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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국민 보고소(21)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5.31 조회수 437 번호 177

자유한국당, 결자해지의 지혜로 트럼프에 힘 실어주라!

종전선언, 평화협정, 주한미군철수 후 어느 순간의 적화통일의 비핵과가 한국인에게 무슨의미인가?

현시점에서 자유한국당은 나의 제안 (한국민의 지혜 : 별첨1번참조)을 영문으로 번역후 (한글원문필히별첨) 미국의 북미 회담준비와 상관 없이 미의회, 한미관련 정치인, 교수등에 한국당의 이름으로 보냄이 장단기적으로 트럼프에 힘 실어주는 단초 될 것!

단, 영문번역(나의글 한글 원문포함)은 늦어도 6월 3일전 까지는 미의회 관계의원 등에게 전달 돼야 그나마 관심있는 의원 단한명으로부터라도 트럼프에 한국민의 장단기적 지혜에 대한 개관적 소감의 전달이 가능 하리라 생각 된다.

결자해지의 원칙대로 자유한국당은 그 한명을 6월3일전 꼭 찾으라! 시간이 너무 없다.

그 한명이 현재 마냥 정신놓은 판검경군, NIS, 언론등 모두 보다 더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안중근의사가 일본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자 중국장개석은 중국군100만보다 낳다. 일본 교사도 안의사 거사가 옳았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간 나는 홍준표, 심재철, 김진태, 김문수 등에 글을 보냈지만 번번히 외면 당했다. 비록 나는 배움이 적어(중졸)글은 납삽하지만 나라를 구할 수 있는 대안과 지혜도 있었다고 본다. 한국당이 잘 하거나 이뻐서 보낸 것은 아니다. 한국당이 너무 지지멸렬 하기에 위태해진 나라를 구하는 심정으로 보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무식한 나(지혜)의 외형적 상처만 본 결과가 무엇인가?

반복하지만, 대롱령,국회의원, 검경, 언론 등이 지혜 모른 다고 죄가 되지 않을 것이다. 단, 고지된 범죄나 지혜를 무시하면 죄가 될 수도 있다고 하였다.

한예로, 박근혜와 검찰일 것이다. 나는 보도가 되기 전까지는 최순실을 알지도 들어본 적도 없다. 그러나 알만한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다 알고 있었다고 한다. 나는 배움도 적지만 법과 정치는 더욱 모른다. 그러나, 한국당에는 판검사 출신의 훌륭한 정치인도 많지만 박정부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그 대안은 무엇인지 명백하게 제시하지는 못했다.

나 같은 민초도 박정부의 문제점과 그 명백한 대안을 제시 했거늘 그역시 무시한 결과가 박근혜의 현재와 문죄인의 눈치 보는 검찰과 지지멸렬하는 자유한국당이 되었지 않았는가? 대통령도, 검찰도 그리고 자유한국당도 단, 5분간만 겸허하게 나의 제안(내용증명P13-
불신사회와 례임덕 자초하는 박정부-별첨 참조)를 검토 단행 했다면, 지금과 같은 황당한 사건은 문죄인에게 시켜도 하지않을 웃지 못할 세기적 코미디 일 것이다(법과 지혜 다름).

그래서, 국민들이 자유한국당이 문죄인의 검찰개혁ㆍ개헌ㆍMe Too 등 프레임에 말려들어가 정신을 못 차린다고 하는 이유다. 아니, 어쩌면 문죄인과 같은 생각을 하는 한국당 의원은 없을까?

아닛나면, 개헌저지선의 한국당 의원 숫수자만 믿고 거부하기 보다는, 한국당도 당당히 공수처 신설등에 쾌히 응한후 검찰개혁과 공수처신설 그리고 개헌의 목적에 부합되고 국민들의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우선 모범적으로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폭력촛불세력 경찰차 50대 파손, 드루킹등)를 시범적으로 먼저수사 후 그 결과에 따라 공수처 신설과 개헌안에 대해 국민투표 이상으로 야당과 국민들도 크게 공감하게 될 것이다.라고 한마디만 했다면 문죄인의 개헌, Me Too, 돈봉투만찬검사, 박대장등 인민재판식 프레임은 무용지물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여야, 판검경군, NIS, 언론 등이 무식한 나의 강의를 몇번만 곱씹어 들었다면
문죄인의 눈치를 볼필요도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이 되지도 않지만, 퍼주기식 대북인프라 등 주장도 정신차린 공직자들에 의해 반향 없는 메아리가 되기 때문이다. 도대체 이 지구상에 국민의 혈세와 국가조직으로 국민을 속이는 것도 모자라 국민의 알권리인 언론마저 문죄인이 던저주는 썩은 고기한 조각이라도 더 먹으려는 례밍화로 만들어 국가를 망치는 대통령이 또 어디 있겠는가?

더 웃기는 것은 문죄인의 눈치보기에 급급해 안보도 조국도 망각한 저질의 검경군, 언론등도 문제지만, 강건너 불구경 하듯 6. 25.전쟁에서 국군과 동맹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켜준 고귀한 자유민주주의를 헌신짝 버리듯 한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가슴 아프다. 김정은전에 문죄인이 먼저 처형 돼야 하는 분명한 이유다.

그래서 내가,
검경군, NIS, 언론등이 문죄인이 그리 무서우면, 주사파 임종석님께 문죄인이 쪼인트 안까이게, 미리 조선인민공화국 김영철산하 남반부 대검찰청ㆍ경찰청ㆍNISㆍ언론등 간판이라도 바꾸고 공범이되던 부역을 하던하라!

앞으로 자유한국당등이 정신차리지 못하면 한국은 4쪽으로 갈라진다(검경 믿을시간 없어).

김정은 공화국,

문죄인 기쁨조 공화국,

판검경군, 언론등 눈치보기 공화국,

적폐 수용소 공화국! 총13매.

2018년 5월 31일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 퇴치의
안산 김정도
-------------- 별첨 1번 --------------------

Dear Trump
Refer : Pence, U.S. congress, Bob Peo, Bolton, Yibanka, CIA. etc
대국민 보고서(20), 2018. 5. 25. JD Kim 총11매.

세기의 악마 VS 지혜!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 형성과 그 결과는?

(중략)

=============== 아래는 추신 =====================

긴급 추신(2018.5.27) 특히, 아래 To be or not to be 참조!

지금 트럼프는 6.12. 회담보다 더 중대할 수도 있는 사실을 간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예: 별첨3번 Refer:Yibanka, 긴급!은 건강한동맹회복위해 보수에 힘 실려주려는 지혜였음)
반복히지만, 본인 글의 논리와 법상식이 모자람 양해바람. 단, 지혜가 없는 것은 아님.

또한, 지혜는 아무리 좋은 의도 일지라도 남에게 지혜를 강요하거나, 아울러 지혜는 천재 등과 같이 강요하거나 돈을 많이 준다고 지혜가 착상 되지는 않는 것이 지혜의 특성이기도 할 것 입니다. 또한, 지혜를 터득한자의 교만은 더욱 금물입니다. 지혜의 대가인 솔론몬도 교만으로 패망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내용의 검토를 바랍니다.

ㅡ 다음 ㅡ
긴급!
만약, 금번북미정상회담의 가능성이 크다면 회담일자는 6.15.일 정도로 변경 발표하여 주실 수 있는지요? 회담연기의 의미적 효과는 물론 '하필 왜 동맹국인 한국의 선거 날자전...,' 오해도 불식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있을 것임. 변경이 어려우면 합리적 해명은 있어야.

아울러, 본 추신은 지난번 글자수 제한으로 빠진부분을 백악관 em 으로 보냈지만 2번 다 반송 되어 우편으로 다시 보내 드립니다. 단, 추신의 목적은 빠진 글의 재 전달 만은 아닙니다 (오늘, 본 긴급 추가 글을 트럼프대통령님께em전송후주한미국대사관에 우편발송예정).

ㅡ 다음 ㅡ
남북지도자의 깜짝 만남도, ''6.12. 북미회담 불가능? 뉴욕타임즈 또 틀렸다!'' 그리고 Secretary Pom poe ''Stay focused it's about the outcome. It's about keeping Americans and the world safe. # NorthKorea도 큰 틀에서는 다 맞습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남습니다.

즉, 대안을 모르거나 대안이 없어 못 하는 것과, 대안을 외면하고 안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 맥아더가 북진통일에 성공해 남북통일을 성공시킨 후 미군정을 거쳐 새로운 통일한국을 탄생시켰다 해도, 현실과 미래에 통일한국의 근간이 될 동질성회복과 탈 강대국 헤게머니 (Hegemony)는 남북 두민족간의 문제로 남을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당시나 현재도 한국정치상황이 동질성회복의 주요성 인지 못한 결과가 남남갈등에 기인한 좌파종북화가 심화되어, 한미동맹을 균열케 하고, 김정은의 기쁨조가 되기 위한 어설픈 공산주의 자들인 임종석, 문죄인, 박원순, 김상곤, 조국, 박상기, 서훈, 문정인 등과 같은 어설픈 공산주의 철학이 세기의 악마인 김정은과 북핵을 가능케 하던 숙주라 할 것임-미국이 군사력만 믿고, 섣부른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미군철수등 예측 및 예방이 가능한 사건을 간과하고 있음 ).

그래야 중러등 강대국의 간섭 없는 통일한국이 자유민주주의에 부합하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의 건강한 한미동맹과 양국국익에도 부합 될 것입니다. 따라서, 김정은 체제보장을 별론 한다면, 지금의 북핵문제는 무능한 자유한국당 등의 정치부재의 잘 못이긴 하지만, 문죄인의 공산화음모 방치는 한미가 할 수 없어서 못하는 것과 비핵화에 따른 한미보상의 이상적 방법등 대안(지혜)이 있었음에도 검토외면은 중대한문제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6. 25. 한국전쟁에서 동맹들이 지켜준 고귀한 자유민주주의를 사기꾼에 불과한 인면수심 문죄인에게 한국과 미국이 당한다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않되기 때문입니다. 예산이나 연구도 필요 없는 합리적 방법의 검토를 요구 할 뿐인데도 말입니다. 그렇다고, 나의 대안(지혜) 믿으라고 강요한 적도 없었습니다. 단, 지난 20년간 CIA 등이 본인의 나홀로검찰개혁이나 공산문죄인정부 퇴치 노력등을 조금만 살펴봤어도 한국에서는 지혜가 아니라면, 법과 상식만으로는 무소불위 검찰상대는 불가했음을 가늠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지혜가 아니면 불가했을 판검경군, NIS, 언론 등이 문죄인의 눈치만 보는 상황에서 SNS등으로 가혹하리만치 문죄인과 검찰을 공격 할 수 있던 내막을 CIA등이 검토했다면, 판문점 도끼만행등 북한은 휴전후 45만회이상의 살인적 도발이 왜 가능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예를들자면, 무소불위한국검찰은 무엇이든 마음대로(왠지 문죄인만은 예외?)할수 있었으면서도 나를 더 이상 괴롭히지 못하고 피하는 것은, 꼼수를 부리면 항시 자충수가 됨을 익히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트럼프의 압박에 김정은이 마구도발하지 못하는 맥락과 같습니다(CIA등이 그런 본질적 속내를 읽기는 했지만 대처할 정신적 능력부족이 휴전후 북한이 45만회이상의 각종도발을 자유자제로 감행할 수 있었던 이유 였음, 문제는 앞으로 지금과 같은 군사적 압박의 한계 시, 도발은 또 다시 물 흐르듯 해도 속수무책이 될 것임).

그 예로, 금번 트럼프의 힘의 논리의 위력과 압박에 항복직전에 놓였지만, 김정은의 기쁨조인 문죄인의 간교한 꼼수로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던 음모를 알 수 있었으면서도 또다시 설마 한 결과가 북핵의 현실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 당시 본인이 트럼프가지혜와 맞먹을 엄청난 결과를 창출했다는 글을 발표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왜? 지혜는 차분하게 대처 해야지, 결코 요란해서는 오래 지속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복하지만, 트럼프나 CIA등의 개인적 잘못은 아닙니다. 저들의 본질적 속성과 한미관계자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며 하루아침에 대처방법이 강구되는 것도 아님을 금번 북미회담서 가늠했을 것입니다.

설사, 북핵이 트럼프가 원하는 방식대로 해결 된다 해도, 머지않아 트럼프나 CIA 등이 상상할 수 없는 또다른 방법으로 국제사회의 질서를 깰 수 있는 미묘한 사건(미국이 군사력으로 김정은을 제압하기 힘들시 미국의 위상 또는 군사 정치적 타격 예상)들에 봉착 하게 됨. 주후 나에게 기회 주어지면 어는 정도의 대처방법 설명가능(현재까지의 내가 문죄인이나 무소불위 한국검찰을 다룰 수 있는 맥락과 같다. 단, 저들에게는 지식과 나의지혜와 상호조건 형성되면 꼼수도 한국검찰같이 한계를 맞게 됨-그런 것이 지식과 지혜의 경이로운 차일것).

To be or not to be!

이제, 미국은 김정은과 문죄인의 저질적인 계책에 말려들어 지난 70여년간 지켜온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동맹을 섣부른 종전선언과 형화협정으로 포기하고, 더하여 어둠을 행해 달려가던 한미동맹을 회복 할 수 있던 나의 제안(지혜)도 검토하지 않고 미군철수운운으로 김정은과 시진핑 그리고 푸틴에 굴복 할 것인가? 아니면, 한미의 윈윈과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회복 위한 대한민국국민의 지혜를 겸허히 검토 할 것인가?

그간 본인이 백악관에 보낸 글마다, 끈질기게 미의회와 CIA등의 검토를 간절히 비랐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한, 미의회가 주한미군철수를 법으로 통제하는 맥락과 같다할 것입니다.

결론,
북미회담 전 본인 제안(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란 제안에 대해 볼튼, 봎페이오, CIA 등 실무자들과 나와의 합리적 방법의 검토 후 타당성이 가늠 되면, 트럼프대통령께 직접 설명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김정은도 지혜가 생소하고 나를 또라이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일정기간 허심탄회한 대화로 지혜를 믿기 시작하고, 나(지혜)에게 한 가지만 약속 한다면, 지금과 같은 상호불신의 롤러코스트 타는 식의 반복협상 아니라도 김정은 스스로가 CVID방식이든 PVID식 방법이든 개의치 않고 진정성 있는 북핵해법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이유입니다.

그런 ''초자연적해법을 한국과 미국은 물론 UN도 간과하고 있다''가 긴급추신사연 입니다.

아직도, 나의 지혜가 궁금하다면, Yibangka 방한시 문죄인을 만나기전 나를 먼저만나 악수 할 정도의 간단한 인사면,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이 되는 일도 없었겠지만, 문죄인은 지금과 같이 대안 없는 운전석운운은 벌써 쥐구멍을 찾고 공산화음모의 분쇠는 물론 사드 빌미의 동맹박해, B52, 핵잠수함 출동, Max Thunder 빌미의 회담 연기등 이 모든 군사경제적 낭비의 최소화 일조 위해 벙어리 냉가슴 알듯하던 큰 아픔과 아쉬움이었습니다.
한가지만, 더 예를 들자면, 만약, 문죄인과 회담전격 중단발표를했다면, 김정은의 중국방문 배수진은 하라고 해도 사양 할 수 밖에 없던 상식과 지혜의 경이적인 차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일단 착상된 절묘한 지혜(Yibangka 방한시 나와의 만남 등)의 결과는 같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지식과 지혜와의 상호조건이 잘 형성된 지혜의 효과는 김정은도 검찰이나 문죄인이 현재 처한 경우 이상의 경이적 결과의 창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쉽게 말하여, 한미가 그동안 나의 지혜를 무시로 일관 했지만, GH와 무소불위 한국검찰의 나(지혜)에 대한 묻지마식 박해의 결과가 이제는 인면수심 문죄인의 눈치 보기가 된 점등, 현 주소를 가늠하면, 나의 지혜 주장이 막연한 주장이 아닐 수도 있음을 어느 정도 가늠은 되리라 생각합니다(법과 상식적 판단으로는 불가사의 (不可思議)한 경우일 것).

다행이 트럼프대통령님의 친필서명회신 한 장이 북핵의 내일을 밝게 하는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 형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즉, 아직까지 트럼프 대통령님의 지혜 터득 여부는 잘 알 수는 없지만 소중한 지혜를 알아 보았 다고는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년간 대통령이던 검찰이던 트럼프대통령님같이 나의 지혜를 알아본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기타 자세한 것은 차후 트럼프 대통령님을 만날 기화가 주어지면...

2018년 5월27일

JD Kim
Ansan Korea

================ 아래는 본 글 ============================

세기의 악마 VS 지혜!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 형성과 그 결과는? 

나(지혜)는 우리대통령(DJ~JI)들과 무소불위 검찰에게는 인간이하로 무시 되었지만, 트럼프는 확근하게 알아봤다!
 
그간, 나는 ''대통령과 검찰이 지혜를 모른다고 죄가 되지는 않겠지만, 고지된 범죄나 지혜를 무시하면 죄가 될 수도 있다''고 수차 밝혔지만 그 역시 무시 되었다. 그 결과 검찰과 GH는 물론 다음 차례는 JI이라고 하였지만, 문죄인마저 누구집 강아지가 짓느냐?식으로 마구 무시.
 
그런데,
오늘, 트럼프가 문죄인과 김정은의 전가의 보도 같던 선전 선동 술에 쐐기를 박는 6.12일 싱가포르 북미회담을 전격 취소했다.
아래 글을 검토하면, 무엇이 지혜고, 어떤 것이 지식과 지혜와의 상호조건형성인지와 그 경이적 결과 창출이 어떤 것인지 등 조금은 가늠 될 것 이다.
 
트럼프대통령님께서드디어 힘의 논리에 의한 정의감 또는 지혜로운 용단을 내리 셨군요. 지혜로운 결정도 용단은 필요 하지만, 잘 틀리지도 않고 후유증도 자연 최소화되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전격 취소에 뜨거운 박수와 저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어 나오는 경하를 보내드립니다!
 
왜냐하면, 만약, 미국에 귀하와 같든 올바른 힘의 논리의 정의감이나 지혜로운 대통령이 있었다면, 판문점 도끼만행이나 휴전후 45만회 이상의 각종 살상 적 도발은 최소화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김정은 PVID나 나의 제안(지혜)을 검토하는 외는 다른 방법을 찾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물론, 문죄인의 북핵 중재자 역할도 공산화음모도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부터는 문죄인의 눈치만 보던 판검경군, NIS, 언론등과 무사안일 한 자유한국당 등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트럼프대통령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않 될 것 같은 협상도 가능 해질 수 있다.''의 단초가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PVID 또는 나의 제안(지혜)를 병행한다면 세기적인 해법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김정은으로서는 처음은 지혜의 이해가 잘 안되겠지만, 몇 번 허심탄회한 대화로 지혜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그 간 누구도 믿지 못하던 불신도 지혜는 믿게 될 것입니다. 지혜는 거짓도 술수도 모르기 때문에 가장 편하게 믿게 될입니다. 트럼프대통령께서 허락하신다면 잔인한 김정은도 지혜와 약속한다면, 중국이나 러시아등 탈 강대국 헤게모니의 통일 후 지도자도 될 수 있는 가능성도 가능케 될 수도 있지만, 지금 같이 의도적으로 미국등의 지원만이 아니라도 한국이 6. 25. 전쟁의 폐허를 딛고 기적을 이룬 노력의 귀중함도, 동질성회복의 중요성도 알게 되어, 결국 남북이 함께 저비용 고효율의 통일비용(영국가디언 통일비용 약1조 US $ 추정)도 가능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트럼프대통령님의 용단에 경하 드립니다.
 
또한 DJ도 타는 노벨평화상을 생각하셨다면, 지혜와 상호조건형성이 지속되는 한 잊으셔도 됩니다. 노벨평화상이니 재선보다 더 훌흉한 미국대통령으로서 세계안보와 질서에 중심적 역할을 하시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6.12일 북미회담 전격 취소는 상상도 하지 못했기에 너무 고맙고 감사하기도 하고요. 그간 문죄인의 공산화와 6.13선거일 전날인 6.12.일로 북미회담일로 택한 트럼프대통령님의 뜻을 모르고 많은 국민들도 트럼프대통령께 배신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다시는 설마로 동맹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켜준 자유민주주의를 빼앗기는 우를 범하는 국민들과 무사안일한 정치인, 검경군, NIS, 언론등이 않 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문죄인과 그 일당(전교조, 민노총등)이 트럼프대통령님의 한국국회연설을 조금만 겸허히 경청했었어도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지는 않았을 것입나다.
저 개인적으로도 트럼프대통령님의 국회연설을 듣고 너무 나도 우리정치인, 판검경군, NIS, 언론, 사회지도층의 무사안일에 부끄러워 가슴속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특히, 김정은과 문죄인이 곱씹어 들었다면, 평양올림픽을 만드는 꼼수적 낭비 없이 PVID 방식의 비핵화가 가능했다고 봅니다. 트럼프대통령님의 한국국회의 명연설 중
특히, [서울과 국회는 살아 있는 증거입니다. 자유롭게 독립적인 한국이 강력하고 최고이며 자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스스로 책임을 지고 미래의 주도권을 가졌습니다. 꿈이 있었는데 바로 그 코리안 드림을 현실로 만들어냈습니다.
 
이 와중에 북한 체제는 핵무기를 추구했습니다. 잘못된 희망을 갖고 협박으로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다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목표가 이루어지도록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목표는 바로 한국을 그 밑에 두는 것이죠. 그러나 그러한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를 김정은과 문죄인은 남북지도자로서 그 뜻을 너무 가볍게 무시 하는 것 같아 마음의 너무 무거웠습니다.
 
이제, 며칠 전 본인이 정부각 기관과 언론 등에 발표 한 대국민 보고서(19)에서 언급 했던 ''문죄인 귀국 후 공개 하겠다''고 한부분등을 밝혀 보겠다(본인의 노인일자기가 멀어 하루에 3시간씩 2일간 걸어 너무 피곤하여 발송하지 못한 문건임). 더하여, 예기치 못한 북미회담 전격 취소로 발송치 못한 아래 문건과 함께 발송할 예정. 단, 아래 문건의 교정이나 가감 없이 발송하여, 아무런 정보도 없던 나의 글에 대해 스스로의 직감력도 음미하고 싶음.
- 아래 -
법치도 섭리도 거역하고 국민과 동맹을 배신한 문죄인의 점입가경의 종말!
 
문죄인은 오직, 김정은 기쁨위해, 판검경군, NIS, 언론 등 인민재판식 처벌로 편가르고 길들여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고, 주사파 전교조는 지켜도 자유민주주의와 태영호는 못 지켜, 종전 평화협정 비핵화 빌미의 노벨상타고, 6.25. 전쟁 시 동맹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켜준 자유민주주의 찬탈, 동맹도 쫓아내려는 비핵화가 무슨 의미겠는가?
 
내가 트럼프의 친필서명회신을 받게 된 사연...
 
나는, 지난20년간 한국정부기관은 물론 동맹국, IAP(세계검찰 총장 회의), 대학교수, 외 신등에 끈질기게 무소불위 검찰과 좌경화 돼가는 나라 를 구하기 위해 여러 곳에 알렸지만 단, 한 곳에서도 회신이 온 사실이 없는데도 내용증명 발송시는 수십만원의 비용이 든다.
 
그런 모습을 다년간 지켜보던 모우체국 직원은 화가 난 듯 ''할아버지 왜 이렇게 아무도 관심 없는 일을 하세요. 차라리 이 돈으로 좋은 음식 드시고 용돈으로 쓰세요!''라면, 나는 항시 ''나의 큰 아들 며느리와 똑 같군요''의 미소가 답이다.
 
그런데,
근래, 무심코 em 검색을 하다가 'We Have Received Your Message. The White House. The Office of Presidential Correspondence '' 백악관으로부터 처음 온 회신이다. 한국기관들과 같이, 내가 하도 여러 번 보내 요식행위의 답변일 것 이라고 생각했다.
며칠 후 또 백악관회신이 왔다. 이번에는 그 유명한 트럼프의 친필 서명이었다. 아마 서명하는 구룹의 문건에 잘 못 섞인 줄 알았다. 트럼프가 문죄인을 싫어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이지만 5월22일 한미정상회담시 트럼프의 권위에 누가 될까 바 회담 후 공개하기로 했다.
그런데, 오늘 북한이 Max Thunder 한미공군 훈련으로 남북고회담은 물론 북미회담 불가 운운의 보도를 보고, 트윗에 글을 올린 것을 백악관에도 보냈다. 답변은 꿈도 꾼 일이 없다.
 
지난번 한미정상회담시도 백악관에 나의 글이 입력이 차단되었다. 오늘도 백악관에 나의 em 주소를 입력하자 않된다. 지난번 정상회담시 같이 차단? 포기하려다. 글이 간단해서 다시 입력했다. 다행이 전송된 것 같았다.
 
점심식사 후 em 검색하다 너무 놀랐다. 백악관 담당자가 아닌, 트럼프 친필서명의 회신이었기 때문이다. 그 것도 문죄인에 대한 직설적인 내용상 그리고 내가 항시 글을 공개 한다는 것도 익히 알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내가 5월17일에 보낸 메세지는 트럼프가 내심 문죄인을 불신하더라도 며칠 후 서로 얼굴을 마주보게 될 문죄인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회신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한 사실이 없었다. 그러나, 나의 허를 찔렀다. 감히 누구도 생각키 어려운 친필서명은 트럼프가 문죄인에게 하고 싶던 말을 나(지혜)를 통하여 하는구나?란 기발한 착상을 가늠케 되었기 때문이다. 그 순간, 머리가 숙연해졌다. 정상회담을 코앞에 두고 이런 민감한 내용의 문건은 무시해도 되는 내용으로 회신을 기대 했던 것도 아니지만 친필서명은 더욱 할리가 없기 때문이다.
 
나도 모를 미소가 지어 졌다.
 
그간, 트럼프의 대북압박은 지혜와 버금 갈 김정은 통제 방법이 무르익었다. 그러나, 문죄인의 평창올림픽의 평양올림픽 꼼수가 김정은의 시진핑 방문등 배수진을 가능케 하였지만, 트럼프도 그 해법을 알아냈기에 이제는, 北최선희 "美, 계속 무도하게 나오면 회담 재 고려 지도부에 제기"의 김정의 빛바랜 협박 꼼 수도 ''해볼 테면 해보라!''란 메세지가, 그간 사드 빌미의 동맹박해를 즐기던 문죄인을 불러 유치원생을 대하듯 칭찮 일색의 메세지를 날린 것이다.
 
인면수심 문죄인도, 북핵으로 천하를 좌지우지 하던 김정은도 드디어 임자를 만났구나! 이제, PVID 방식을 받아 드리던가, 아니면, 탈 강대국 남북통일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나(지혜)의 제안 ''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란 제안을 겸허히 검토 해 보든가?
 
이제는, 문죄인의 음흉한 꼼수도, 김정은의 세계를 좌지우지 하던 협박 꼼수의 선택 여지도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그간, 김정은도 트럼프도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에 속고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내가 김정은의 권력이 유지되면 한국을 통째로 김정은에 바치지만, ''김정은이 불리해지면 자신의 변형된 공산국 건설이 숨은 목적이다''란 글을 발표했던 것이다.
 
그 해답은 내가 금년5월17일 전후로 트럼프에 보낸 em과 트럼프가 나에게 친필서명해 보낸 회신을 검토하면, 놀랍게도 문죄인과 김정은의 꼼수도 공감 할 수밖에 없는 경이적인 해법이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문죄인 귀국 후 공개예정-아래 별첨 1, 2번 참조).
별첨3번(아래 경우는 법률적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나의 절박함도 있었겠지만, 문죄인 일당에 의해 어둠속으로 향하고 있던 한미우호를 밝게 하기 위해, 좌파•종북 세상의 절망의 늪에서 몸부림치는 보수 세력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려는 나의 소박한 취지 였음),

Dear Trump
Refer : Yibangka

안녕하세요 Yibangka 님!
한국 안산의 JD Kim 입니다.
오늘, 지난번 보내드린 자료 2017구합71537호 '의사상자 불인정 처분 취소'의 각하 된 상소사건(판결서, 상소장 별첨)의 보정명령서 (인지대 345,000원, 송달료 45,000원)을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드릴 말씀은,
금년 77세인 저는 지난20년간 나홀로검찰개혁과 변형된 공산문정부 퇴치운동 등 내일을 기약 하기 힘들 정도로 물심양면으로 지칠대로 지첬습니다. 더하여, 소송과 변호비용도 문제지만, 검찰박해로 발생한 본 사건이기에 한국에서는 법률적으로 도와줄 변호인을 만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허락 되신다면,
미국의 인권단체, 법조인, 주한미국대사관 또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등에서 본인 사건의 소송과 무료변호를 지원해 주실 수 있는지? 알아봐 주실 수는 있는지요?

소송은 두 가지 입니다.

1. 나의 공개유언장의 유언금 아내 외 10명에게 총23억원을 나의 생전에 지불 될 수 있다면, 사랑하던 가족에게 생전에 못한 용서를 빌고픈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제 제가할 수 있는 일은 법률적 도움을 받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누군가 선 지불후 본인 박해사건과 관련된 안산지청100여 검사, 안산시, 안산도시개발, 또는 국가상대로 구상권청구를 바랍니다(가정을 돌보지 못한 나의 사회적 활동 때문에 아내와 가족들이 겪은 고통등(별첨1번-아내가 두고 일기, 별첨2번-죽으라면 접시에 코 박고..., 별첨3번-To whom it may concgern 참조), 검찰에 증거로 제출 되었으나 무시된 판시 (2001노4048호) 역시 증거인멸 된 DVD(DVD를 검토하면 검찰의 증거인멸가늠), 사건 기록등참조).
2. 사건번호 : 2017구합71537 의사상자 불인정 처분 취소의 각하 된 사건과 위 사건에 대한 소송비용과 무료변호의 도움을 청합니다.

본인도 한 인간이기에 아무런 감정도 없던 검찰박해에 대해 왜 억울함이 없게습니까?
그러나, 나 개인적인 억울함을 생각하기에는 도리 킬 수 없게된 행복추구권등 너무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바라건대, 그 아픔과 고통들이 대한민국은 물론 국제사회가 필요한 작은 밀알이 되었으면 고맙겠다는 생각뿐입니다.

결론
위와 같은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나 단체가 있다면 2018년 6월 15일까지 알려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나다. 위 소송을 도와 주시는 것만큼, 제 나름대로 세계안보와 평화에 일조는 물론 한국의 공산화 퇴치와 건강한 한미우호에 작은 일조를 하고 싶습니다.
Yibangka님 난삽한 글 끝까지 읽어 주시어 정말 감사합니다.

2018년 5월 17일, 한국 안산 JD Kim 드림
ㅡㅡ 별첨2번 ㅡㅡㅡㅡ
추신,
트럼프로부터 위 내용을 받았다는 친필서명의 회신받음.

Thank You For Your Message

The Wite House
WASHINGTON

May 18, 2028

Thank you for your email. I apprecite you taking the time to send your thoughts
and suggestion. - 중락 -
Thank you again for taking the time to write.

Sincerely, 트럼프의 친필서명 됨.
------------------------------------------------------
---------------- 별첨 2번 -----------------------------

내 용 증 명(P13)
2013.12.23발송됨

박근혜대통령께(참조: 국민기대 저버린 비서실장, 민정수석 외) 종로구세종로1

제목: 조기 레임덕(lame duck)과 불신사회자초하는 박정부!

실권 없는 김정은, 도발가능, 노조파업, 안풍, BBC의"안녕들하십니까?”

국정원댓글사건: 검찰공소취하 또는 법원의 “재발방지조건의 무죄선고”가 역사적 안보지혜




박정부출범 후 왜 정부불신과 불신사회는 지속될까?(검찰개혁 무시하면 다음 정권 더 심각)

비정상서 정상화 되는 국민적 지혜(검찰개혁)는 애써 외면하는 정치와 무관하기 힘들 것이다. 검찰내부의적이 존재하고 검찰의 신뢰마저 무너져 다시 종북, 이석기, 안풍등의 세상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불법노조파업 엄정대처등 공권권력으로 잠시미봉책이 될지는 모른지만 학자, 종교계등 이탈로 근본 대안은 못된다(우군을 적으로 만드는격). “역시 박근혜구나!”라며 기대했던 올드보이(검찰 출신의 국무총리, 법무부장관, 민정수석등)들도 철밥통에 역부족 인 듯, 정치적 고려 외는 수사지휘권최고책임자의 권한과 민정수석의 무용론이다.

더하여 좌파야당은 북한노림수대로 국정원폐쇄시도에 이어, 대검중수부는 폐쇄했다. 새 ‘반부패부’도 시쳇말로 호박에 뼁기칠 한다고 수박되나?로 화자 되는데 어떻게 맑은 정부가? 남의 죄 엄벌 외는 자성도 자정노력도 없었고, 단 한 번도 국민적 신뢰를 받아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박대통령은 부정부패근절로 맑은 정부(어불성설)를 강조했지만, 검찰은 어떤 주장과 질타도 감내할 터이니 철밥통(기소독점권)만 건드리지 마라!식의 부패한 검찰권 행사의 골은 더 깊어진다(별첨1번 항고장참조). 김정은이 실권 없듯이 이미 박대통령의 수사지휘권의 실권여부가 의심된다. 단, 북한은 무법의 처형이지만, 검찰은 북한노림수대로 법이라는 이름으로 정부를 불신케 하고. 그런 검찰내부의적 보호위한 전작권 연기도 이적행위?!!

국민들이 법원이라도...바라지만, “죄진 검사가 죄없는 판사를 잡아가도, 죄없는 판사가 죄진검사를 잡아갈 수없다”는 모순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포기한 상태다. 본인이 박정희대통령으로부터 새마을 훈장을 수상하고(1973), 그 따님대통령의 미래에 일조하고도, 박대통령마저 검찰박해를 외면해도, 검찰개혁에 목숨을 걸다시피 하는 것도 국민을 사랑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다. 지혜를 모른다고 죄가 되지는 않지만 나라는 위태.

안전행정부, 어린이안전과 교권을 보호해 줄 것인가, 비리검찰을 보호해 줄 것인가?

또한 박대통령의 어린학생들의 안전과 교사들의 질적인 교육을 강조하지만, 경찰(단원서)마저, 어린학생들의 안전과 교권피해를 담보로 ‘자해폭력 피해자(2주 진단)의 고소와 폭력목격허위진술은 받아드리고 “모해성고소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란 진술은 수사도 없이 배척하고 기소의견송치, 그 후 담당K형사와 통화했지만 결국 무고한 L 노인을 전과자로 만들었다(민정기능이 건강하면 불가능한 발생-이미 벌금100만원의 약식기소 됐다함). 경찰의 관행적 또는 묵시적공범관계가 의심되는데 경찰의지만으로 가능했을까?(별첨2,3번 참조)등.

위사건(2013형제465276호)의 특이사항

아래 별첨2, 3번과 담당K형사와의 통화 등을 가늠해보면, 관련검경은 예상치 못했던 모해성 고소 문제가 제기되자 송치1주만에 급히100만원의 약식 기소를 했다. 왜냐하면, 운 좋게 피고소인이 재판을 포기할 수도 있고, 설사재판신청을 해도 허위목격자를 협박하는등 재판을 끌고 가다 안 되면 포기하려는 꼼수인 것 같다. 즉, 시간 벌기인 것이다. 그러나 경찰청이나 반부패부에서 수사를 하면, 정작 재판받을 사람은 무고한 L 노인이 아니라, K수사관과 Y검사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여 진다(L 노인의 경우: 변호사 비용등 안전지킴이 근무 2년의 경제적 낭비등, 기소독점병폐는 무고한 L 노인의 물심양면의 피해를 가중시키게 되는 것이다. 국가가 도와줘도 어려운 노인인데 국가가 법이라는 이름의 처벌과 경제적 고통을 준다는 것은 경찰청, 반 부패부가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다.

2013년 12월 23일

청와대는 년말등 휴일 없다기에... 안산 김정도 총5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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