동술에 위반 될 것 같으면,
차라리, DMZ 철수대신, 아예 대한민국 국군과 내란죄 수괴인 문죄인과 몽땅 월북하던가, 북한의 식량 사정등 여의치 않으면, 모두 마라도로 옮겨라! 그렇면, 앞뒤가 딱 맞을 것이다!

그래야, 주한미군이 더럽고 치사해서도 철수한다. 영무는 남반부 국방수장 연임, 죄인은 내란죄수괴로 승승장구 할 것이다. 그렇게 확끈한 충성의 기쁨조가 되라!

그래도, 여야와 기무사등 공안당국, 언론은 문죄인 눈치만 볼 것인가, 아니면, 정녕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 하고 ''펜대가 운다...''면 희생을 각오하고 문죄인과 그 일당을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등으로 법정에 세우라! (긴급체포등 물리적 대항시 사살은 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 일것!).

본인(김정도)이 2018. 8.19일자 정부 각 기관과 언론등에 보낸 대국민 보고서(26)참조.

기무사등 공안당국과 언론은 제발 문죄인의 체면술서 깨어나라! 안보에는 설마가 없다!

왜?
문죄인과 일당의 내란죄 그리고 지지율과 환심위한 선전선동술인 포풀리즘 횡행등 처형하지 않으면, 종전선언ㆍ평화협정ㆍ비핵화전에 적화통일 되거나 베네수엘라 꼴돼! 공산화? 공안은 우선 처형 될 것!

과연, 기무사등 공안당국은,

장개석이 ''안중근 한명이 중국군 100만명 보다 훌륭 하다''고 감탄한 의미 알가? 알았다면 인면수심 문죄인 눈치 보는 공직자, 레밍화된 언론등 없었을 것!
또한, 언론 보도는 보도일 뿐인가?

[석유 매장량 세계 1위 베네수엘라, 왜 국민들이 굶주릴까? 과도한 포퓰리즘 정책, 100만%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와 석유 의존도 96%, 성장보다 '분배'만 강조하다 몰락 불과 5년 만에 국가파산... 약탈, 범죄 횡행].

여야와 공안당국 그리고 언론은 제발 정신 좀 차려라!

2018.8.23.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78세)


---- 아래는 별첨 --------

별첨,

문죄인의 자충수는 지혜에 딱 걸렸다.

"기무사의 특권의식을 내려놓도록 할 것입니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
"청와대의 통수권 보호자를 핑계로 권력 남용이나 이탈들이 많았기 때문에 특권의식을 갖고 활동했단 말이에요." (장영달 기무사 개혁위원장)
"정치개입·민간사찰·특권의식, 세 가지는 말끔히 씻어내 실추된 부대 명예를 완벽히 회복하겠습니다." (남영신 신임 기무사령관 취임사)

이제, 문죄인과 임종석등 그 일당은 드디어 판검경, NIS, 기무사, 언론등을 완전장악 했다고 쾌재를 부를 것이다. 즉, 국정원, 검경에 이어 기무사도 당 할대로 다 당했다.

그러나, 기무사는 현재 내란·외환·반란·이적 죄 등 특정 범죄에 대한 수사권을 갖고 있다. 문죄인은 그 마저 없애려 할 것이다.

지혜에 딱 걸린 기무사 무력화 자충수!

나는 국정원에 이어 기무사의 안보 기능마저 무력화시도는 중대한 대가를 치루 게 될 것이라고 경고 한 바 있다.

지혜!

아제, 문죄인이 기무사의 수사권을 먼저 무력화 시킬 것인가, 아니면, 남영신 신임 기무사령관 취임사대로 정치개입∙민간사찰∙특권의식등은 모두 무력화됐다. 당 할대로 다 당했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기무사의 공안 사명뿐이다.
본 글이 공개되는 즉시, 기무사, NIS,
검경은 문죄인과 그 일당을 내란죄등 긴급체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하라!
지금까지는 법과 상식으로는 문죄인과 그 일당의 내란죄 등을 구속 등 엄두를 내지 못했겠지만,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 형성된 경우, 문죄인과 그 일당은 매 앞의 들쥐꼴이 될 것이다. 결코, 문죄인등이 지혜를 알아 보는 것은 아니다. 문죄인이 조국과 동맹을 배반한 섭리적 결과 일뿐이다. 임종석, 윤석열, 서훈등 아무나 한명만 먼저 체포해도 그 결과는 같을 것이다.

나의 주장이 아니다. 수차 반복하지만,
지혜스스로는 아무 것도 못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지식을 활용하기 위하여 지혜가 필요하듯, 지혜가 빛나기 위해 지식이 수반돼야 지혜가 작동되기 때문이다. 체포와 구속영장 청구 시 지혜의 경이적인 결과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지혜는 절대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믿고 체포구속하면 난공불락이던 문죄인과 그 일당도 순한 양 같이 변할 것이다. 물리적 반항시 사살해도 정당방위가 되리라 판단된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 그리고 한미우호와 동맹은 다시 건강해 질 것이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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