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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25.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대국민 보고서(24)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6.26 조회수 312 번호 170


-6.25.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대국민 보고서(24) 본 글의 논리성 부족 양해바람.

한국과 미국정부는 다시 한번 반복되는 나의 조언에 겸허한 대처를 바란다! 문죄인과 검경 그리고 김정은과 트럼프에도 고한다.

검경, 문죄인 그리고 김정은과 트럼프가 지혜를 모른다고 죄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단, 고지된 범죄나 지혜를 무시하면 죄가 될 수도 있다고 하였다.

예:

1. 지난 20년간 나의 검경개혁 민원을 무시의 GH와 검경의 현주소.

2. 비록 부당한 방법의 정권찬탈의 죄는 밉지만, 자유민주주의와 선량한 국민들을 위해 전화위복케 해주려고 문죄인에게 나(지혜)를 찾아오라는 조언을 무시결과.

3. 나도 트럼프의 지혜에 버금가는 결과에 공감하여, 진정한 북핵해법과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한 제안(지혜)을 수차 em과 우편으로 보냈지만 모두 무시 하였던 사실의 북미간의 현주소. 등.

4. 김정은도 지혜는 생소 하겠지만, 왜 내가 목숨을 걸다시피 통일후 동질성 회복을 중요시 했는지? 또한 남을 도발 하거나 핵을 가지지 않고도 국제사회가 필요한 나라와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방법등. 특히, 김정은과도 논하고 싶었지만 통일부는 회담자격 운운하면서 수차 거부 하였다. 물론, 미국도 같다. 지혜는 예산과 연구가 필요 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즉, 나의 외형적 상처만 보는 외는 왜 내가 김정은을 만나면 안되는지? 그 근거를 제시한 적도 없었다.

다시한번,
한미 당국과 국회등서 나의 제안 (지혜)인 대국민 보고서(20)등에 대한 꼼꼼한 검토로, 섭리를 역행하는 현실을 다시 지혜롭게 세계안보와 평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한미정부, 국회, 검경군, NIS, CIA 등에서 합리적 방법의 검토의 회신을 간곡히 바란다. 현재로선 지혜외는 대안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추신,
나는 종교와 사상의 자유인 대한민국에 감사한다. 따라서, 문죄인이 과거 빨갱이든 주사파 임종석등이 청와대를 장악하던 관심이 없다. 단, 자유민주주와 법치 그리고 시장경제를 파괴 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그 책임을 묻는다.

그래서,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 퇴치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선량한 국민들을 괴롭히는 문죄인에 대한 가혹한 무소불위검찰이었다면, 박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을 것이요.

문죄인이 빨갱이었고 주사파가 청와대를 모두 장악 했지만,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위한 헌신적 노력을 했다면, 그 역시 박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을 것이다.

문제는,
두 놈다 염불보다 제 밥만 챙기는 한, 금년9월 남북러가 모인다 해도, 생각이 같은 사람들끼리의 외형적 실속들은 챙기겠지만 진정한 안보나 평화가 되기는 어불성설이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음을 검경군, NIS, 언론은 물론 국민들도 간과하고 있다 할 것이다. 비록 나는 지난 20년간 국가의 예산지원과 상을 줘도 어려운 동질성회복에 필수인 검찰개혁에 혼신의 노력을 다 했다. 그러나 검사의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검찰의 법이라는 이름의 공소장조작등 박해와 정신적 고문행위의 행북추구권박탈(가정파탄, 뇌순환장애 의심의 끔찍한 질병의 건강악화등)등 피폐한 노후(78세)가 되어 지칠 대로 지졌다. 그러나 공직자는 물론 무소불위하던 검찰마저 문죄인의 눈치 보기와 사명포기로 공산화음모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따라서 늙고 지칠 대로 지친 나(지혜)라도 6.25.의 군경과 동맹들의 숭고한 희생에 부끄럽지 않케 목숨을 걸고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찾을 때까지 고독한 투쟁을 멈출 수가 없었다.

더욱, 이해가 안되는 점은,
검찰의 겸허한 사과나 자정노력(아래 검찰의 주요범죄 참조, 실은 문죄인의 눈치를 안봐도 되던 사건이기에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를 수사할 수 있던 단초 제공(지혜)이었음)은 커녕, 나의 생전에 통일대비노력등의 온갖 굿은 내조를 아끼지 않던 사랑하던 아내와 가족 그리고 지인등 11명에게 생전에 공개유언금(총23억원)을 지불해 달라는 간청(민원)마저 공람종결(검사 강태훈)시켰다. 도대체 민초들이 어떻게 국가를 위해 봉사를 할 수 있겠는가? 무엇보다도, 영국가디언지의 통일비용1천억US $라는 예상대로라면, 사랑하던 아내와 가족과 함께 하려던 통일대비와 동질성회복 그리고 저비용 고효율의 통일비용창출 노력도 차압되었다(이 모두는 지혜가 아니라면 법과 상식으로는 불가하기에 선견지명적인 자료를 제작하여 검찰에 제출되었으나 그 역시 증거 인멸된DVD를 검토하면 나의사후라도 영화 보듯 검찰의 범죄행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임).

그렇다면,
검경은 물론 국민들도 “검찰이 어떻게 이럴 수가...”로 놀람과 함께 동질성회복노력이 통일 후 얼마나 중요한 선견지명적인 노력이 검찰의 박해로 차압되었음 등 그 아쉬움을 알게 될 것이다. 그 고통은 나에게는 죽음보다 더 한 고통이었다. 그래서 내가 “오늘 내개 가장 큰 행복은 내일 아침을 모르는 것인가”란 글은 발표는 물론 무소불위검찰의 실상을 알리기 위한 UN앞 태극기와 달리기, 세계검찰총장(IAP)서울총회에 알리기 등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그러나 나의 사력을 다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무시했다. 너무 고통스러워 ”검찰의 기약 없던 생체실험 대신 차라리 안락사라도 시켜 달라!“는 표어를 들고 법무부 국정감사장 앞에서 일인 시위를 했던 것이다. 또한, 검찰이 무슨 근거로 그런 잔인한 박해를 했는지? 그 내막을 밝혀 달라는 수많은 고소*진정도 황소파리 보듯 기각, 각하, 공람종결로 일관했다. 아무리 검찰의 철밥통이 좋다지만 아무런 부끄럼도 없이 해서는 절대 안되는 반인륜적이 범죄였고, 그 런 약점을 악용한 문죄인의 눈치를 보는 황당한 검경이기에 더욱 고통스러웠다.

특히,
문죄인, 임종석, 윤석열, 서훈등이 대단할 것 같지만, 법과 상식적으로는 그럴 것이다. 그러나 지혜와 상호조건이 형성된 체포라면 불상하기 그지없던 나약한 인간임을 알게 될 것이다. 물론 지금의 시점에선 나로서는 어쩔 수 없다지만, 나의 사후라도 정상적인 정부라면 반드시 밝혀지고 그 간의 문죄인등이 받침대가 썩은 허수아비였음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선관위에 나와 문죄인, 박원순, 김상권 등과 대국민 TV공개토론을 제안했고 선관위도 긍정적인 답변을 보내 왔지만 용두사미가 되었다. 즉, 선관위의 약속대로 문죄인과 대국민 TV공개 토론이 가능했다면, 어쩌면, 문죄인은 내가 대통령에 출마하라고 해도 사양했을 것이다. 그간 나와 TV공개토론이나 대질신문을 시켜달라고 한 이유다. 판검경군, NIS, 언론등의 보신과 무능으로 국민들이 쌩 고생을 하며 국고를 탕진시키고 백해무익한 공산화로 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판검경군, NIS, 언론 등이라 말을 할 수 있는가?

--실은, 보신과 무능과 부패에 쩌른 여야, 판검경군, NIS, 언론등이 문죄인보다 더 저질!--


지난20년간 검찰의 잔인한 주요 범죄

* 수원지검 형제1999형제54613 업무상 배임(30억원이상) 1999. 06. 25. 증거불충분 검사 이장수(고소인 조사, 진술 및 증거 채택 거부당함 등)
* 수원지검2000형제93545 명예훼손 등(공소장 조작함) 검사 김영준-수원지법2001노4048 2002. 12. 26 확정(고법과 대법원서 승소함)
* 안산지청2006형제 8721호 병합 업무상배임 2006. 05. 06. 각하 검사 황은영(역시 피고소인 제출의 증거를 보여주지 않음. 등)
* 안산지청2006형체15978 모해위중 2006. 08. 22. 혐의 없음(증거불충분) 검사이선혁(한 법조인은 본 사건은 검찰총장이 바 주라고 해도 봐 줄 수 없는 명백한 증거라 했음).
*. 안산지청2006형제15621 독직폭행 2006. 07. 26. 증거불충분(본 사건도 검찰이 본인 고소사건을 처리해준다고 출석요구를 했으나, 사실은 검사 직권의 모해성 무고죄로 입건 구속 절차를 밟던 중 증인 4명을 조작했던 사실이 밝혀져 밤중에 풀려났음) 검사 박문수.
* 수원지검2013형제2018 살인등(공소시효 2037년경임) 2013. 05. 06. 각하, 검사 홍용화.
당시 반부패부직원이 보낼 만 한 가치가 있는 사건이라고 하였음. 또한 당시 목욕탕 익사서건 방행시 119대원이 검찰계장에 익사사고 사실을 신고했고, 결정서에서도 사망등 내용 적시됨, 진단서 참조 등.
* 안산지청2013형제46276 폭행(재판패소) 직무유기등 검사 윤진용, 단원서 김용근형사.
(본 사건은 재판 불복으로 각하 처분되었으나, 모해성 위증은 재판서 다루지도않았기 때문에 재판 불복이 될 수 없었음. 사실은 단원서 김용근 형사가 고소인의 모해성위중조작등의 신고를 받고도 기소의견으로 송치 했으며, 담당검사도 모해성위중임을 충분히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위증관계는 조사도 한 사실이 없는등 재판 불목이 아닌, 김형사와 윤검사의 모해위중에 대한 공범자가된 격이었기에 수사기피로 일관했던 사실을 조사시 밝혀질 것임.

본 사건의 특이한 점은, 지난20년간 검찰의 묻지마식 부당한 처분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해당사건의 공소시효가 지나기 전 다음 담당 검사를 직무유기등으로 고소한 사실 등은 검찰결정서에서도 적시 되었기에, 직무유기*승계적 공동정범 내지는 위 2013형제20180 사건등과 관련된 미필적 고의의 살인 미수 등에 해당되는 중대한 범죄라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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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 2018년에 다시 6.25.를 회상하면서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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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아래는 대국민 보고서(20)의 간략ㅡ

김정도의 대국민보고서(20) Dear Trump는 6.12.회담 결과 내다보듯 경고 “미국이 대안모르거나 없어 못하는 것과, 제안된 대안 외면은 본질적으로 달라!

트럼프의 압박과 나의 제안(''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과 상호조건형성은, 미국과 남북7천만동포 모두 승자 될 수 있는 방법 검토 희망)을 검토 했다면. 김정은과 .문죄인의 계책 대신, 지금쯤 매우 경이적 결과도 가능 했을것!

ᆢᆢᆢ

ㅡㅡㅡㅡ 아래는 최근 트윗 중ㅡㅡ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에게 감사하고 싶다"며 문 대통령에 대해 "그는 훌륭했다. 그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진짜로 열심히 추진해왔다"고 감사 표시.

김정은과 함께 적화통일 음모 포기로 남북7천만동포에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만끽케 한다면, 3명 모두 명실상부한 노벨상 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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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도 비분강개하고,
이완용도 부끄러워 할
문죄인과 판검경군, NIS, 언론, 사회지도층!

본인(김정도, 78세)이 금년6월20일 정부각기관, 언론등에 발표한 대국민 보고서(23) ''내란죄수괴 문죄인과 그 일당은 지혜에 딱 걸렸다!에 의거 공산화음모 포기공약 (청와대 주사파, 윤석열, 서훈등 추방) 없다면 공항서 체포 내란죄등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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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엽은 죄인아!
콩싶은데 콩나지, 팦나지 않는다!

왜? 안중근도 비분강개하고,
이완용도 부끄러워 할 문죄인과 판검경군, NIS, 언론, 사회지도층!

변형된 공산주의 (구 공산당은 완장과 죽창의 인민재판에서 => 국정원댓글은 검경과 국민들도 찍소리 못하게 집요하게 수사, 반대로 같은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드루킹, 부정선거 의혹등은 국민들이 지처서 포기할때까지 수사기피, 모르쇠와 철면피적 은폐작전의 이율배반적 수법으로 바뀜).

그러나,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법치와 시장경제를 파괴하고 선량한 국민들을 속이는 한,

지지율이 100%라도 민심은 떠나 곧 백성 없는 독재가 될 것이다.

결국, 김정은과 트럼프에 왕따 당해 어설픈 공산화음도 GH보다 더 참혹한 최후를 맏게 될 것이다. 그런 것이 섭리다.

ㅡㅡㅡㅡㅡ 끝 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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