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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란죄수괴 문죄인과 그 일당은 지혜에 딱 걸렸다!(아래3~5P참조)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6.21 조회수 302 번호 178


내란죄수괴 문죄인과 그 일당은 지혜에 딱 걸렸다!(아래3~5P참조)
(경고! 검경수사권조정안발표전 대국민TV공개토론으로 사법피해자구제안등 먼저 청취하라!)


대국민 보고서(23) : 본 글의 논리성 부족 양해바람. 단, 지혜(별첨3번참조)가 없는 것은 아님. 따라서 법률전문가가 도와 줄 수 있다면, 문죄인의 내란죄 의혹의 해법에 대한 나의 난삽한 글의 논리적 설명도 가능 하지만, 지혜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한국당 내란죄고발무산의 참패에 참담하던 국민들에게 지혜적 해법 제시는 희망과 용기 주는 계기될 것.

반복: 만약, 국회의원, 국무위원, 판검경군, NIS등이 무식한 나(지혜)의 강의를 몇 번 곱씹어 들었거나(선관위 TV토론제안등 참조) 위 공직자중 한명의 지혜자 or 안중근이 나왔다면, 문죄인의 공산화 음모나 주사파의 청와대 장악은 불가했던 보신과 눈치 보기의 내란죄 등 방조⦁공범⦁부역현실!(장개석의 “안중근한명이 중국군100만명보다 낳다”와 같은 맥락임).

물론, 지식(검경등)이 지혜를 알아보면 좋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따라서 검경군등 본래의 사명과 지혜를 믿고 윤석열, 서훈등을 체포하면 이판사판식의 저항은 하겠지만 곧 포기 할 것이다. 왜? 주사파 임종석, 조국등의 검찰개혁빌미의 인민재판식처벌(돈봉투만찬검사등)의 편가리기와 길들이기는 법치와 시장경제파괴의 사회주의 건설이 숨은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나는 어떤 주장(공소장조작, 인면수심 문죄인등)이나 글을 발표 할때는 억지로 고민을 하거나, 골돌히 연구를 한 사실은 없었다. 그렇다고, 틀려본 사실도 없다고 본다.

단, ''나의 직감이 맞다면 트럼프도 지혜를 터득 했다고 본다.''는 사실과 다르다고 본다. 즉, 트럼프의 지혜였다면, 김정은은 결코 시진핑, 푸틴을 만나 배수진을 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로서는 처음 내가 한 말의 잘 못을 인정하고 고쳤다. ''트럼프의 특이한 협상술 내지는 압박의 결과가 지혜에 맞먹는 효과창출''이라는 글로 수정 발표 했던 것이다.

왜? 살기위해 항복하는 것은, 불안, 초조, 술수 등이 따르지만, 매 앞의 들쥐가 되는 섭리적 결과는 배수진을 치지 않기 때문이다(문죄인의 내란죄, 드루킹사건도 곧 저항을 포기케 됨).

예: 나의 경우안산지청100여검사의 법이라는 이름의 박해(아래【검찰의 방해만 없다면...】별첨4번 참조)상대로 특히, 검사고소 시 한번 고소를 포기했다. 섭리적보호일까? 사전에 불편한 직감 등 자연스럽게 포기되고 곧 섭리적으로 보호됨을 겸험 했다. 그 외는 이상한 직감을 느낀 일이 없다. 반대로, 순수한 마음으로 고지된 범죄나 지혜를 박해하면 어떻게 되는지 검찰도 익히 경험했을 것이다(문죄인도 같을 것). 지혜와 상식과 다른 점일 것이다. 즉, 과학은 2×2=4가 불변의 정답이지만, 지혜는2×2=4도 되지만 1000 또는 그 이상의 경이적 결과의 창출도 가능하며, 선량한자에게는 해가 되지 않는 것이 지혜의 특성인 것같다.

나홀로검찰개혁& 공산문정부퇴치도 같은 맥락, 불안초조 못 느꼈으나, 문죄인등은 느낄 것!

2018년 6월 20일 총12매.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ㅡㅡㅡ 본글 대국민 보고서(23) ㅡㅡㅡ

간략내용: (특히, 검경군, 공직자, 언론등은 검찰의 행복추구권박탈인 별첨5, 6번 참조바람)
별첨1번-이런 것이 지햬다!, 별첨2번-Dear Trump, 별첨3번-지혜란?, 별첨4번-검찰의 방해만 없었다면..., 별첨5번-아내가 두고 간 일기, 별첨6번-죽으려면 접시 물에 코 박고 죽는다, 별첨7번-검찰에 살인미수 신고,

본 글,

나(지혜)의 고통(안산지청 100여 검사의 박해, 나라미래 위한 창의력 차압등)을 별론 한다면, 자유한국당은 '문재인등 내란죄로 고발해야'는 용두사미가 되었고(완패요인), 검경은 안보나 국민의 안녕은 아랑곳없이 ‘국민인권운운’등 서로 밥통싸움만 하는 검경위해 고귀한 지혜로 도와주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단, 무능한 검경군, NIS등을 믿다가, 문죄인에게 자유민주주의를 빼앗기고 온갖 속임수의 퍼주기로 김정은의 기쁨조가 된 사실마저 당연시 되었다. 또한 6. 13. 완승임에도 인면수심문죄인 주장이유 중에는 선량한 국민들은 물론 6. 25. 전쟁중 흥남철수시 위태해진 문죄인부모의 목숨을 구해준 동맹마저 배신하고 혈안이 된 사회주의 건설음모에 고통 받는 선량한 자유민주주의국민들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형성이 되게 하여 반드시 문죄인과 그 일당을 법정에 세울 것이다.
 
민초가 막으려는 나라 위기를, 왜? 검찰과 대통령이 난국을 만드는가?

나의 지혜(선관위 후보자와 국민간TV공개토론제안 긍정적 답변 등 참조)로 막을 수 있던 문죄인의 공산화 음모는 검찰의 민초박해와 GH가 17년간 나의 검찰개혁 충고를 무시한 결과다(즉, 현 난세는 검찰의 자초이자 결재해지의 원리에 따라 검찰이 풀어야!).

부정선거의과 정권찬탈문죄인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촛불세력경찰차50대파손, 드루킹등)

그 후 범죄수법 : 돈봉투만찬검사등 인민재판식 처벌로 길들이고 편기르기, 등

이율배반적 수사 : 국정원댓글수사는 집요하고 국민들이 질릴 정도로 가혹한 대신, 부정선거의혹과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드루킹사건등은 이판사판식으로 수사 기피나 은폐로 일관.

문죄인의 공산화음모 제거의 유일한 해법!
북미결과와 상관없이 내란죄 수괴 등은 검경군, NIS가 법정 세워야 공산화 막고 실추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위상회복!(독립운동에도 불구하고 전쟁참여 근거없어 주도권상실 되듯)

과연, 이스라엘의 모사드도 한국NIS, 검경군등과 같이 문죄인의 눈치 볼까?

그간, 본인이 문정부 출범과 동시 NIS, 검경군등은 문죄인과 그 일당(임종석, 서훈, 윤석열, 조국, 박원순, 김상곤, 박상기 등)을 즉시 체포(물리적 반항시 사살포함-나는 법은 잘 모르지만 국가위기일 내란죄예방의 정당방위라는 지혜적 직감임)하라! 던 이유다(앞으로도 같음). 물론, 지혜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또한, 대통령, 국회의원, 판검경군, 언론등이 지혜 모른다고 죄가 되지는 않는다. 단, 고지된 범죄나 지혜를 무시하면 죄가 될 수도 있다.고 하였다. 그예로, 나는 박근혜대표시부터 대통령이된 후도 17년간 검찰개혁의 당위성민원을 보냈다. 그러나 안산지청 100여 검사의 법이라는 이름으로 나에 대한 박해를 외면한 결과가 무엇인가? 어쩌면, 모사드는 문죄인의 눈치를 보는 대신 벌써 잊혀 진 인간들로 만들었을지 모른다.

드디어,
임종석, 조국, 박원순, 윤석열, 서훈등이 엉성한 것 같은 지혜에 딱 걸렸다!

언론은 ‘檢 지휘권 페지’ 수사권 조정안 내주 발표, 문정부 두번재 검사장 승진인사 ‘적폐청산’ 공로자 약진 등 보도다. 특히, 문대통령은 “경찰 수사자율성 확대와 검찰의 사후 통제”를 강조 했다. 등

결론부터 말하자면, 북한노림수대로의 대국민 사기극이자, 미필적 고의의 여적죄 등에 해당되는 것은 아닌지? 검경은 국민들에게 대답해야 할 것이다.

그 근거로서,
1. 지금도 수사할 수 없는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화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촛불배후세력의 경찰차 50대 파손, 드루킹등)사건 등을 은폐, 영구집권을 위해 다루기 쉬운 경찰에 힘을 실어주는 듯 생색을 내지만, 결국은 경찰도 검찰도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등을 수사할 수 없도록 이판사판식의 검찰 힘 빼기 꼼수다!
2. 한국당의 “문죄인, 윤석열, 서훈”등, 내란죄로 고발해야란 주장포기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법무부검찰국장(검사장급)으로 승진한 윤대진(54⦁사법연수원 25기)도 윤석열과 함께 내란죄 공범인 셈이다. 즉, 신적폐가 구적폐를 청산한 것이다.

그간, 무소불위검찰이 왜? 찍소리도 못하고 문죄인의 눈치만 보는가?의 위법적 결과일 것이다. 당시, 박대통령이 비록 논리정연 하지는 못한 나의 검찰개혁의 당위성에 대한 겸허한 경청의 조치를 단행했다면, 투명한 검찰개혁과 상극인(문죄인은 “경찰에 더 많은 자율성 부여, 검찰은 사후 통제''(이 찰나적인 절묘한 부분이 검경과 국민 그리고 문죄인등과 상호조건형성 된 지혜착상으로, 아주 엉성한 것 같지만 빠져나가기는 힘들 것임) 또한, 한번 착상된 지혜는 자연소멸 되지도 않는다. 물론 문죄인의 속내는 국정원과 같이 검찰이 내란죄 등을 수사할 수 없도록 힘 빼기지만, 회복키 어려운 자충수를 둔 사실을 곧 알게 될 것이다.

선량한 국민과 트럼프도 속인 문죄인 이지만 지혜는 못 속인다!
(검경군, NIS등은 우선 임종석, 청와대주사파등 구속으로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형성은 곧 난세해법)

첫째, 문죄인과 그 일당은 대국민 사과후 자유민주주의로 전향하여 국민들의 처분을 기다리던가, 아니면 검경, NIS가 간첩과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 안보에 관한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엄정하게 구속 수사하라! 근거: 사회주의 건설음모 위한 이적 및 사기 행위임.

둘째, 검경수사권조정은 나라의 근간인 법치와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는 중대한 사건일진대 대국민TV 공개토론도 없다면, 그 범죄 역시 국민기망 죄는 물론 미필적 고의에 의한 내란죄에 해당된다고 본다.

나의 주장이 틀리다면, 처벌은 당연하기에 나와 문죄인, 임종석, 조국, 윤석열, 서훈, 박상기, 박원순, 김상곤 등과 대국민 TV공개토론으로 반박해보라!

그간 트럼프와 김정은도 속였지만, 위 두 가지를 빠져나가지 못 하면 그 역시 자살행위다, 물론, 문죄인과 그 일당은 지금은 매우 엉성한 지혜라고 비웃겠지만, 그런 것이 곧 지혜다!

왜? 박근혜 사건에서도 알 수 있드시 또다시 문죄인 눈치 보기나 설마로 문죄인의 범죄행위에 대한 아무런 검증 없이 검경이 또 맹종한다면 공산화를 위한 근간이자 중대한 안보 문제이므로, 김정은과 묵시적 내통 또는 북한의 공작여부, 이적행위 등을 먼저 밝혀야 한다.

만약, 문죄인등이 수사 거부 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긴급체포 후 법적조치를 하라! 동시 모두 체포가 어려우면, 주사파 등 한명만 우선체포 해도 그 결과는 같다. 물론, 처음에는 완강히 저항 하겠지만, 곧 포기케 될 것이다. 국가위기를 맞고 있는 절체절명의 현시점에선 검경, NIS도 지혜를 믿어야 한다. 문괴수 출범 후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는 흔치 않는 결정적 기회다. 문죄인과 그 일당은 구속을 뻔히 알면서도 항거하면 더 큰 자충수기 되는 아주 절묘한 지혜가 착상되었기 때문이다.

자유한국당에 마지막 경고!
“내란죄 고발 해야”를 변죽만 울린 완패다. 그런 것을 막아주기 위해 한국당 홈페이지, 홍준표, 심재철, 김진태, 김문수등에 정책제안 민원을 보냈건만, 박근혜와 검찰 같이 묻지마 식으로 무시한 결과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조언은 :
Nothing ventured, nothing gained,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뿐이다.

이제, 국회의원, 검경, NIS, 공직자, 언론 등은 희생을 각오하고 모든 것은 공개적으로 하라! 나 역시 지난20년간 모든 희생을 각오하고 공개적으로 한 이유다. 지혜자체가 비공개나 술수는 알지도 못하지만, 정당한 일에는 비공개는 오히려 사건을 더 욱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죄인과 그 일당도 나의 일거 수 일 투족을 모두 알고 있었다고 본다. 어쩌면, 본 사건도 이미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형의 가능성을 가늠하고는 있었다고 보기에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뭉치면 더욱 빨리 포기한다(받침목이 썩은 허수아비 같이). 물론, 서훈등 모든 정보를 손바닥 들여다보듯 하기에 자신들에게 반하는 검경군, NIS등에 대해 협박이나 선수 구속을 시도 할 수도 있지만, 협박당하고 잡혀가는 그 자체가 곧 자충수가 될 것이다. 난세가 영웅을 만든다고 하지 않는가?(물론, 윤석열보다 더 정정 당당한 금의환향도 가능하지만, 나라를 책임질 지도자가 나타날 적기이기도 할 것).

검경군, NIS등도 지금같이 문죄인의 눈치를 보는 대신, 그간 문죄인의 황당한 공산화음모에 고통 받던 선량한 국민들을 위하여,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에 대한 적극적이고 엄정 신속한 수사를 하라! 어설피 건드리면 또 당한다. 더 이상 이빨 빠진 호랑이인 문죄인과 그 일당의 눈치를 보지 마라! 이제부터는 그 어떻한 꼼수와의 타협등 시간을 낭비함이 없이 구속부터 하라! 서슬이 퍼렇던 임종석과 청와대 주사파등도 내심 “죽을 맛이다”란 것은 여러 곳에서 감지되었다. 법원도 법과 양심에 따른 법관이라면 영장청구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어짜피 문죄인의 사기극은 국내외적으로 더 이상 안 통하기 가기 때문이다. 국제사회도 곧 한국민의 저력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감탄 할 것이다. 물론, 트럼프도 나의 제안(지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미 문죄인, 임종석, 조국등도 검경 힘 빼기 꼼수의 실체가 위와 같이 엉성한 지혜에 딱 걸려들었음을 트럼프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는 문죄인과 그 일당은 꼼수를 부릴수록 더 큰 자충수가 될 것이다(법과 상식으로선 지혜의 경이로운 결과를 이해가 어렵겠지만), 그러나, 임종석, 청와대 주사파, 윤석열, 서훈 등중 한명만 먼저 구속해도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게 될 것이다. 또한 국제사회는 물론 적화통일을 꿈꾸던 김정은도 깜짝 놀라 두 번 다시는 “서울불바다”운운등의 협박은 자연 최소화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지혜의 결과는 인간의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경이롭다고 한 것이다.

그동안, 검경등은 문죄인의 공산주의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수사를 못하게 방해해도 찍소리도 못했다. 또한, 사드빌미등 동맹박해는 물론 박근혜(국가를 이 지경으로 만든 인과관계는 있음)가 영어의 몸이 되는 사건도 속수무책이었을 것이다. 박근해 다음은 문죄인이라고 경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내심불안(문죄인은 지혜를 알아보지는 못하지만, 들쥐가 매를 알아보듯 항시 경계하고 있었을 것- 예: 청와대 국민청원 번호 193625 번의“대통령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경찰차 50대 파손, 드루킹등)도 청원할 수 있나요?는 참여인원 5명이 되자 삭제됨)하면서도, 안하무인이 되어 박근혜와 같이 섭리를 시험하고 있었던 것이다(북핵중재, 6.13. 완승도 자유민주주의와 상관없는 사회주의가 목적 등).

법원에 당부!
NIS, 검경군이 문죄인의 안보 저해요인과 변형된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 구속 후 법정에 세울 수 없다면 법원은 박근혜, 원세훈, 남재준등을 법형평성에 맞게 즉시 석방해야! 위에서 서술한 바같이, 지혜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문죄인도 김정은도 더 이상 섭리를 거역 하지 말기 바란다. 이미 유사모래(Quick-sands)에 빠진 형국이기 때문이다.

특히, 대국민 보고서(20)의 ‘’북미회담 전 본인 제안(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란 ''초자연적해법을 한미는 물론 UN도 간과하고 있다''는 재검토돼야.

2018년 6월 20일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 아래는 별첨 --
별첨1번-이런 것이 지혜다!

따라서, 검경, NIS등이 간첩과 내란죄등 관련 혐의자들의 수사는 지금과 같이 문죄인의 눈치 보기가 아닌, 언제든 누구든 범죄혐의자들을 법과 원칙대로 수사할 수 있는 보장을 간과한다면 문죄인의 충견은 같다. 아니라면, 경찰은 기 제출된 나의 내란죄 고소를 즉시 수사하고, 검찰은 그간 수차 제기된 안산지청의 나를 박해한 사건관련검사들을 즉시 수사하라! 그 사건은 문죄인의 눈치를 봐야 되는 사건도 아니지만, 내란죄등을 수사할 수 있는 단초(지혜)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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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2번-Dear Trump
예: 지난5월25일자 대국민 보고서(20)를 참고하면, 이미 트럼프의 6. 12. 싱가포르 회담결과를 내다보듯 Contents-certified mail(18. 05. 25.)의 Dear Trump Refer : Pence, U.S. congress, Bob Peo, Bolton, Yibangka, CIA. 등에 보낸 내용은 “미국이 대안을 모르거나 대안이 없어 못 하는 것과, 대안을 외면하고 안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생각 한다”(트럼프의 방법과 나의 제안(지혜)의 상호조건형성이 가능하면, 북남미는 물론 남북7천만 국민모두 승자가 될 수있는 금상첨화의 지혜사장에 대해 북남미간 상호합리적방법의 적극검토희망).

그 주요내용은 “이제, 미국은 김정은과 문죄인의 저질적인 계책에 말려들어 지난 70여년간 지켜온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동맹을 섣부른 종전선언과 형화협정으로 포기하고, 더하여 어둠을 행해 달려가던 한미동맹을 회복 할 수 있던 나의 제안(지혜)도 검토하지 않고 미군철수운운으로 김정은과 시진핑 그리고 푸틴에 굴복 할 것인가? 아니면, 한미의 윈윈과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회복 위한 대한민국국민의 지혜를 겸허히 검토 할 것인가? 등 경고를 무시한 사실을 대국민 보고서(20)을 다시 곱씹어 보면 지혜의 직감을 알 수 있을 것임. 등 그간 나는 수차 ”한국의 국회의원, 판검경군, NIS등이 무식한 나의 강의를 몇 번만 색여 들었다면, 박근혜가 영어의 몸이 되는 일도 무소불위 검찰이 문죄인의 눈치를 보는 사건발생자체가 불가했다.란 글을 모두 무시되었다. 특히 한국당 홍준표, 심재철, 김진태, 김문수등에 수차 이메일을 보내고 그 해법을 논하고 싶었지만 나의 제안(지혜)에 대한 단, 5분의 경청을 무시로 일관한 결과가 홍준표의 사퇴가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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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3번-지혜란?

국어사전에 ‘지혜’라고 입력하면 “사물의 이치나 상황을 제대로 깨닫고 그것에 현명하게 대처할 방도를 생각해 내는 정신의 능력”이라고 되어, 초등학생도 다 알정도로 쉽지만 실제는 아니다.
 
그래서 ‘천재학교’는 있어도, ‘지혜학교’는 없다. 왜냐하면, 지혜는 가리키거나 배우거나 모방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 지혜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으면 사장되거나, 심한박해도 받는다(김정도 같이).
참고 자료 : 지혜는 가르칠 수 없다Herman Hesse[헤르만 헤세]지식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으나 지혜는 아니다. 사람은 지혜를 발견할 수 있으며, 지혜에 의해서 삶을 살아가고, 지혜에 의해서 삶의 활력을 받고, 지혜에 의해서 경이로움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지혜를 전달하거나 가르칠 수 없다(Knowledge can be communicated, but not wisdom. one can find it, live it, be fortified by it, do wonders through it, but one cannot communicate and teach it).
 
나는 지난16년간 남북통일대비노력을 위해 판검경과의 지혜와 상호작용조건이 형성되기를 갈망했지만, 그 대가는 검찰의 박해다. 물론 누구든 지혜를 말 할 수는 있지만, 지혜를 알아보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성공한 후는 누구든 “아~ 그랬구나!”며 다 알 수 있다(be wise after the event). 지혜는 상식과 법으로는 불가능해도, 그 위력은 과히 경이적일 수 있다.
 
극명한 예로 만약, 박대통령이 세월호참사계기로 공약한 국가개조를 단행했다면, 그 놀라운 위력은 국민들이 정부신뢰는 물론, 북한도 남한을 신뢰케 되는 계기가 되어 결국 박정부가 통일의 주역이 되고 국제사회가 부러워하는 위인이 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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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4번-[검찰의 방해만 없었다면...]

검찰의 박해가 없었다면, 나는 사랑하던 아내와 가족과 함께 동질성회복노력(영국 가디언지 통일비용 약1조 US $ 추정)등 국가에 일조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난 20년간 나라위한 나의 창의력 등이 사장됨은 죽음보다 더 고통스럽다(그런데도, 나의 통일대비노력에 헌신적으로 내조하던 아내외 10명에게 공개유언금(총23억원)을 나의 생전에 지불해달라는 간청인 민원은 경찰은 검찰로 이송, 검찰은 공람종결 시켰음).
검경은 반드시 아래 내용 중 나의 “아내가 두 고간 일기와 죽으라면 접시물에 코 밖고 죽는다!”의 필독을 바란다. 즉, 왜 내가 나홀로검찰개혁과 공산문정부퇴치의 노력을 목숨을 걸고 하고 있는지...  

지금 검찰이나 경찰에 단 한명의 정의롭고 지혜로운 공직자가 있다면 공산문정부탄생자체가 불가하였다고 본다. 아울러 지금과 같은 문죄인과 조국의 사기 및 미적행위인 수사권조정 보다 진정 국민과 나라위한 검경 상호보완적 입장의 길이 보일 것이다. 나홀로 검찰개혁이 결코 쉽지는 않다. 하물며 15만 경찰중 누군가가 국민을위하여 희생을 각오한 정의로움와 약간의 의지만 있다면 법개정이전이라도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경찰이 될 수 있을것이다.  

검경과 국민들도 공감할 수 있는 수사권조정에 대한 나의 대안도 곧 발표할 것이다. 결코, 문죄인과 조국 그리고 박상기의 사기 및 이적행위일 수사권조정은 현재의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화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등을 수사 할 수 없다면, 단연코 수사권조정을 국가와 국민의 장래를 위하여 거부하라!

지금 검경은 공산문정부의 공범 됨에 대한 겸허한 대국민 사과와 자정노력은커녕, 아무리 철밥통이 중요하다해도 아니 곧 공산화로 나라와 국민들을 멸망케 할 문죄인 괴수와 그 일당인 주사파 임종석 등에 순종한다함은 해도 해도 너무한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삶은 문죄인과 그 일당 보다 더 치욕스런 이완용과 같은 화려한 삶의 종말일 것이다.
안중근의사는 나라를 위하고도 잔인한 일제 법에 의해 처형됐다. 북한은 김정은에 잘못보이면 처형된다. 그런데 내란죄 괴수 문죄인과 그 일당을 처형했다고 누가 검경군을 처형할 것인가?

절대 그런 끔찍한 일은 없을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을 문죄인의 내란죄로부터 지키는 것은 검경군의 사명이자 자유민주주의 국민보호의 정당방위적 행위는 처형될 일을 아니기 때문이다. 꼭 6. 25. 동란 같이 북한이 남침의 전쟁이라야 총으로 적을 죽이는 것만이 조국을 위한 것이 아니다. 문죄인과 그 일당의 내부적의 내란정황을 근거적으로 감지하고 국가와 국민들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다면, 영장청구로 법정에 세우기전 경고를 무시한 내란혐의자들에 대한 사살은 정당방위적 검경군의 사명일 것이다. 단, 대한민국헌법과 법관의 법과 양심이 살아 숨쉴때 처형하라! 공산화가 되면 검경군이 먼저 처형되기 때문이다.
 
가타, 내가 국가와 국민을 위하다 검찰에게 당한 법이라는 이름의 박해 그리고 정신적 고문행위를 넘은 생체실험등 그를 극복한 질병등...(아래 질병치료과정 등은 다음기회에 밝힘)

------------------------------------------------------별첨5번-아래는 아내가 두 고 간 일기 중 검찰이 30여년간 나와 아내를 박해한 결과!한인간의 삶이 완전 피폐되고 가정이 다 파탄 나도 바뀌지 않는 기소독점병폐!
---검찰이 우리를 가르기 전까지는 나에게도 사랑하던 아내와 가족도 있었다 --BBC방송에 의하면 '행복의 공식'방영, 가장 큰 불행은 배우자 상실, '행복을 결정짓는 단일 요소는 없지만 가족과 친구, 결혼, 삶의 의미에 대한 믿음, 장기적 목표 등 중요한 것들이 보여서 행복을 이루게 된다"(연합뉴스). 김정도에 대한 안산고려대학병원 2007년 1월 17일자 김용구의사소견서(상황적인 스트레스와 연관하여 불면, 분노반응 등)참조 중국지진 피해자가 극적으로 구출된 후 “남은여생은 아내와 행복하게 살고 싶어...그러나 불행하게도 사망. 불가항력의 천재인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생이별은 생체실험 or 천지변?! ---‘아내가 두고 간 일기’ 중★ ★ ★ 1984. 8. 10.더위 속에 지처 버린 우리에게 2가지 소식이 왔다. 한 가지는 방송출연료를 타가라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대검(고검을 잘 못 암-서울고검의 수사재기명령(1983항제2083호)에서 그이의 재항고를 고검으로 내려 보내 그이더러 월요일 날 출석하라는 통지서였다. 생각하지도 않은 소식들이었지만 우리는 언제 할 일 없어 맥없이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더냐 싶게 종일 굶고 돌아다닌 지친걸음 속에서 아파트 경비원이 건네준 한 장의엽서에서 신기 하리 만큼 힘을 얻었다. 아침에 눈을 떳을 때 그이도 나도 일치되는 꿈을 꾸었었다.우리는 저녁식사를 하고 새로 들어선 샘터란 아주 분위기 괜찮은 곳으로 아이들을 돌려떼 놓고 포도 한 봉지 들고 맥주를 마시러 갔다. 근사한 곳이다. 내 집 정원을 연상하게도 하는 아늑한 곳이다. 우리 새로운 희망을 기대하며 오늘의 개선을 축하하며 우리도 금메달을 딸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됐다는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다(불행하게도 지검에서 다시 무혐의 처분되어 아내의 소박한 꿈도 사라졌다).그렇다면, 과연 그 20년 후의 무소불위 검찰은 달라졌을까? 천만에 말씀이다.2002년불재항2860호도 기각처분(2002.12.26)됐다. 2000형93545호사건의 대법원승소(2002도5515호)와 같은 날. “상처뿐인 영광”이 되었다. 결국 가정파탄으로 이어진 것이다. 만약, 재항고가 부당하게 기각되지 않았다면, 나의 아내는 내가 나가라고 떠밀어도 나가지 않았을 것이다(검찰에 제출된 증거 DVD을 참고하면 당시 아내와 이웃주민들이 얼마나 진실규명을 위해 노력했는지? 물론 아내와 주민들과 함께 통일대비노력도 할 수 있었음).즉, 아내는 나와 함께한 30여년간 나의 재판과 검찰투쟁에 필요한 모든 서류정리를 하여 주는 등 온갖 굿은 내조는 물론 손이 으깨지는 아픔을 참던 그 힘든 지압으로 나의 건강을 찾아 준 것이다. 그렇게 나의 기약 없던 검찰과의 투쟁등 온갖 구준 내조를 아끼지 않았다. 그런 착한 아내가 나를 떠났다. 그것도 법이라는 이름의 기약 없던 패륜아적 검찰범죄에 질려 고진감래의 보람은커녕 빈손으로 떠났다. 물론 나는 검찰의 방해만 없었다면 아내와 함께 통일대비노력등 내 가족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조할 수 있으면서도 아내에게 고진감래의 보람을 안겨줄 수 있었다고 확신한다. 지난17년간 ‘나홀로검찰개혁’ 등을 가늠하면 그 가능성을 아주 부인하기도 힘들 것이다. 그래서 그런 무책임하고 황당한 검찰권행사에 대통령과 여야는 물론 언론마저 속수무책으로 피폐한 노후(76세)가 되어 내일을 기약하기 힘든 고통스런 삶을 살고 있는 사실이 가슴 아프다. 물론 이제 후회해도 소용없지만,나는 아내를 매우 사랑했다. 만약, 지구가 내 것 이라면 줘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랑했다.또한 아내는 내가 외국출장이라도 가면, 아내는 “혼자서는 숨쉬기도 힘들다”고했다. 나의 지혜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직감은 가졌다고 본다. 그러나 검찰이 우리를 가르고 만 것이다. 그래서 아내가 떠날 때 한가지만은 물어봤다. “여보, 당신은 내가 외국출장이라도 가면 혼자서는 숨쉬기도 힘들다고 했지 않았는가?” 그러나 아내는”이제는 아니다“고 했다.더욱 내가 눈을 감기 전에는 나를 용서할 수 없던 나의 못난 잘 못은,1994년경 여승무원인 아내의 여 조카가 외국여행을 다녀오라며 비행기표를 보내왔다. 나는 외국여행경험이 있지만 아내는 처음이다. 그러나 나홀로검찰개혁 비용 등 때문에 하루경비는 배낭여행보다 더 작은 예산이다. 잠은 기차와 공항대합실에서 식사는 수퍼에서 빵과 햄등을 사서 먹으면서 유롭과 미주지역을 두어 달 다녀 온 적이 있다.하루는 아내가 “여보, 나 오늘 몸살감기 인 것 같은데, 오늘 하루만이라도 따뜻한 호텔서 자면 안 돼?” 그 결과는 차가운 뮌헨공항의 대합실 의자에서새우잠이다. 다음날 아침,아내가 “여보, 너무 추운데 저기 커피숍에서 따듯한 커피한잔마시면 안돼?” 그 결과도 “이제 곧 비행기 안에서 커피가 나오니까 기다려....” 그 순간 아내가 얼마나 처절했을까?당시는 나의 속마음은 “여보, 통일대비모범마을 현판식을 마친(그간 미룬 결혼식도 국내외 참석자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고 의미 있는 결혼식을 해주기로...), 다음 여행 시는 당신을 여왕같이 모실께...”라던 못난 생각 외는, 곧 한국에 돌아가서 써야할 검찰개혁 경비 걱정뿐이었다. 아내 에게 고통스런 추억만 안겨주었던 한심한 남편이었다.그렇게 아내와 자식들을 고생시켜가면서 나홀로검찰개혁의 결과는 어떤가?법과 상식으로는 검찰꼼수에 대처 불가한 법이라는 이름의 박해로 죽음으로 몰고 가도 대통령과 여야는 물론 언론도 외면하는 현실이지 않는가?즉, 검찰은 조직과 철밥통을 지켰지만, 나는 민족과 나라의 미래를 지켰는데..., 등그렇게 착하고 착하던 아내가 그간 나의 재판을 5번이나 승소케 온갖 내조를 다 했지 않았는가? 그렇게 못난 남편을 도운결과의 고통이 어떠했을지?(박대통령과 민정수석 그리고 검찰이 DVD를 검토하며 아내가 얼마나 헌신적이고 착했었는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지금같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 검찰도 DVD내용 중 아내와 주민들이 재산과 권리를 지키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던 모습을 보면 잔인한 검찰도, 검찰개혁을 하지 말고 무소불위를 계속 유지하라고 해도 사정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그래서 내가 청와대관계자나 검찰에게 DVD를 검토해보라고 했지만, 그런 사실은 없는 것 같다, 검토했다면, “세상에 검찰이 어떻게 이럴 수가...”). 대통령과 여야는 물론 언론도 그런 검찰개혁의 당위성을 외면했던 것이다. 기소독점병폐가 불신정치사회의 근간인데도. 나 역시 때늦게 이제야 가늠할 수 있기에, 내가 눈을 감기 전에는 어떤 식으로든 그 아픔을 달래줘야 하는 것이 나의 마지막 도리 일 것이다 (내용증명(P21)의 별첨6번 공개유언장참조).과연, 비리검사들의 아내사랑은 어떤 것일까? ///////////////////////////////////////////////////////////////////////

----------- 별첨 ---------------------

별첨6번-죽으려면 접시물에 코밖고 죽는다

''죽으라면 접시 물에 코 박고 죽는다''는 속담도 있거늘, 섭리는 어찌 그리 나를 살렸을 꼬?

3번째 목용탕서 익사 사고날 뻔 한 날!

2017년10월26일(목)
또 익사사고 날뻔 했다. 그간 복지부의 의상자 인정신청 불허에 대한 나홀로 소송, 변형된

공산주의자이자 혹세무민의 달인 문죄인정권 퇴치운동등 침묵 하는 공귄력ㆍ 공직ㆍ언론의 양심을 대신 하기엔 너무 피로하고 지첬다. 그런 황당함에 더하여 우울마저 나를 질식케 만든다. 나는 술도 못 마신다. 그렇다고 마약은 더욱 생각 할 수 없다. 지난 20여연간 안산지청 100 여 검찰과의 투쟁은 물거품의 빌미가 됨을 직감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울함을 달랠 수 있는 길은 뜨거운 물로 정신과 몸을 지치게 만들면 며칠 간은 우울함을 달랠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던 것이다. 일종의 마약과도 같은 효과다.

그간 소송사건의 소식이 없어 학인전화를했다. 사건번호와 재판부가 확인되자 긴장이 풀리고 피로가 몰려 귀가 길에 목욕탕에 들렀다. 열탕 (44도)도 아닌 더운 물(41도)에서 700을 세고 나오려는데 너무지쳐 탕밖으로 나올 수가 없다. 젓먹던 힘까지 다 해 탕밖으로 나오려고 오른 발을 들다가 팔과 다리의 힘이 풀리면서 다시 물속으로 빠졌다.

한적한 목욕탕에 다행이 한 사람이 샤워하고 있었다. 도와 달라며 허우적 거렸지만, 나의 위급 함을 알리 없는 젊은 친구는 비누로 씻고 있었다. 나는 너무 다급해 있는 힘을다해 ''도와주세요!''

목소리도 겨우 나왔다. 양팔에 힘을 주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 되지만 팔과 몸이 탈진 되어 코로 물이 들어와도 앉을 수도 없었다. 그제야 그가 와서 나를 부축하여 목욕탕 밖에 뉘워 주면서 괜찬냐?고 하기에 이제 괜찬 타고 했다. 그에게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할 수 없었지만, 그 마저 없었다면 익사사고나 대형사고가 발생 했을 것이다.

2013년 4월경도 J스파서 익사 사고 경험의 예감으로 기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껴 목욕탕 물속으로 가라앉지 않으려고 허우적 거렸지만 이미 두어번 목욕탕 물을 마셨다. 그러나 지난번 익사사고시는 기력이 너무 떨어저 허우적 거리지도 못하고 물속으로 기라 앉은 것을 퇴근하려던 목욕탕직원이 직감적으로 위급상황임을 알고 누군가 119를 불렀다. 당시 나는 병원에 실려가 정신을 차린후 119대원이 구해준 것이 원망 스럽다고 했다. 119대원은 의아해 했지만, 당시 나는 기약 없던 검찰 박해에 질렸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고도 공소장조작등 검사의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만의 박해다. 그래서 ''오늘 내게 가장 큰 행복은 내일 아침을 모르는 것인가''란 글을 발표 할 정도로 삶이 너무 허무하고 우울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은 죽을 힘을 다해 살려고 바둥 거렸다. 바로 오늘 오전 15일전 행정법원에 신청한 의상자 소송의 사건번호와 재판부까지 확인했고 사건이 각하 되지도 안은 것 같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그 결과는 알 수 없지만, 만약 인용 된다면 검찰의 묻지마식 공람종결과는 달리 반드시 판결문에 의상자로 인용된 법률적 사실관계인 검찰의 박해, 정신적 고문행위등이 적시 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가정파탄, 통일대비노력 박탈등 지난 19년간의 검찰범죄 행위등이 밝혀지는 단초가 되리라 가늠 된다.

그간 우리국민들에게 잊혀졌을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일우어 지는 날이있다''란 명언이 주마등같이 다시 떠오른다.

''죽으라면 접시 물에 코밖고 죽는다'' 란 속담에 비하면, 그간 나의 삶은 기적 같았다.

그래서 섭리가 목욕탕익사 사건, 뇌순환장애로 의심 되는 고통 등 죽음의 목전에서 침묵하는 양심들을 대신하여 변형된 공산주의자이자 혹세무민의 달인인 문죄인과 그 일당들의 퇴치와 북핵 해법에 일조 하라고 살려 준것 같다.

2017년11월1일, 나홀로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 위 사건은 아래와 같이 검찰에 신고 되었음 -------------------

별참7번-검찰에 살인미수신고

살인미수 입증자료(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미수의 홍용화검사는 반드시 수사해야)
 
수원지검2013형제20180호 살인미수(공소시효 : 단기 2019년3월15일, 장기 2037년 7월 30일)등 사건에 관하여 홍용화검사는 2013년 5월6일자로 각하 처분을 하였다. 그러나 살인미수의 증거인 내용증명(P18번의 별첨4번과 P19번의 별첨11번의 "지옥의 대문에세 다시 이승으로...")을 수사도 하지 않았다.
 
즉, 2013년 4월 30일 본인의 대중목욕탕 뜨거운 물에서 지쳐 익사사고 신고를 당일 13시경 119대원(최진연)이 홍용화검사실 계장에게 당시 위급한 사항을 신고하였고, 홍검사에게도 전해달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조치도 없다.
 
그러나 위 결정서의 V. 고소내용 2의 2). 위와 같이 고소인이 수차례 제기한 고소 등 사건을 모두 각하 또는 공람종결 처분하고, 이에 불복하여 제기한 사건도 모두 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고소인으로 하여금 심한 스트레스, 불면증, 중이염, 우울증 등으로 피폐한 노후를 맞게 하여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라고 적시되었지만, 살인미수에 대한 수사를 한 사실은 없다.
 
그렇지만, 본인은 2005년 10월 23일경 춘천42.195Km를 5:25분에 완주한 경험등 매우 건강하였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65세인 나의 경우 42Km를 달린다는 것은 장기간 연습이 없으면 불가능하지만, 더욱 신체 중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42Km를 달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 즉, 기소독점병폐에 기인한 장기간 스트레스나 우울등의 심각한 문제가 없었다면 결코 몸이 쇠약해저 목욕탕서 익사사고는 불가하였음을 아래 별첨 자료를 검토하면 기소독점병폐가 건강을 악화시키거나 생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인과관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별첨-
 
검찰이 우리를 가를 때까지는 나에게도 사랑하던 아내와 가족도 있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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