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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죄인을 가장 빨리 퇴치 하는 길!대국민 보고서(17)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4.22 조회수 492 번호 173



대국민 보고서(17)
빼앗긴 자유민주주의(인간 다운 삶, 법치, 언론등)와 시장경제를(보릿고개 => 경제대국 => 퍼주기식 국고탕진 등) 다시 찾는 길! ㅡ 본 글의 법과 논리부족 양해바람 ㅡ

현실 대한민국의 심각한 문제점,
문죄인과 그 일당은 촛불혁명(경찰차50대파손, 드루킹등)을 빌미로 정권을 찬탈 후 오직 김정은의 기쁨조가 되기 위해, 국민과 동맹을 배신함은 물론 국민과 국제사회에 대한 아무런 브끄러움도 없는 이판사판식의 공산혁명 달성을 위해 법이라는 이름으로 선량한 국민들에게 물심양면의 고통을 주고있다.

대안,
위와 같은(경찰차50대파손, 드루킹등) 사실을 누구 보다 잘 알 수 있던 공권력의 무사안일과 문죄인의 눈치보기로 현재 진행중인 공산화를 법과 상식만으로 막기는, 동맹마져 한국의 검경군, 여야, 공직자, 언론등의 무능에 식상한듯 '미군철수 운운' 등 그 한계에 도달 했다고 본다.

다행이,
지혜 : 바둑의 아생살타(芽生殺他)와 반대다. 바둑은 지면 다음 기회에 다시 두면 되지만, 김정은의 기쁨조인 문죄인과 그 일당의 변형된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경찰차50대 파손, 드루킹 사건등)인 적화통일 음모를 또 설마하면 모두가 끝장이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판, 검경군, NIS, 공직자, 사회지도층,언론등에 간곡한 당부!

이제(검경은 문죄인과 그 일당의 긴급체포와 재판에 넘기는 길만이 자유민주주의가 사는길)
문죄인의 부당 불법한 지시 명령(대북방송중단, DMZ 군병력 철수, 평화공원조성)등은 국민적 합의가 도출되기 전까지는 거부 후 근거를 남긴다. 또는 감사원 검경 등에 신고한다. 더이상 우리 검경군등의 설마와 눈치 보기로 문죄인과 그 일당의 공산화음모(국정원, 군, 동맹 무력화, UN 제재와 압박으로 궁지에 몰린 김정은의 말 한마디로 '평창올림픽은 평양올림픽'으로, 북핵중단 한마디에 '북남미회담,

원론은 공감하나, 절차와 검증이 무시된 :
종전 선언과 평화운운, DMZ 평화지대 빌미의 군병력과 장비철수의 무장해지의 꼼수. 돈봉투만찬검사, 박대장등 검찰개혁 빌미의 인민재판식 처벌로 편가르고 길들여도 무소불위 하던 검찰마저 찍소리도 못한다.

공산주의 속성상 투명한 검경개혁과는 상극인 문죄이의 변형된 공산화음모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을 수사 할 수 없음(검경 힘 빼기 등)을 익히 알 수 있었으면서도 안보와 국민의 안녕 보다는 드루킹, 김경수사건 은폐등에서 알 수 있드시 검경의 문죄인 눈치 보기와 철밥통 수호로 일관(이제, 검경, NIS, 공직자, 언론등이 더 이상 문죄인의 눈치 보기 위해 국민들을 고통케 한다면 변형된 공산화음모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의 공범 또는 부역자 자처한 근거될 것).

☆☆☆ 북한은 독재에게 믿보이면 처형 되지만, 대한민국은 아닌데도, 그 무능과 문죄인의 눈치 보기는, 내란죄의 공범 또는 부역자를 자처 했다 할 것이다.☆☆☆

따라서, 검경군, NIS, 공직자, 언론등은 더이상 우리국민은 물론 동맹과 국제사회에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모습이 되지 않고, 제2의 6.25.
동란을 막는 다는 심정으로 모든 공직자들은 JSA귀순병과 같이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위하에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이다.

효율적 공산화 퇴치 방법!
국민들과 한국당 등의 법적투쟁과 지혜의 상호 조건이 형성 되면, 6.13. 선거 전 후 충분히 가시적효과 가능! 단, 지금까의 지혜박해 대신 지혜를 믿어야 한다(특히, 드루킹, 김경수사건 등은 실효성이 의심 되는 남북 또는 북미정상회담 언론보도등에 묻 칠 수 있기에...)

1.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경찰차50대파순, 드루킹, 김경수, 국정원, 군 무력화)등에 대한 고소ㆍ고발등 적극적 법률적 대처 해야.

2. 대국민 상대의 내란죄, 사기성 종전.평화회담, DMZ 평화등에 대한 구체적 알리기, 시위 또는 법률적 홍보 및 특검주장을 종북과 좌파가 질리도록 적극적으로 실천한다(검경의 수사 독려도 됨).

3. 한국당의 천막투쟁 위치는 국회가 아닌, 기자회견등 국민들도 동참 할 수 있는 경찰청과 대검 앞이다(늦어도 4월25일 전에 옮기면 효과의 극대화가 가능함).

4. 개헌등 문죄인의 프레임에 말려드는 대신 프레임을 이용하라!(예: ''적패청산 공감한다, 그런데, 신폐인 변형된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는 누가 수사하나?'' , ''대통령 공약이라 꼭 지케야, 그렇다면 대국민 소통과 화합인 TV공개토론은 공약이 아닌가?'' , ''문죄인의 지지율 고공행진은 거짓이다!''. 대신 ''문죄인의 지지율이 높으면 문죄인과 나라가 빨리 망한다!'' 등 (기회되면, 차후상세 설명).

5. 6.13.선거의 모든 한국당 또는 문죄인 퇴치에 관심 있는 후보자들이, 자신들의 선거현장이 아닌,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경찰차50대파손, 드루킹, 김경수 사건등), 허구성 남북정상회담 설명회.등 집회 현장에서 기자회견 등 체계적ㆍ구체적ㆍ단합된 내용과 모습으로 문죄인과 그 일당의 특검수사를 촉구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진정 하고자 하는 일이 옳고 목적과 의지가 분명하여, JSA귀순병 같이 죽을 각오로 마음을 비우고 진정 국민을 위한 희생정신과 모습을 보이면, 사석이라던 서울시장선거 등은 크게 현장선거운을 하지 않았는데도 옥석으로 변할 수도 있음(기회 되면, 상세설명).

기타 추후

2018년 4월 22일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7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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