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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죄인의 최면술에 걸려 정신 못 차리는,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8.22 조회수 375 번호 185



문죄인의 최면에 걸려 정신 못 차리는,

판검경군, NIS, 기무사, 언론 등에 경고!

문죄인과 그 일당의 내란죄 그리고 국민의 지지율과 환심위한 선전선동술인 포풀리즘 정책을 처형 하지 않으면, 종전선언ㆍ평화협정ㆍ비핵화 전에 적화통일 되거나 월남이나 베네수에라 꼴돼!

그때가서 공인당국과 여야, 언론, 학자등의 사후약방문식 변명 듣지 않아도 알아!

공안당국과 공직자들은, 장개석이 ''안중근 한명이 중국군 100만명 보다 훌륭하다''고 감탄한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알기라도 하는가?

정녕, 알았다면 인면수심 문죄인의 눈치보는 공안당국자와 공직자 그리고 레밍화된 언론은 결코 없었을 것이다!

과연, 언론 보도는 보도일 뿐인가?

[석유 매장량 세계 1위 베네수엘라, 왜 국민들이 굶주릴까?

과도한 포퓰리즘 정책, 100만%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와 석유 의존도 96%, 성장보다 '분배'만 강조하다 몰락 불과 5년 만에 국가파산... 약탈, 범죄 횡행]

그런데도 공안당국과 언론은 문죄인 눈치만 볼 것인가, 법정에 세울 것인가? (긴급체포등 물리적 대항시 사살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위한 정당방위 일것!)

김정도가 2018. 8.19일자 정부각기관과 언론등에 보낸 대국민 보고서(26) 참조.

2018년 08월 22일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7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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