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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국민 보고서(15)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4.16 조회수 392 번호 171



대국민 보고서(15)
더이상 검경군, NIS, 언론등이 사명과 나라포기면, 국민저항권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살리자! ㅡ 본 글의 법과 논리부족 양해바람 ㅡ

1번, 문죄인의 최대 사기극!
변형된 공산화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을 수사 할 수 없는, 검찰개혁과 공수처신설이사기다. 문제는, 문죄인의 검찰개혁이나 개헌프레임은 정치권도 공권력도 알 수 있었다고 본다. 단, 문죄인의 공산화 음모위한 검경힘빼기 프레임에 말려든 검경은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법익보다 자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상황만을 고려한 유치한 철밥통 싸움이었다.

만약, 지난20년간 검찰이 법이라는 이름으로 나(지혜)를 박해하지 않았다면, 통일 후 동질성회복과 고효율 저비용의 통일비용(영국가디언지 약1조 US $예상)창출의 일조는 물론 북핵 해법과 탈 강대국 헤게모니(Hegemony)의 통일방법 연구도 어느 정도 국가통일정책에 일조 할 수 있었다고 본다.

또한, 나는 법을 잘 알지 못하기에 법적으로 아래 사건들의 법률적 표현은 어렵다. 그러나, 지금도 수사하면 범죄는 밝혀 질수 있다고 본다. 예: 검사의 의사에 반 한다는 이유 만으로 공소장 조작(2000형제93545-검사김영준), 증거인 법원판시 배척(2001노4048-검사황은영), 죄명 살인의(2013형제20180-검사홍용화)등 사건 은폐 위해 법이라는 이름의 박해와 죽음(행복추구권박탈(가정파탄), 건강악화, 뇌순환장애 의심의 고통등)으로 몰고 갔다. 즉, 안산지청 100여 검사들이 모두 합처도, 국가와 국민을 위한 나의 창의력 결과를 넘기 어려웠다는 황당한 아품은 나의 생전에는 존재 할 것이다(동물학대나 컵을 던 저도 처벌되는데...).

문제는, 문죄인도 검찰의 그런 약점을 익히 알 수 있었으면서도 공범자가 되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검찰개혁과 공수처가 신설돼도 결코 변형된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경찰차 50대 파손등)의 수사는 어불성설이라고 한 이유다. 검찰과 문죄인의 이해관계가 밎아 떨어진, 검찰개혁과 선심 쓰듯 한 검찰의 공수처신설 양보였다고 가늠 된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검찰이 위 사건에 대한 자정노력과 구국의 의지가 있다면, 검찰로서는 수술의 아픔은 따르겠지만,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의 수사를 함에있어 두번 다시는 문죄인의 눈치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문죄인의 눈치를 보던 공직자들의 법과 상식은 불가하지만, 지혜는 가능함을 알게 될 것).

이제, 인면수심의 문죄인과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문죄인의 눈치를 보던 무소불위 검찰도, 왜 내가 ''문죄인은 즉시 대통령직을 사임하고, 남북정상회담도 국민돌에게 맞겨라!''고 했는지 그 뜻이 가늠 될 것이다.

To be or not to be! 죽을 것인가, 죽일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결과: 실추된 대한민국과 대통령위상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의 근면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세계가 알게 될것! 물론, 국민들도 빼앗겼던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찾게 될 것이다.
따라서, 판검경군, NIS, 언론등의 나라를 바로 세울 의지 여하에 따라 문죄인의 공산화음모와 검경개혁과 개헌프레임은 끝났다고 보면 될 것이다(나의 검찰개혁, 경찰수사권독립 등에 대해 추후 검경은 물론 국민들도 공감 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할 것임).


2번, 개헌프레임도 같은 맥락일 뿐이다.
문죄인도 정족수 미달등 개헌이 진정한 목적이 아닐 것이다. 왜? 자유한국당에서 ''문죄인등 내란죄로 고발 해야!''가 더 확산 되기전 변형된 공산화 음모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를 은폐가 더 급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문죄인의 개헌프레임에 한국당이 빠져 국민들에게 내란죄의 실체를 알리고 확산 시킬 수 없도록 허우적거리게 만드는 게 숨은 목적일 것이다. 즉, 한국당이 국민들에게 법과 논리적으로 변형된 공산화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에 대한 법률적 홍보를 한다면 한국당에 식상한 보수의 재 결집도 가능하다. 더하여, 국민들은 빼앗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회복도 가능 하다는 희망과 용기도 주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식상했던 한국당이 밉지만, 6.13. 선거 민심은 다시 한국당! 그 결과 그동안 언론 장악으로 유지되던 지지율 고공 행진과 국정원. 안보 무력화 내막, 퍼주기식 예산낭비, 홍진호 미스테리등 문죄인의 사기극에 속았던 민심은 6.13. 선거에서 참패도 가능 할수도 있다 등 문죄인의 남남갈등 유발등 계산된 개헌프레임이었을 뿐인데도, 한국당이 그 프레임에 말려 들어간 경우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나는 그런, 한국당의 잘 못은 밉지만, 위기에 저한 나라를 구한다는 심정으로 홍준표, 심재철, 김진태, 김문수 등에 이메일을 보냈지만, 번번히 무시 되었다.

따라서, 국민들은 문죄인의 눈치만보는 판검경군, NIS, 언론, 학자등 사회지도층을 대신하여 변형된 공산화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국정원. 군. 안보 무력화. 촛불배후세력의 경찰차 50대 파손등)의 수괴 문죄인과 그 일당을 처형(체포불응의 물리적 반항시 사살포함)하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살고, 아니면 선량한 국민들이 죽은다. 따라서 또다시 설마로 그들을 살리면 6.25.란 동족상잔의 전쟁속에서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목숨바쳐 희생으로 지킨 선열과 동맹과는 달리 싸워보기는 커녕, 총 한방 쏘지도 못하고 문죄인의 비열한 농간에 동족상잔의 적화통일이 됨을 간과 해서는 않될 것이다.

또한, 더 이상 문죄인의 눈치만 보며 안보와 국민의 안녕을 포기한 검경군, NIS, 언론 등을 설마로 믿어서는 않될 것이다. 국민들의 선택은 목숨을 걸고 무사안일한 공직자들을 대신한
''To be or not to be!''란 사명뿐이다.

다행이 남북정상회담일인 4월27일 대한의사협회의 집회가 예정 되었다고 한다. 이미 나는 SNS(트윗등)로 밝흰바 있지만, 무능한 공권력과 언론을 대신한 3.1.운동만세와 같은 역사적 사건이 되리라 단언 한 바있다.

의협에서 당일 일반인 동참도 허용 한다면, 나는 기꺼히 동참 할 것이다.
남북정상회담(북한은 정상회담이란 용어도 쓰지않는 기쁨조에 불과한 굴욕적 모임)도 뜻이 같은 사람들의 모임일 뿐, 북핵해법은 어짜피 북미간의 사안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왜? 김정은의 절묘한 작전이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 됐을 뿐이지, 북핵여부도 김정은이 좌지우지 하던 입장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단, 문죄인이 김정은의 다급한 시간을 좀 벌어줬을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것이다.

그나마, 나의 직감대로 트럼프도 지혜를 터득 했다면, 앞으로는 김정은과 문죄인의 그어떤 속임수도 통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런 것이 지혜이기 때문이다. 무소불위 검찰도 내가 지혜를 터득 하기전에는, 법이라는 이름의 꼼수를 자유자재로 나를 속일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그 어떤 꼼수도(대국민 보고서(12의 비리검사 수사요구민원의 삭제등) 통하지 않는 원리와 같다고 보면 될 것이다. 단, 지난20년간 검찰은 법이라는 이름의 물리적 방법으로 사건이 은폐되고 있어도, 불가항력적이다.

문죄인과 그 일당은 자유민주주의로 천향 할 것인가, 사형을 택할 것인가?

또한, 국회의원, 판검경군, NIS, 언론등 근시안적 생각으로 지금은 버팅길 수 있겠지만, 합리적인 정부로 바뀌면 내란죄의 공범 또는 부역자로서 처벌을 면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하기야, ''문죄인등을 내란죄로 고발해야!'' 라던 자유한국당의 홍준표대표가 그 내란죄의 수괴인 문죄인에게(우리당 국회의원 그만 잡아가라고는 했지만) 변형된 공산주의와 내란죄 수사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했다. 내란죄 수괴의 선전선동술 프레임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 하며 읍조리는데, 어찌 다른 공직자들이 문죄인의 눈치를 않보겠는가? ㅉㅉㅉ

박정희의 부정적인 면을 비난할 수는 있다.

그러나, 전쟁폐허와 가난의 상징인 보릿고개를 경제대국으로 만들어 잘 먹고 잘 살게 됨은, 삼척동자도 다 알 진대, 문죄인이 보릿고개 이전의 가난을 만드는 것도 모자라, 국가의 예산과 조직을 악용하여 멀쩡한 공직자들을 내란죄 공모나 부역자로 만드는 것은, 법은 물론
섭리가 용서치 않을 전대미문의 사건일 것이다.

문죄인 네 이놈!
개도 않먹을 공산화에 미처, 멀쩡한 공직자와 언론을 옥조이는등 국민들이 해도 해도 너무 한다고 생각했지만, 드디어, 국민저항권을 발동하지 않을 수 없는 절체절명의 자충수를 두고 말았구나!

생각해보라!
네놈은, 국정원댓글, 불랙리스트등도 처벌했다. 하물며, 내란죄에 가담 또는 부역케 만든 사실들에 대해 그를 입증 할 수 있는 증거들(국정원. 군. 안보무력화, 경찰차50대 파손,
타불렛PC의 불법증거 채택의혹, 언론장악, 국민들에게 공산화강요, 돈봉투만찬검사, 박대장등 인민재판식 처벌로 편 가르고 길들이기 등, 퍼주기식 예산낭비, 홍위병 모집식의 공무원 채용에 따른 국가예산위기, 의료비 과다 보장, 북한 의도대로 사드빌미의 동맹박해, 전작권억지 전환 시도, 미군철수 획책, 통치행위 빌미의 실책 외교 및 국방, 대한민국과 대통령위상실추 등)이 불법 또는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단초 행위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제, 네 놈이 할 수 있는 일은, 내란죄의 괴수로서 자유민주주의로 전향 후 대국민사과와 석고대죄 외는 검경, NIS가 제 정신을 차리는 순간 사형을 면치 못할 것이다. 남북정상회담도 국민들에게 맞기면 된다(대국민 보고서(12-14 참조). 그리고 겸허히 대국민사과 후 지금이라도 나(지혜)를 찾아오면, 네 놈들이 사형은 면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국민들과 지혜를 모아 보겠다. 그 이상은 섭리의 목임을 간과 하지마라!
(임종석등 전향 되지 않은 주사파 등은 예외).

기타 별첨참조: 별첨1번-문죄인의 괴멜스 프레임에 말려들지 않는 방법!, 별첨2번-대한의사협회의 남북정상회담일(4. 27.) 집회를 적극 지지한다. 별첨3번-아무리 인면수심의 문죄인이라지만,

2018년 4월 15일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77세)

ㅡㅡㅡㅡㅡ 별첨 1번 ㅡㅡ

문죄인의 괴멜스 프레임에 말려들지않는 방법!

1. 문죄인의 지지율 고공행진은 거짓이다!는
문죄인의 지지율이 높을 수록 문죄인과 나라가
빨리 망한다!

2. "MB 구속, 한국당 의원 그만 잡아가라"도
적패청산 공감한다. 그런데, 신패인 변형된 공산주의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경찰차 50대파손등)는 누가 수사 할 것인가?

3. 5·18민주화운동, 6·10항쟁을 추가에 더해, 검증후 5.9. 폭력촛불혁명 정권찬탈도 넣차!
4. 문죄인의 공약은 꼭 지키는데, 유독 통합과 소통의 공약 국민과 TV공개토론 기피는? 등.

ㅡㅡㅡ 별첨2번 ㅡㅡㅡㅡ

대한의협의 남북정상회담일(4.27.) 집회 지지!
일반인 동참이 가능하면 본인(김정도, 77세)도 적극 동참 할 것.
최대집회장등 대한의협의 남북정상회담(4월27일)일 진료거부 집회는 ''문죄인의 공산화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에 무기력한 판김경군, NIS. 언론등의 보신과 문재인 눈치보기의 결과일 것이다. 따라서 의사로서의 기본적 인권과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3.1.독립만세와 같은 역사적 사건이 되리라 확신한다.
그동안, 자유한국당, 검경등은 문죄인의 눈치 보기로 선량한 국민들의 안녕을 지켜주지 못했다. 따라서 자신들의 사명을 대신 했다는 겸허한 자세와 따듯한 마음으로 시위대를 대하기 바란다. 비록, 대한의협시위의 출발 이지만, 그 목적과 함께 의협의 평화적 시위가, 폭력촛불시위 (경찰차50대파손등)로 정권 찬탈의 구국의 시위가 될 수 있도록 검경의 만반의 조치를 바란다.ㅡ언론과 관계기관(특히 한국당)은 본 내용이 최대집회장등 4월27일 시위에 참여하는 의료인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ㅡ

대한의사협회에 질의: 그간 매2년 종합 검진은 무료였다. 그런데, 금년부터 1만원이상 지불해야 되는 이유와 근거는? 답변 바랍니다.

2018년 4월 14일, 안산 김정도(77세)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퇴치의

ㅡㅡㅡㅡㅡ 별첨3번 ㅡㅡㅡㅡㅡ

아무리 인면수심의 문죄인이지만,

정치적 쇼통이 지나치구나! 물론 누구의 생명이던 소중하고, 특히 살인의 죽음에는 철저한 진상규명이 돼야 한다. 그러나 사실 관계는 다르다. 모 관계자가 말했듯이, 세월호 사건은 단순해양교통사고다. 그외 의도적 살인 이라는 의혹이나 근거는 없다. 누군가에 의해 정치적 목적을 위해 사건화 시켰다는 이야기가 더 설득력을 지녔을 지도 모르지만, 별론하자면.

문죄인은 추도사 메시지서 '세월호 4년, 별이된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달라지게 했다'고했다.
질의 : 과연, 별이된 아이들이 촛불혁명이란 빌미로 문죄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공산화가 되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파괴되고 국민들의 알권리가 차압됐다는 외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또한 엄청난 국가 예산집행 그리고 앞으로 미수습자 수습으로 살인음모를 밝힐 수 있다는 뜻인가? 누구의 돈?

아니라면,
별이된 아이들이 만든 문대통령의 변형된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으로 공산화가 되어, 자유민주주의를 빼앗기고 또다시 6.25.와 같은 동족상잔의 적화통일로 고통당하다 희생되어 별이될 아이들은 누가 촛불을 들어주며 누가 추모사의 대통령이 되겠는가?

김정은의 공산독재 김씨 왕족 숭배외 사회적 약자(정치범등)을 위한 추모사를 들은 적이 있는가?

ㅡㅡㅡㅡㅡ 끝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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