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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국민 보고서(13)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4.02 조회수 527 번호 167
대국민 보고서(13)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사명으로 하는 UN과 세계 언론 & 1950's 한국전 참전동맹에 고함! 대국민 보고서(13), 2 Apirl 2018. JD Kim. Ansan, Korea.
ㅡ 본 글의 법과 논리 부족 양해바람 ㅡ

나(Mr. JD Kim, 77 years old - I think I have learned wisdom, but I am persuaded by persecution by Korean prosecutors and Moon Jae-in for 20 years)는 국내외에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하는 바다.

첫째, 김정은 제거 전 문재인 먼저 제거가 세계안보와 평화에 도움이 된다!
문재인은 국내외에 사기 치는 외는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그리고 시장경제논리 파괴는 누구 에게도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다(남남갈등과 종북좌파를 증폭시키는 악성바이러스 격). 그런 사기성 문재인의 교활함은 평창올림픽과 같이 한국과 미국 그리고 국제사회가 김정은에게 불필요하게 말려들어 B1, 핵항공모함 등 전략자산운영등 문재인 제거는 그간 빼앗긴 자유민주주의와 안보(국정원, 판검경군무력화등) 및 군사경제적 낭비의 회복이 가능해진다. 또한 지금과 같은 국제외교의 왕따가 아닌 선진국진입으로 국제평화기여도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그리고 시장경제는 왜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을까?

물론 문재인의 변형된 공산주의위한 국정원, 검경군 무력화에 더해 원전백지화로 1천억원 이상 국고손실, 홍위병모집식과 퍼주기 식 예산낭비 등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촛불혁명 배후세력의 경찰차 50대 파손등)를 알 수 있었으면서도 설마 하던 한국의 KCIA, 판검경군과 언론의 잘못이 더 크지만, 현 위급상황은 그들의 무능 탓은 차후 문제다.

또한, 문제인 제거(물리적 반항하면 사살포함)가 동맹으로서는 내정간섭이나 국제법위반 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문재인의 사드빌미의 동맹박해와 검증되기 어려운 전작권환수, 미군철수등 음모적임에도 불구하고, 공안당국의 눈치 보기로 불법적으로 안보 및 동맹이 파괴 되고 있다. 따라서, 문재인 제거는 국내외법 또는 미국민보호등 극히 정당방위적 목적에 부합 된다고 생각된다.

즉, 반세기 이상유지 되어온 한미 우호와 동맹을 더욱 발전시켜 세계안보와 평화에 크게 일조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면수심의 문재인과 그 일당의 정권찬탈(촛불혁명 배후세력의 경찰차 50대 파손등) 결과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논리는 법이라는 이름으로 깡그리 파괴되고 있다.

또한 한미양국의 안보와 군사경제적 낭비를 초래하는 불합리성에 대한 일언반구가 없던 여야정치인과 판검경군, KCIA, 언론등은 문재인의 눈치보기위해 사명포기로 찍소리도 못하게 된 사연 등은, 국제사회도 다 알고, 국제사회마저 문재인 제거 운운하는데 우리만 쉬쉬하는 모순투성이의 대한민국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경찰청장과 검찰총장 그리고 국정원장이 내란죄 등을 수사하던가, 아니면 동시 사표를 내고 사람답게 살라는 글을 발표한 이유다.

그런 선전선동술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파괴의 문제인, 조국 등은,

지금은 더욱 기고만장해저, 오직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에 심취되어 무모한 개헌발의 등 국민들에게 공산화나 사회주의를 강요해도 여야는 물론 판검경군, KCIA & 공직자와 언론도 속수무책이다. 물론 위와 같은 이판사판식의 공산화 음모도 김정은과 공모 없이는 불가능한 결과일 것이다.

둘째, 국내외 언론도 문재인의 남북운전대실체를 알려 주는 것이, 북핵해법의 지혜다!

즉, 문죄인은 북핵을 빌미로 한미이간과 자유민주주의를 말쌀하고 대신, 자신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 달성을 위해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은폐가 목적이다(연출된 화려한 촛불시위 와는 달리, 실은, 폭력 시위대가 경찰차 50대 파순등) 보도다!

왜? 설령 한국에서 다시 전쟁이 발생 한다고 1950's 참전국들의 재 참전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지혜(국내외 언론보도 등)는 한국민과 동맹국들의 희생 없는 참전과 같은 효과 창출과 북핵해법 단초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나(지혜)는 그간 수차 동맹국등에게 위와 같은 사실을 알렸지만, 나의 지혜를 알아 보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단, 근래 트럼프가 지혜를 터득 했다고 본다.는 글을 발표 한바 있다. 나의 직감이 맞다면, 문재인과 김정은이 더이상 트럼프를 속이기는 힘들 것이다. 그래서
김정은이 다급하게 시진핑을 찾았겠지만, 트럼프도 그의 꼼수를 능가 할 수 있는 지혜가 착상 될 것이다. 물론, 트럼프 자신이 지혜 터득을 학신 할지는 알수 없지만, 그런 것이 지혜의 터득 과정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나의 경우도 누가 지혜 터득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 말해 주는 사람도 어디서 자료를 보거나 들을 수도 없었기에 상당기간 지혜를 터득한 사실을 확신하지 못했다. 그러나 무소불위 한국검찰이 어떤 꼼수를 부려도 그들의 꼼수를 제압 할 수 있는 지혜가 반복적으로 착상되어 지혜를 확신케 된 것이다. 지금은 검찰의 어떤 꼼수(예: 문무일검찰총장에 나의 사건(안산지청 100여 검사 중 중요사건 검사 4명)진상규명 요청민원(대국민 보고서(12)등은 국민신문고의 대검에 접수됐지만, 삭제됨 등)도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다. 트럼프의 지혜도 그럴 것이다.

단, 나와 트럼프의 지혜의 다른 점은, 나의 지혜는 지식과 상호조건형성이 돼야 작동이 가능하다. 지혜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한 이유다. 그러나, 트럼프는 모든 권한을 가진자이기에 불의가 아니라면 트럼프의 착상된 지혜는 결과를 창출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쉽게 말하면, 지혜의 대가 솔로몬도 모든 권한을 가진 왕이었기 때문에 가능했지만, 나와 같은 민초였다면, 지혜가 빛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식이 수반 돼야 한다.

그래서, 나의 지혜는 20년간 검찰 박해에 현명하게 대처해도 지혜의 결과(사건해결)가 창출 되지 못했던 것이다(대국민 보고서 (9~12참조). 지금이라도 나의 제안(지혜)인 ''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가 트럼프의 지혜와 뜻을 같이 한다면 트럼프와 김정은과 국제사회도 공감 할 수 있는 근본적인 평화적 방법의 북핵해법 일 수도 있다는 판단은 틀리기도 힘들 것이다.

단, 문재인은 나의 지혜를 알아 보지는 못했어도, 그 정도의 사기꾼이라면, 무언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감지는 하고 있었다고 본다. 그러나, 나의 지혜가 알려지면, 자신의 공산화 음모도 좌절 됨을 느낄 수 있었기에, 검찰의 안산지청 100여 검사의 범죄은폐 약점 간파가 빌미가 되어 검찰과 함께 나를 죽음으로 몰고가는 박해로 일관했던 것이다.

즉, 검찰은 내가 반평생을 건강한 검경과 나라 위함을 알 수 있었으면서도 검사의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공소장조작등에 기인한 행복추구권 박탈(가정파탄, 건강 악화등)에 대한 겸허한 사과나 자정노력은커녕, 공개유언금 (아내외 10명 총23억원)민원도 공람종결했다 (대국민 보고서(12)참조).

☆ ☆ ☆ ☆ ☆ ☆ 특이사항 ☆ ☆ ☆ ☆ ☆ ☆ ☆

(과연, 관계자가 문총장에 보낸 아래 내용을 보고 했는데도, 대검에 제출된 민원(대국민 보고서(12)을 삭제 후 은폐 되었을까?

ㅡ 아래 ㅡ

대국민 보고서(12)


문무일검찰총장께


더 이상 섭리를 거역합이 없기를 바랍니다.
안산지청을 공안1과로 이름만 바꾼다고 사건의 실체적 진실규명은 아닐 것 입니다.

검경이 인면수심문죄인 앞에 왜 이모양 이꼴이 됐는지? 그간 수차 반복했드시, 검경이 무식한 민초(지혜)의 강연을 몇번만 꼽씹어 들었어도 문죄인의 탄생자체가 불가했다고 봅니다.

물론, 민초의 동질성회복노력에는 검찰이 구심점이 돼야한다는 선견지명적 노력마저 잔인하게 짓밟을 것은 건강한 검찰을 위함이었건만, 부끄럼도 겸허한 사과나 자정노력도 모른다면 어찌 할 수 없겠지만...,

그간 검찰은 그 기나긴 세월동안, 이 무식한 민초를 박해도 모자라 죽음으로 몰고 간 결과가 무엇인지요? 물론 미천한 인간을 죽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 착샹 된 지혜는 자연 소멸 되지 않음도 섭리임을 더 이상 간과함이 없기 바랍니다.

2018년 03월 26일
안산 김정도

--------------- 위에서 계속 ----------------

김정은도 문재인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장점은 안다. 또한 공산주의가 망하는 근간임도 안다. 단, 그 미묘함을 극복할 인내와 실력이 없다. 그래서 손쉬운 공산화, 국유화 선호나, 인민재판식으로 판검경군을 길들였던 것이다. 문재인 개헌 주장의 핵심 논리다.

그래서,
조국의 검찰개혁은 문정부가 내란죄 등을 수사할 수 없도록 검경 힘 빼기 위한 꼼수다!
(검찰개혁, 개헌안등 ‘국민과 TV공개토론’ 기피는 엿장수 맘대로 식의 개혁과 개헌이다)

위에서 서술한대로, 검찰은 내가 문무일검찰총장에 보낸 검찰비리 은폐 수사요구 민원 대국민 보고서(12)는, 아예 수사요구의 근거 자체를 없애기 위함인지?! 국민신문고에 접수후 삭제 되었다. 그래서, 문죄인이 검찰개혁과 공수처를 신설한다고 변형된 공산화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수사는 어불성설이라고 한 근거다.

즉, 조국의 수법은 검경개혁이 아닌 문정부가 검경을 통제하기 좋을 정도로 검경의 힘을 뺀 상태에서, 그 나머지를 가지고 검경이 서로 싸우게 만든 것이다. 또한, 문정부에 불만을 가진 군이 구테타를 하지 못하게 통제하기 쉽도록 장군(별)수를 줄이고 자신들이 믿을 수 있는 장군들을 요직에 포진케 한 맥락과 같다 할 것이다. 국정원도 그렇게 맥없이 당한 것이다.

또한, 문재인은 변형된 공산화를 위해 속성상 국고 탕진이 목적이었지만, 나는 검찰개혁과 건강보험료등 예산절감(2조원~점진적 30조원이상)으로 F35스텔스기 구입 부족 대수 분 구입, 오늘의 한국경제부흥의 주역일 75세이상 독거노인에 대한 선별복지 제안등 문재인의 예산낭비 와는 너무도 대조적으로 문정부는 검토 자체를 기피했다.등.

☆ ☆ ☆ 한국의 여야, 판검겅군, KCIA, 공직자, 언론에 고함! ☆ ☆ ☆

유관순, 안중근, 도산, 6.25. 참전용사 등 선열들을 욕되게 하는 검경의 철밥통 싸움!

그렇다고, 검경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수호나,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에 의한 내란죄와 싸우는 것도 아니다. 만약, 문죄인의 공산화가 성공하면, 북한과 같이 인권과 언론자유의 박탈은 물론 시장경제의 논리는 무너지고, 사유재산도 공산국가의 소유화등의 의구심도 버리기 어렵다(시장경제논리를 거부하는 문재인등의 국유화로 손쉽게 자금조달 방법이기도 할 것임-공산주의가 망하는 근간임에도, 시장경제의 미묘함을 극복할 실력이 없기 때문). 판검경군 등 국가기관도 지금 보다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법치가 파괴 될 것이다. 즉, 돈봉투만찬검사, 박대장등의 인민재판식 처벌로 국민들을 처벌하고 편가르고 길들이기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무슨 근거 냐고? 북한을 보라!

남한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논리를 거부하는 문정권 탄생이 그 근거다. 또한, 외형적으로는 화려한 촛불시위다. 그러나 그 실체는 촛불세력 배후와 북한의 사주가 원동력이었다. 지금은 검경, 국정원, 언론등이 문죄인 눈치보며 쉬쉬하고 있지만 폭력적인 촛불혁명이었다. 지금이라도 검경, 국정원이 촛불혁명의 배후세력과 북한 사주등을 수사하면 문죄인 일당은 내란죄로 사형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돈봉투만찬검사, 박대장등에 대한 인민재판식 처벌로 편가르기와 길들이기로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따라서, 초전 박살난 국정원이야 그렇다치고, 지금 이라도 문죄인일당과 국민간TV공개토론이 가능하면 판검경군, 각정부기관들이 문죄인 일당의 법이라는 이름의 어설픈 사기극에 황당하게 당하고도 보신과 눈치보기로 찍소리 못했던 사실은 세기적 코미디가 되고도 남을 것이다.

그렇다고, 북한과 같이 독재에 잘 못 보이면 처형 되는 것도 아닌데도 말이다. 즉, 검경은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로 국민들을 쌩고생 시킨 것도 모자라, 지금 공산화나 사회주의의 충견이 되기 위한 철밥통 싸음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판사판식으로 불법을 저지르는 데도 그들의 집요한 선전선동술을 당하지 못하는 국정원과 검경, 정부기관, 언론등이다.


결론(판검경군, 국정원: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구속•기소가 지혜다!)

검경은 문죄인의 촛불시위를 빌미로 폭력촛불혁명(경찰차50대파손등)의 정권찬탈 후 조국등의 선전선동술의 범죄 행위는 안보고 꼼수들의 눈치만 본 것이다. 그 결과 혈맹을 박해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국민들이 변형된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 범죄에 고통 받게 돼도 문죄인 눈치만 본다. 그 결과 역시 사회주의가 될 공산화의 검경이 되기 위하여 국민들의 고통쯤은 아랑곳없이 서로 철밥통 지키기 싸움에 정신없는 한심한 검경!

그러니, 경찰청장도 검찰총장도 경쟁적으로 인면수심의 문죄인이, 나라를 망치거나 말거나 그리고 나를 죽이려는 적인지도 모르고 안보와 사명감마저 포기하고 나만은 살고 봐야 겠다며 그 알량한 대통령을 모시는 것이다. ㅉ ㅉ ㅉ

2018년 4월 2일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 퇴치의
JD Kim
Ans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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