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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국민 보고서(16)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4.20 조회수 337 번호 172
대국민 보고서(16)
ㅡ 본 글의 법과 논리 부족의 양해바람 ㅡ

국민저항권을 위한 대국민 성명서!


본인(깅정도, 77세)는 지난 5월9일 전후 부터 판검경군, NIS, 사회지도층, 언론 등의 무지와 무사안일 그리고 문재인 눈치 보기로 가능했던 문재인과 그 일당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사드빌미의 동맹 박해, 주한미군철수획책, 돈봉투만찬검사, 박대장등에 대한 인민재판식 처벌로 편 가르고 길들여도 무소불위하던 검찰마저 찍소리도 못하던 모순등 온갖 부당 불법행의를 저지하기 위하여 고통받고 있는 무고한 국민들을 대신하여 다음과 같은 대국민 선언을 발표한다.

1. 2018년 4월 20일 13:00시부터 모든 공직자는 헌법과 법치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반하는 문정부의 모든 부당불법과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촛불배후세력의 경찰차50대파손, 드루킹등)의 진실규명 동참과 아울러 모든불법행위의 명령ㆍ지시를 거부 할 것을 명령한다!

2. 모든 공직자와 사회지도층과 언론등은 안보와 선량한 국민보호를 위하여 형법제18조등의 준수의무를 생활화 한다.

3. 위에 반하는 부당불법한행위의 명령ㆍ지시는 거부 하고 그 근거를 남긴다. 또는 자유민주주의자임을 신뢰 할 수 있는 소속장 또는 감사원, 검찰과 경찰에 신고를 의무화 한다.


위 선언 이유,

그간 문재인의 시간벌기 식의 남북정상회담과 이판사판식 김경수출마 등 대국민 사과 하라! 아울러 본인(김정도, 77세)이 금년 4월15일 국민신문고를 통하에 각 정부기관에 발표한 대국민 보고서(9~15)는 여러기관에서 참고 하겠다 답변 등을 근거했다.

따라서, 금년 4월20일 13:00시로 (가칭) 국민저항권 임시대표의 권한으로 문정부의 모든 공산화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관련 업무의 종식 선언과 함께 촛불혁명 (배후세력 경찰차50대 파손, 드루킹 사건등)을 빌미로 찬탈 되었던 정권과 권한은 국민들에게 환수 되었음을 공고한다.


검경, NSI는 즉시 문재인과 그 일당을 구속수사 후 기소한다(체포불응의 물리적대항사살포함).

구속 근거 참고자료
민주당 관계자는 “지지부진한 야당이 결국 선거를 앞두고 매달릴 수 있는 것은 댓글조작 사건 정쟁화뿐”이라며 “김 의원 출마 여부와 상관 없이 야권은 이를 계속 문제삼을 것이고, 그럴 바엔 우리도 물러서지 않고 이에 총력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당내 분위기를 전했다.

민주당관계자의 말은 맞다. 그러나, 그렇게 적극적이지 못하면 총한방 쏘지 못하고 문재인의 이판사판식의 적화통일은 가능 할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위해 검경, NIS가 ''제 정신차리라!''는 글을 발표한 근거다.

구속영장
지금까지의 정황과 검경, NIS 내사자료와 변형된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에 대한 합리적 의심만으로도 구속영장은 발부 가능 하다고 생각됨.

참고자료
윤 팀장은 국정원 직원에 대한 압수수색· 체포영장 청구에 대해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은 ‘야당 도와줄 일 있느냐’며 반대했다. 결국 윤 팀장은 전결로 영장을 청구해 국정원 직원들을 체포했다. 그는 이 일로 수사팀에서 쫓겨났고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즉, 문재인과 그 일당은 국정원댓글, 불랙리스트등 법에 조금만 걸려도 가차없이 적극적으로 대처했고, 보수검경은 잃어버린10년, 북핵불법자금송금등을 제대로 묻지 못한 잘못 들을 은폐하기 위한 사생결단식 처벌로 대처했다. 그러나 보수검경은 항시 설마와 눈치보기로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경찰차50대파손, 드루킹) 사건등에 소극적 대처차이다.

그 결과가 광우병, 세월호, 최순실 국정농단의 폭력촛불시위가 가능했다. 또한 해군기지, 사드공사반대 빌미의 외부세력 개입이 가능케 된 사회불안과 남남갈등의 근본적 이유였음.


이제,
모든, 공직자는 위 시간후부터는 일체의 부당한 정책의 명령과 지시는 불복한다. 특히, 판검경군, NIS, 언론 등은 더 이상 인면수심문재인의 눈치 보기로 사명포기시는 문재인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의 공범 또는 부역자가 되어, 합리적 정부로 바뀔시 처벌 받는 일이 없도록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헌법제18조 등 준수로 만전을 기해주기 비란다(특히, 금번 경경의 로드킹사건 은폐 의혹은, 가혹하리만치 엄정하던 국정원댓글, 불랙리스트사건등 과는 너무도 대조되어 국민들을 분노케 하는등 검경이 아닌 국감에서 반드시 은폐의혹이 밝혀지기를 바람).

단, 임시 대통령권한대행은 헌법의 기본 질서준수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칙에 준해 이낙연국무총리로가 대행한다. 이총리가 거부시는 법률에 의거 차순위가 대행한다.

추신,
4월27일 남북정상회담은 국민저항권임시대표 김정도와 뜻을 같이 하는 사회지도층 (여야,언론등)에 긴급제안 : 금년 4월 27일의 정상회담의 효율적인 남북회담과 북미회담을 위해 금년 5월4일(금)로 변경, 기 정해진 시간과 장소로 수정 제안 하는 바이다.
근거 : 현재까지의 정부발표대로라면 남북정상회담의 DMZ 평화운운하지만 트럼프가 요구하는 북핵본질 보다는 사드 빌미의 동맹배신, 주한미군철수 획책, 전쟁자초등 남북의 쇼통에 가깝다는 나의 솔직한 생각임.

또한, 문재인은 남북직통전화, 상호평화운운등 마치 김정은과 문재인 독재가 갑자기 순한 양이라도 된듯 호들갑에 더하여 내일 평화가 올 것 같지만, 그를 위한 검증 될 수 있는 준비도 없었지만, 회담결과는 적화통일 야욕등 득보다 실이 더 크다고 판단됨.등.

대안 :

그간 본인이 수차 발표 하였던 ''지혜는 잔인한 독재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와 탈 강대국 헤게모니(Hegemony)남북통일 및 동질성회복 그리고 저비용 고효율의 통일비용(영국가디어 약1조US$예측)창출에 일조 할수 있는 제안(지혜)의 검토 후 국민들이 공감하면 김정은과 트럼프에게 전하고 싶음.


물론, 문재인, 검경이 또 다시 나의 제안을 무시 할 수는 있다. 단, 나는 최순실과 로드킹에 대하여 전혀 듣지도 알지도 못하고 쓴 글이 대국민 보고서(9~15)등 일 것이다. 그 중에는
''GH 다음에는 GI차례다''.도 무시 되었다.

다시 한번 경고 하지만, 지금 문재인은 유사 모래에 빠진 형국이다(Quick-sands).

법과 상식도 섭리의 준엄함도 오른다면, 지혠들 어찌 하겠는가?


2018년 4월 20일
(가칭) 위 국민저항권임시대표 김정도

ᆢsf : 010-7145-5043 em : jdjud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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