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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대로 걸려든 김정은과 문죄인! 대국민 보고서(11)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3.20 조회수 648 번호 157



제대로 걸려든 김정은과 문죄인! 대국민 보고서(11)
ㅡ아래 글의 논리성부족 함을 양해 바랍. ㅡ

드디어 트럼프가 김정은의 꼼수 대처의 현명한 방법 알았거늘, 문죄인의 어설픈 트로이 목마에 아직도 당하기만 하는 한국의 판검경군, 국정원!

그간 나는, 한미지도자, KCIA, CIA 등이 김정은과 문죄인에게 번번히 당하는 이유는, KCIA, CIA, 트럼프등은 김정은과 문죄인의 본질적 속성은 제대로 읽었지만, 그들의 꼼수를 능가하는 현명한 방법을 강구 하는 정신적 능력의 문제라고 수차 밝힌 바있다.

드디어!
트럼프가 문죄인과 김정은꼼수의 세기적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지혜를 터득 했다고 본다..

내 생각은, 한국의 공안 당국자들이 지나치게 공산주의자인 문죄인의 눈치 보기로 동맹을
박대해도 속수무책인 결과가 트럼프에게 지혜가 착상케 된 것 같다.

물론, 나에 게도 금년1월25일 그런 지혜가 착상 (별첨1번:경찰청 고소장 접수증 제 2018-261호 참조)되었다. 즉,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를 막을 수 있는 지혜가 착상 되었지만, 경찰의 문죄인 눈치보기로 좌절된 경우(직무유기의 공범?).

반복하지만, 지혜는 지혜자가 원한다고 아무 때나 착상 되지도 않지만, 그러나 언제일지 모르지만(김정은도 트럼프도 예측 못했을), 매우 찰나적으로 착상된다. 단, 한번 착상된 지혜는 자연 소멸 되지도 않는다(근래, 한국 검찰에게도 문죄인의 잘못된 흐름을 바꿀 수 있던 아주 드문 기회가 있었지만, 트럼프와 달리 앞에서 보고 듣으면서도 지혜를 알아 보지 못했다(별첨 2번 참조).

바로, ''김정은 북한 위원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조속한 만남을 희망했다''고 미국을 방문 중인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밝혔다.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남 요청을 '바로 수락'했다.
그런 것이 장난 같지만, 지혜의 착상인 것이다.

이제는, 김정은이 비핵화를 말했던, 아니라고 변명하던 상관이 없어진다. 문죄인이 보낸 특사 였고, 김정은을 만난 것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지금까지의 김정은과 문죄인의 잘못된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지혜가 될 것이다. 또한, 외신은 ''문죄인의 덧에 트럼프와 김정은이 걸렸다''고 한 것도 맞다.

그러나, 이제 문죄인과 김정은의 자충수가 트럼프의 지혜에 걸린 것이다. 따라서 문죄인은
덧(Trap)을 놓았지만, 그러나 트럼프는 덧이 아닌 지혜다. 지혜는 거짓을 말하지도 않지만, 불의를 행하기 위해서는 착상 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김정은이 섣불리 잘못 대처하면 더 큰 자충수가 된다. 지금까지 세계를 죄지 우지 하던 김정은도 난감한 상황에 처한 것이다. 물론, 김정은이 지혜를 알아보는 것은 아니다. 단, 적수는 적수를 알아 보 듯, 들쥐가 매를 알아보는 섭리 적 현상일 뿐이다.

따라서, 문죄인은 ‘종전선언,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등 열심히 준비하게겠지만 글쎄....

단, 트럼프 스스로도 자신이 지혜를 터득한 사실을 확신하는지는 몰라도, 일단 착상된 지혜의 경이로움을 알게 될 것이다. 나 개인의 경우도 지혜의 터득 시점이 분명하지는 않지만, 지금은 지혜의 경이로움도 깊이 알고 있다. 단, 안타 깝 게도 검찰박해와 문죄인의 무시로 사장 되고 있다. 만약, 트럼프가 지혜터득을 이해하고, 나(지혜)와 대화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세계안보와 평화에 더 많은 긍정적 변화(통일된 한국의 국제사회기여도등)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김정은의 선택의 폭은 적을 수밖에 없다,
1. 군사적 대결 대신 핵포기로 체제 경제보장(나의 제안도 유효하며, 김정은도 공감할 것),
2. 미국과 평화협상후 동맹인 주한 미군을 쫓아내고 남한의 적화통일이겠지만, 북한5중대 대표인 문죄인의 역 활이 지금과 같이, 변형된 공산국가 건설음모로 국가조직과 예산악용의 꿈도 그 종말을 맞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불안하고 초조할 정도로 서두르는,
문죄인의 개헌목적은 자유민주주의 위함인가 유신헌법 뺨치는 변형된 공산국가 건설인가?

설령, 북핵이 해결되고 문죄인이 평화노벨상을 거 뭐 쥔들, 무고한 국민과 동맹을 배신하는 적화통일의 꼼수는 어불성설!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든 그 교활한 두뇌회전 일진대 왜 섭리의 경고를 무시 하는가?

유성룡과 이순신 그리고 박정희와 박태준의 만남이 나라를 구했다면, 김정은과 배신의 달인 문죄인과의 만남은 위장평화로 김정은과 그 기쁨조인 문죄인과 공멸하는 만남이 될 것!

다시 한번경고 한다. 교만한 GH 다음은 교활한 네놈의 차례라 했거늘, 내란죄로 처형당하기전, 냉큼 대국민사과로 석고대좌 하라!

국정원, 군기무사, 검경에게도 경고한다!

촛불혁명배후세력의 경찰차50대파손등을 국정원댓글 및 뇌물, 국정농단, 이명박비리 의혹의 수사 1/10 정도 노력이면 변형된 공산국가 건설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는 더 밝히기 쉬울 것이다. 그동안, 문죄인 일당이 저지른 세계안보* 경제적 피해와 불법행위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예 : 국정원무력화, 군병력축소, 원전백지화로 1000억원 이상피해, 전교조 부할시도, 좌파식 교육정책, 6.25.남침으로부터 문죄인부모의 생영을 구해준 그리고 국민들의 빼앗겼던 자유민주주의를 되 찾아준 동맹에 대한 고마움은커녕, 사드 빌미의 동맹박대 등 북한의 노림수대로 세계안보를 위태롭게 하며, 문죄인은 김정은의 적화통인의 근간을 만들어 주었다.

더하여, 퍼주기식 예산낭비, 국고탕진, 동맹 박대 결과일 미국의 관세폭탄, 유신헌법 뺨치는 변형된 공산국가 건설음모등 온갖 불법행위를 퍼즐식으로 마처 보면 내란죄는 차고도 넘칠 것이다. 즉, 검경, 국정원은 문죄인일당의 구체적 범죄 사실은 안보고, 문죄인의 눈치만 본 결과 일 것이다.

왜? 처음부터 내란죄로 걸려들 윤석열, 서훈, 문죄인, 임종석등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정원댓글 및 뇌물사건, 이명박비리 의혹등의 물 한 방울 샐 틈 없던 치밀한 수사과정과 결과를 지켜본 국민들이다. 그렇다면, 왜? 문죄인의 안하무인격으로 국민들을 괴롭혀도 변형된 공산화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가 수사되지 못 했는지등 알고도 남을 것이다.

왜냐하면, 문죄인 일당은 금전적 비리가 잘 안 나온 다는 것은 알 만한 국민들은 다 안다. 그러나, 북한의 노림수대로 남남갈등을 유발케 하여 나라를 망치고 국고를 거덜 낼 퍼주기식 홍위병모집식의 공무원 증원, 변형된 공산국가 건설 음모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에 해당 될 국정원무력화, 군병력축소, 동맹박해, 국민통합저해, 소통약속위반, 언론장악의 국민의 알권리는 막는다. 그러나 문죄인이 보여 주고 싶고 말하고 싶은 것만 보여 주고 알리는 치졸 함등에 기인한 불합리한 국정운영등에 대한 외면은 국정원, 검경등의 직무유기를 달리 변명하기 어려울 것이다.

국고탕진 결과 중 한예,
조선일보 2018년 3월 19일: A14면 ''무상보육이 고소득층 아이들 사교육 지원한 셈'' 무상보육의 역설 5조 넘는 예산 쏟아 부은 무상보육 출산율도 잠시반등 후 곤두박질. 2010년 2조7200억, 2012년 4조3631억, 2013년(전면 무상보육시행) 6조9978억, 2015년 9조2940억원, 2017년 9조5227억원. 앞으로 매년 10조 예상 된다 함. 등.

ㅡㅡㅡ 별첨 1번 ㅡㅡㅡㅡㅡㅡㅡ

접수증 제 2018-261호 접수일 : 2018/01/25

1. 민원명 고소장(변형된 공산주의 강요,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 (이적.여적), 형법제18조위반 등 문재인, 임종석, 윤석열, 서훈, 박원순, 김상곤 외)
2. 민원인 : 김정도
3. 처리완료 예정일 : 2018/03/24
4. 처리 주무부서 : 경찰청 보안과 보안2과

민원접수자 : 김종숙 (02-3150-2124)
경찰청장 (인)

ㅡㅡㅡ 끝 ㅡㅡㅡㅡ

PS,
위 고소장 반려 사유.
형사소송법 제223조 고소권자의 지위가 아니다. 등 2월1일자(시행 보안2과-224)로 반려됨. 위 제223조는...반려 할 수 있다. 즉, 강제규정은 아닌 것 같다. 물론, 검경이 처음부터 내란죄 수사가 쉽지는 않겠지만, 고소 내용 중 촛불혁명 배후세력이 경찰차량 50대파손 사실등만 먼저 수사했어도 벌써 내란죄의 본질도 수사가능 했다고 본다. 물론, 문죄인 일당의 수사방해도 예견 될 수 있지만, 고소인이 그런 것까지 걱정해서는 안된다고 판단된다. 엄정한 수사는 검경의 사명이고, 국민들은 검경을 믿을 수 있어야 되지만, 공안당국이 공산화음모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를 수사할 수 있다고 믿는 국민은 없다. 그래서, 검찰이 개혁되고 공수처가 신설돼도 변형된 공산화 음모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는 수사할 수가 없다고 주장한 이유다.

즉, 오늘날 촛불혁명 빌미의 좌파정권 탄생, 공산화음모를 가늠 할 수 있던 국정원과 판검경군이다. 즉,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는 막을 수 있던 사건이었다. 따라서, 문죄인의 문제보다는 공안당국의 보신과 눈치 보기가 더 큰 망국적 문제였던 것이다.
ㅡㅡㅡㅡㅡ 별첨2번 ㅡㅡㅡㅡㅡ

눈앞의 지혜를 못 알아보는 문무일총장!

물론, 무소불위 검찰의 잘 못은 세상이 다 아는 바다. 따라서, 검찰개혁과 공수처 신설은 당연 하지만, 공수처가 신설 된다고 문죄인일당의 불법행위는 수사 할 수 없다고 했지 않았는가? 단, 검찰개혁을 빌미한 돈봉투만찬검사등 인민재판식 처벌로 편 가르고 길들이기로 찍소리도 못하지 않는가? 세기적 코미디다. 왜? 지금과 같이 문죄인의 국민탄압을 검경이 외면 한다면, 마치 깡패를 소탕 한다는 빌미로 조폭을 불렀지만, 주민들은 깡패보다 더 잔인한 조폭에 시달리는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한 보도는,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 수석은 권력구조 개편안을 발표할 당시 검찰은 의견을 낼 권한이 없다고 했는데, 문 총장이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서로 다른 견해가 있는데 그것을 한꺼 번에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문제가 된 조수석의 ''검찰은 의견을 낼 권한이 없다''가 지혜다. 물론, 조수석은 법률 전문가로서 근거 없이 ''검찰이 권한이 없다''고 하지 않있을 것이다. 특히, ''검찰이 권한 없다''란 표현은 검찰에 대한 국민들의 '검찰공화국'이란 공분을 대신 하는 순기능적 표현일 수도 있지만, 김정은의 '비핵화 발언 버금가는 지혜‘가 될 수 있다. 왜? ''검찰권한 없다''는 평생 한번 들을 수 있을까 말까한 검찰의 사명자체를 증오하는 조수석의 속내가 가늠된다.
따라서, 만약 내가 검찰총장이었다면, 이렇게 말 했을 것이다.

''검찰이 권한이 없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조수석님! 현재 국민들의 의혹 중에는, 검찰이 개혁 되고 공수처가 신설 돼도, 촛불혁명배후 세력의 경찰차50대 파손이나 변형된 공산화 음모 그리고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에 대한 수사는 불가하다''고 하는데, 그런 사건도 검찰은 수사 권한이 없는 지요?''

조수석이 대답을 하던, 기피하던 상관없이 문죄인일당의 잘못된 흐름을 바로잡는 역사적
순간이 될 수 밖에게 될 것이다. 물론, 지금도 유효하다. 한번 착상된 지혜는 자연소멸 되지 않기 때문이다. 즉, ''검찰이 권한 없다''란 수모적 발언이 지혜가 되는 흔치 않은 기회다(“검찰 권한 없다”로 착상된 지혜를, 만약 검찰이 국민을 대신 하여 질의해 준다면, 지금도 문죄인의 근간을 무너트릴 수 있을 정도로 그 파급효과가 클 것임).

그래서, 내가 검경이 법과 원칙으로 변형된 공산화 음모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를 수사 할 수 없다면, 문죄인의 공약대로 국민과 소통인 TV공개토론을 요청한 이유다. 지금이라도 내가 임종석, 윤석열, 박원순, 설훈, 김상곤, 문죄인등과 TV공개토론을 할 수 있다면, 국인들은 변형된 공산화음모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의 실체를 알게 될 것이다. 어떻게?!

검경, 국정원은 생각해보라!
왜? 대한민국 판검경군, 국정원은 김정은과 문죄인에게 당하기만 할까?

반복하지만, 검경과 국정원이 문죄인과 좌파여당의 선전선동의 괴멜스 논리를 제대로 읽기는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꼼수를 능가해 대처할 현명한 방법을 강구 할 수 있는 정신적 능력이 부족했다..

다행이 트럼프가 김정은과 문죄인이 예상치 못했던 북미정상회담요구의 허를 찔렀다. 즉석에서 ''Yes, I get it'' 한마디 였지만, 김정은과 그 꼭두각시인 문죄인에 의해 죄지 우지 되던 부정적이던 세상흐름을 바꾸게 될 것이다. 그런 것이 지혜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문죄인은 꼼수를 쓰면 쓸수록, 지금과는 달리 트럼프를 더 이상 속이기 힘들 것이다.

판검경군 그리고 국정원은 더 이상,
철밥통 지키기와 문죄인 눈치 보기 위해 무고한 국민들을 쌩 고생시키며 국력을 낭비하는 일이 없기 바란다. 아니면, 검찰총장, 국정원장, 경찰청장은 동시사표를 내고 인간답게 살라! 그렇다면, 다시는 인면수심문죄인의 눈치 보는 공직자도 좌파와 종북이 설칠 자리도 힘들겠지만, 곧 금의환향으로 위기에 처한 나라를 바로 세우는 선도적 역 활을 하게 될 것이다.

2018년 03월 20일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문정부 퇴치의
안산 김정도

ㅡㅡㅡㅡㅡㅡㅡ 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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