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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ear Trump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5.25 조회수 440 번호 176
Dear Trump
Refer : Pence, U.S. congress, Bob Peo, Bolton, Yibanka, CIA. etc
대국민 보고서(20), 2018. 5. 25. JD Kim 총6매.

세기의 악마 VS 지혜!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 형성과 그 결과는?

나(지혜)는 우리대통령(DJ~JI)들과 무소불위 검찰에게는 인간이하로 무시 되었지만, 트럼프는 확근하게 알아봤다!

그간, 나는 ''대통령과 검찰이 지혜를 모른다고 죄가 되지는 않겠지만, 고지된 범죄나 지혜를 무시하면 죄가 될 수도 있다''고 수차 밝혔지만 그 역시 무시 되었다. 그 결과 검찰과 GH는 물론 다음 차례는 JI이라고 하였지만, 문죄인마저 누구집 강아지가 짓느냐?식으로 마구 무시.

그런데,
오늘, 트럼프가 문죄인과 김정은의 전가의 보도 같던 선전 선동 술에 쐐기를 박는 6.12일 싱가포르 북미회담을 전격 취소했다.

아래 글을 검토하면, 무엇이 지혜고, 어떤 것이 지식과 지혜와의 상호조건형성인지와 그 경이적 결과 창출이 어떤 것인지 등 조금은 가늠 될 것 이다.

트럼프대통령님께서 드디어 힘의 논리에 의한 정의감 또는 지혜로운 용단을 내리 셨군요. 지혜로운 결정도 용단은 필요 하지만, 잘 틀리지도 않고 후유증도 자연 최소화되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전격 취소에 뜨거운 박수와 저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어 나오는 경하를 보내드립니다!

왜냐하면, 만약, 미국에 귀하와 같든 올바른 힘의 논리의 정의감이나 지혜로운 대통령이 있었다면, 판문점 도끼만행이나 휴전후 45만회 이상의 각종 살상 적 도발은 최소화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김정은 PVID나 나의 제안(지혜)을 검토하는 외는 다른 방법을 찾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물론, 문죄인의 북핵 중재자 역할도 공산화음모도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부터는 문죄인의 눈치만 보던 판검경군, NIS, 언론등과 무사안일 한 자유한국당 등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트럼프대통령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않 될 것 같은 협상도 가능 해질 수 있다.''의 단초가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PVID 또는 나의 제안(지혜)를 병행한다면 세기적인 해법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김정은으로서는 처음은 지혜의 이해가 잘 안되겠지만, 몇 번 허심탄회한 대화로 지혜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그 간 누구도 믿지 못하던 불신도 지혜는 믿게 될 것입니다. 지혜는 거짓도 술수도 모르기 때문에 가장 편하게 믿게 될입니다. 트럼프대통령께서 허락하신다면 잔인한 김정은도 지혜와 약속한다면, 중국이나 러시아등 탈 강대국 헤게모니의 통일 후 지도자도 될 수 있는 가능성도 가능케 될 수도 있지만, 지금 같이 의도적으로 미국등의 지원만이 아니라도 한국이 6. 25. 전쟁의 폐허를 딛고 기적을 이룬 노력의 귀중함도, 동질성회복의 중요성도 알게 되어, 결국 남북이 함께 저비용 고효율의 통일비용(영국가디언 통일비용 약1조 US $ 추정)도 가능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트럼프대통령님의 용단에 경하 드립니다.

또한 DJ도 타는 노벨평화상을 생각하셨다면, 지혜와 상호조건형성이 지속되는 한 잊으셔도 됩니다. 노벨평화상이니 재선보다 더 훌흉한 미국대통령으로서 세계안보와 질서에 중심적 역할을 하시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6.12일 북미회담 전격 취소는 상상도 하지 못했기에 너무 고맙고 감사하기도 하고요. 그간 문죄인의 공산화와 6.13선거일 전날인 6.12.일로 북미회담일로 택한 트럼프대통령님의 뜻을 모르고 많은 국민들도 트럼프대통령께 배신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다시는 설마로 동맹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켜준 자유민주주의를 빼앗기는 우를 범하는 국민들과 무사안일한 정치인, 검경군, NIS, 언론등이 않 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문죄인과 그 일당(전교조, 민노총등)이 트럼프대통령님의 한국국회연설을 조금만 겸허히 경청했었어도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지는 않았을 것입나다.

저 개인적으로도 트럼프대통령님의 국회연설을 듣고 너무 나도 우리정치인, 판검경군, NIS, 언론, 사회지도층의 무사안일에 부끄러워 가슴속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특히, 김정은과 문죄인이 곱씹어 들었다면, 평양올림픽을 만드는 꼼수적 낭비 없이 PVID 방식의 비핵화가 가능했다고 봅니다. 트럼프대통령님의 한국국회의 명연설 중

특히, [서울과 국회는 살아 있는 증거입니다. 자유롭게 독립적인 한국이 강력하고 최고이며 자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스스로 책임을 지고 미래의 주도권을 가졌습니다. 꿈이 있었는데 바로 그 코리안 드림을 현실로 만들어냈습니다.

이 와중에 북한 체제는 핵무기를 추구했습니다. 잘못된 희망을 갖고 협박으로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다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목표가 이루어지도록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목표는 바로 한국을 그 밑에 두는 것이죠. 그러나 그러한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를 김정은과 문죄인은 남북지도자로서 그 뜻을 너무 가볍게 무시 하는 것 같아 마음의 너무 무거웠습니다.

이제, 며칠 전 본인이 정부각 기관과 언론 등에 발표 한 대국민 보고서(19)에서 언급 했던 ''문죄인 귀국 후 공개 하겠다''고 한부분등을 밝혀 보겠다(본인의 노인일자기가 멀어 하루에 3시간씩 2일간 걸어 너무 피곤하여 발송하지 못한 문건임). 더하여, 예기치 못한 북미회담 전격 취소로 발송치 못한 아래 문건과 함께 발송할 예정. 단, 아래 문건의 교정이나 가감 없이 발송하여, 아무런 정보도 없던 나의 글에 대해 스스로의 직감력도 음미하고 싶음.
- 아래 -
법치도 섭리도 거역하고 국민과 동맹을 배신한 문죄인의 점입가경의 종말!

문죄인은 오직, 김정은 기쁨위해, 판검경군, NIS, 언론 등 인민재판식 처벌로 편가르고 길들여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고, 주사파 전교조는 지켜도 자유민주주의와 태영호는 못 지켜, 종전 평화협정 비핵화 빌미의 노벨상타고, 6.25. 전쟁 시 동맹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켜준 자유민주주의 찬탈, 동맹도 쫓아내려는 비핵화가 무슨 의미겠는가?

내가 트럼프의 친필서명회신을 받게 된 사연...

나는, 지난20년간 한국정부기관은 물론 동맹국, IAP(세계검찰 총장 회의), 대학교수, 외 신등에 끈질기게 무소불위 검찰과 좌경화 돼가는 나라 를 구하기 위해 여러 곳에 알렸지만 단, 한 곳에서도 회신이 온 사실이 없는데도 내용증명 발송시는 수십만원의 비용이 든다.

그런 모습을 다년간 지켜보던 모우체국 직원은 화가 난 듯 ''할아버지 왜 이렇게 아무도 관심 없는 일을 하세요. 차라리 이 돈으로 좋은 음식 드시고 용돈으로 쓰세요!''라면, 나는 항시 ''나의 큰 아들 며느리와 똑 같군요''의 미소가 답이다.

그런데,
근래, 무심코 em 검색을 하다가 'We Have Received Your Message. The White House. The Office of Presidential Correspondence '' 백악관으로부터 처음 온 회신이다. 한국기관들과 같이, 내가 하도 여러 번 보내 요식행위의 답변일 것 이라고 생각했다.

며칠 후 또 백악관회신이 왔다. 이번에는 그 유명한 트럼프의 친필 서명이었다. 아마 서명하는 구룹의 문건에 잘 못 섞인 줄 알았다. 트럼프가 문죄인을 싫어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이지만 5월22일 한미정상회담시 트럼프의 권위에 누가 될까 바 회담 후 공개하기로 했다.

그런데, 오늘 북한이 Max Thunder 한미공군 훈련으로 남북고회담은 물론 북미회담 불가 운운의 보도를 보고, 트윗에 글을 올린 것을 백악관에도 보냈다. 답변은 꿈도 꾼 일이 없다.

지난번 한미정상회담시도 백악관에 나의 글이 입력이 차단되었다. 오늘도 백악관에 나의 em 주소를 입력하자 않된다. 지난번 정상회담시 같이 차단? 포기하려다. 글이 간단해서 다시 입력했다. 다행이 전송된 것 같았다.

점심식사 후 em 검색하다 너무 놀랐다. 백악관 담당자가 아닌, 트럼프 친필서명의 회신이었기 때문이다. 그 것도 문죄인에 대한 직설적인 내용상 그리고 내가 항시 글을 공개 한다는 것도 익히 알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내가 5월17일에 보낸 메세지는 트럼프가 내심 문죄인을 불신하더라도 며칠 후 서로 얼굴을 마주보게 될 문죄인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회신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한 사실이 없었다.
그러나, 나의 허를 찔렀다. 감히 누구도 생각키 어려운 친필서명은 트럼프가 문죄인에게 하고 싶던 말을 나(지혜)를 통하여 하는구나?란 기발한 착상을 가늠케 되었기 때문이다.
그 순간, 머리가 숙연해졌다. 정상회담을 코앞에 두고 이런 민감한 내용의 문건은 무시해도 되는 내용으로 회신을 기대 했던 것도 아니지만 친필서명은 더욱 할리가 없기 때문이다.

나도 모를 미소가 지어 졌다.

그간, 트럼프의 대북압박은 지혜와 버금 갈 김정은 통제 방법이 무르익었다. 그러나, 문죄인의 평창올림픽의 평양올림픽 꼼수가 김정은의 시진핑 방문등 배수진을 가능케 하였지만, 트럼프도 그 해법을 알아냈기에 이제는, 北최선희 "美, 계속 무도하게 나오면 회담 재 고려 지도부에 제기"의 김정의 빛바랜 협박 꼼 수도 ''해볼 테면 해보라!''란 메세지가, 그간 사드 빌미의 동맹박해를 즐기던 문죄인을 불러 유치원생을 대하듯 칭찮 일색의 메세지를 날린 것이다.

인면수심 문죄인도, 북핵으로 천하를 좌지우지 하던 김정은도 드디어 임자를 만났구나! 이제, PVID 방식을 받아 드리던가, 아니면, 탈 강대국 남북통일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나(지혜)의 제안 ''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란 제안을 겸허히 검토 해 보든가?

이제는, 문죄인의 음흉한 꼼수도, 김정은의 세계를 좌지우지 하던 협박 꼼수의 선택 여지도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그간, 김정은도 트럼프도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에 속고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내가 김정은의 권력이 유지되면 한국을 통째로 김정은에 바치지만, ''김정은이 불리해지면 자신의 변형된 공산국 건설이 숨은 목적이다''란 글을 발표했던 것이다.

그 해답은 내가 금년5월17일 전후로 트럼프에 보낸 em과 트럼프가 나에게 친필서명해 보낸 회신을 검토하면, 놀랍게도 문죄인과 김정은의 꼼수도 공감 할 수밖에 없는 경이적인 해법이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문죄인 귀국 후 공개예정-아래 별첨 1, 2번 참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별1번

Dear Trump
Refer : Pence, The U.S. congress, Bob Peo, Bolton, Yibanka, CIA. etc
ㅡ 아래는 5월16일 11:05A에 트윗 된 내용임 ㅡ

트럼프 이번에도 또 당할까?

북한은 휴전 후 도끼만행 등 45만건 이상의 각종 살인적 도발을 하고도 태연하다. 문죄인이야, 평창올림픽 빌미의 군사훈련 연기에 재미 본 꼼수로 고위급회담 연기에 호들갑, 네놈의 판문점선언 퍼주기 결과는 심통나면 또 금강산 관광객총살이나 개성공단압수 꼴 날 터인데, 트럼프가 재선이란 약점 때문에 네놈같이 안보 포기와 국민배신하며 북미회담 하려 할까? 지겹도록 써먹은 선전 선동 술의 꿈 깨라!

ㅡㅡㅡㅡ 아래는 트럼프회신 ㅡㅡㅡㅡㅡ

Thank You For Your Message

The Wite House
WASHINGTON

May 15, 2028

Thank you for your email. I apprecite you taking the time to send your thoughts
and suggestion. - 중략 -

Sincerely, 트럼프 친필서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별첨 2번

Dear Trump
Refer : Pence, The U.S. congress, Bob Peo, Bolton, Yibanka, CIA. etc

제목 : 비핵화, 지혜 아니면, 득보다 실이 클 수도!

나의 지혜를 않 믿는 다면 어쩔 수는 없지만, 더이상 김정은에 말려 들어가면, Quick-sands에 빠진 형국 돼! 아래와 같은 나의 해법(지혜)에 공감하면 즉시 나와 질의응답이 가능해야 더 효과적 지혜 돼!

지혜 :
한미정상회담 연기 전격 발표!(가능하면, 문죄인과 상의 없이, 김정은의 전격통보와 같이(사실은 짜고 치는 고스돕이지만). 만약, 외교적 관례로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면 원론적 수준만).

이유 :
Max Thunder는 한미, 북미 정상회담의 논의 대상 아니다. 그 이상의 설명은 가급적 하지 않아야 더 효과적 지혜 돼! 그 다음 상황 대처는 위 발표전 실무자와 세부사항 긴급대화필수.

트럼프, 김정은과 문죄인의 흐름 바꿀 줄 몰라!

물론, 트럼프ㆍ볼톤ㆍ봎페오ㆍCIA 등 개인의 잘못은 아니다(지금 참모의 팀워크양호 판단).

본질적 속성 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의 유능한 정치인ㆍ판검사등 1만명이, 임종석ㆍ문죄인ㆍ박원순등을 못 당하며, 문죄인등10만명이 김정은을 못 당하고, 김정은ㆍ트럼프 등 100만 명이 나(지혜)의 ''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의 모방도 못 한다고 하였던 것이다.

지금 트럼프는 모처럼 지혜와 맞먹는 김정은을 통제할 수 있던 절호의 기회를 김정은과 문죄인의 평창올림픽의 평양올림픽 농간에 설마 하다가 말려들어 당했던 것.

당시, 그 흐름을 바로 잡을 수 있던 것이 Yibangka 방한시 문죄인을 만나기전 나와 악수 하는 정도의 간단한 만남이면 문죄인은 쥐구멍을 찾을 길밖에 없던 흔치 않은 절묘한 지혜가 사장 되는 아픔을 느껴야 했다(당시 내가 보낸 문건을 검토 하면 신기할 정도로 이해 될것(wise after the event). 문제는 시간이 너무 촉박, 발표가 19일은 넘지 않는 것이 그 나마 다행.

2018. 5. 17.
JD Kim
Ansan, Korea

ㅡㅡㅡ 위 글에 대한 트럼프회신 ㅡㅡㅡㅡ

Thank You For Your Message

The Wite House
WASHINGTON

May 17, 2028

Thank you for your email. I apprecite you taking the time to send your thoughts
and suggestion. - 중략 -

Thank you again for taking the time to write.

Sincerely,

트럼프 친필서명
ㅡㅡㅡㅡ 끝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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