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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국민 보고서(10), 문죄인에게 헛발질만 하는 한심한 한국당!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3.06 조회수 654 번호 161
대국민 보고서(10), 문죄인게게 헛발질만 하는 한심한 한국당!


Subject : To the citizens of the world who love the pursuit of happiness and the basic free and democratic order! ㅡ 나의 글은 논리성 부족 양해바람 ㅡ
National Report (10). March 5, 2018. JD Kim Ansan Korea. 010-7145-5043

Results of dispatch of envoy to North Korea? : An eagle does not hatch a dove!


문죄인은 북핵에편승, 변형된 공산화음모와 내란죄 은폐위한 1인3역의 사기꾼일 뿐이다!


(물론, 한국 공직자들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법적으로도 김정은 같이 감정적 처형을 하지 못하는데도, 문죄인의 눈치를 보기위해 본연의 사명을 망각한 공안관계자들의 직무유기등이 더 큰 문제였다. 마치, 적군의 선전 선동 술과 험상스러운 엄포적 발언에, 총 한번 쏘지도 못하고 항복하여 무장해지를 자초하는 세기적 코미디 일 것).

대북특사 : 남북대화는 전쟁 중에도 바람직하다. 단, 홍진호, 김영철등 국민의 알권리도 국민과 TV공개토론약속도 무시됐다. 북핵문제는 세계적인 이슈다. 그러나, 북핵을 별론 한다면 정상회담이 아닌 궁국적으로 자유민주주와는 관계없는 같은 생각을 가진 남북대화일 수밖에 없다. 즉, 문죄인은 북핵과 상관없이 자유민주주의와 그 국민을 박해하며 노골적 사회주의 강요는 위헌이기도 하겠지만, 그런 남북대화는 궁국적으로 공산화 음모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콩심은데 팥나지 않는다(An eagle does not hatch a dove!).

특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5일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남북 간 대화와 관계 개선의 흐름을 살려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진정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만들고자 하는 문 대통령의 확고한 뜻과 의지를 분명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는 전형젹인 문죄인의 이률 배반적인 꼼수다. 왜? 변형된 공산화 강요, 남남갈등, 언론장악등 남한의 잘못된 정치는 엄망인데, 그를 바로 잡을 뜻도 의지도 없는데 어떻게 북한과 항구적인 평화를 만드나?(적화통일?!).

따라서, 국민, 국정원, 군기무사, 검경, 공직자, 언론은 문죄인이 내란시도 전,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로 즉시 구속 기소하라! 그 다음은 지혜와 재판에 맏기라!(지금은 북핵에 편승하여 묻히고 있지만, 문죄인은 결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동맹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 별첨1번 참조 만약 우리 국민들이 설마하면, 북한노림수대로 대한민국 멸망이란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월남패망과 너무 흡사하다. 국민들도 모두 알지만, 문재인 눈치보기로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할 한국당 마저 나라구할 대안제시는 못한다. 별첨 2번 참조

별첨의 간략 내용 : 별첨 1번-법원의 구속영장, 별첨2번-무지한 나의 제안(지혜)검토하면 남북대치상황은 무지의 소치!, 별첨3번-문죄인은 결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대통령이 아니다!, 별첨 4번-문죄인과 여야, 공직자, 판검경군, 언론에 경고!, 별첨5번-문죄인의 변형된 공산화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는 차고도 넘친다!, 별첨6번-나의 생전에 못 다한 동질성회복등의 근거를 합리적 방법으로 남기고 싶다 총7매.

2018년 03월 05일
나홀로검찰개혁 & 공산주의 문정부 퇴치의
JD Kim, Ansan, Korea.
ㅡㅡㅡㅡㅡㅡㅡ 아래는 별첨 ㅡㅡㅡㅡㅡ

별첨1번-법원의 구속영장

법원도 지금까지의 공안당국의 문죄인등과 변형된 공산주의에 대한 내사자료, 국정원, 판검경 무력화등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에 대한 합리적 의심만으로도 구속영장은 발부 가능 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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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2번-무지한 나의 제안(지혜)검토하면 남북대치상황은 무지의 소치!

그간 GH, JI, Obama, Trump도 나의 제안 ''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을 무시했다. 물론 나(지혜) 역시 처음 시도이기에 결과는 검증도 알 수도 없다.

반대로, JI, Trump도 나의 제안(지혜)에 대한 합리적 방법의 검토를 해본 사실도, 무시한 이유에 대한 근거도 없었다. 예산이나 연구가 불 필요합을 거듭 밝혔다.

만약, 한미만이라도, 나의 제안(지혜)을 검토 후 김정은에 전달 될 수 있다면, 김정은도 한 두 번은 무시 하거나 나를 또라이 정도로 생각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외신에서 제안 내용과 지혜에 대한 객관적인 보도가 되면, 어느 순간 지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나에 대해 불쾌 하던 생각 보다 제안 내용의 단순 함에 궁굼해지고, 나를 만날 의향을 나타 내면,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 형성 2단계 정도 될 것이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나와의 만남이 이루워지면, 그때부터는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형성 보다는 지혜의 몫이 될 것이다.

만약, Yibanka가 문재인전에 나를 만났다면, 그런 것이 한미가 김정은과 문재인에게 말려 들던 흐름을 바꿀 수 있던 지혜였다. 물론, 한미간 외교적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었지만, 전쟁은 막을 수 있다는 확신이 더 강했다.

나는 지난번 백악관에 초긴급메세지를 보냈다. 그러나, 무시됐다. 지금은 설명해도 이해가 안 되겠지만, 그간 트럼프와 CIA등이 평창올림픽 빌미로 문재인에게 끌려다니던 흐름을 바꾸기 위함이었다. 아주 찰나적으로 착상된 흔치 않은 지혜였다. 그간 미국도 한국도 왜 번번히 김정은에 말려드는지? 그 속내를 읽기는 했다. 그러나 그에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할 수 있는 ‘정신적 능력’이 없었다(추후기회 되면 '정신적 능력'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 가능).

물론, 한미가 나의제안(지혜)을 무조건 믿으라는 뜻은 아니다. 지난20년간 나홀로 검찰개혁내용(지난 20년간 안산지청 100 검사의 공소장 조작, 증거인 법원판시배척등 나의 주장이 틀리지 않다면, 그리고 배움(중졸)도 적고 더욱 법도 정치도 모르는 무명의 한 사회적약자가 어떻게 그많은 검사를 상대로 법과 원칙만으로 대처가 가능 했겠는지 등을 검토하면 지혜를 조금은 이해가 될 것이다. 물론, 나의 남북통일 (영국가디언 한국통일비용 약1조 U.S.$)을 대비한 동질성 회복노력 등을 검토하면, 한미는 물론 김정은도 생각하기 힘들 통일후 탈 강대국의 헤게모니(Hegaemony)의 통일 국가로서의 세계평화와 안보에 기여 할 수 있는 대안을 검토 하면, 한미는 물론, 김정은도 결코 내가 막연히 지혜를 말한 것이 아니고, 국제사회도 공감 할 수 있고, 지금 같은 군사적 대결 없이 세계안보와 평화에 기여 할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의 남북통일과 북핵해법이었음을 가늠케 될 것이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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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3번-문죄인은 결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아니다!

대한민국국민인 우리가 나라를 지킬 의지가 없다면, 미국의 막강한 군사력과 최첨단 무기에도 불구하고, 패망한 월남과 같이 소수의 내부의적과 거지 군대 같던 월맹공산주의자들의
집요한 선전 선동술에 패하고 지도상 지구에서 사라진 교훈을 설마 할 것인가? 아니면,

일제침략과 6.25.란 동족상잔의 희생속에서도 자유민주주의를 지킨,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하여 문죄인 일당을 법정에 세울 것인가?는 더 이상 늦출 없는 위급상항이라 하겠다.

그동안, 문죄인은 한 나라의 지도자로서 마땅히 지녀야 할 덕목과 자질 그리고 애국심은 고사하고 변형된 공산화 건설음모 위해, 무고한 국민 박해는 물론 자신부모의 생명을 구해준 동맹배신과 박대등 부끄럼도 모르다(인면수심). 그런데, 그에게 무엇을 기대할 것인가?

문죄인은, 평생의 망상일 공산주의 꿈을 위하여 자신의 나라 위해 법치는 커녕 경제에 무슨 도움이 되었는지?(이석기석방사면 복권, 국정윈, 검경군 무력화, 홍위병모집식의 공무원 증원 등 퍼주기식 예산낭비로 국고탕진, 김정은 기쁨조등,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 해보라!)
그런데, 무슨 염치로 나라 돈은 펑펑 마구쓰고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조직(판검경군, 공직자, 국정원)마저 네집 종 부리듯 하는가? 그결과 공직자의 꼴은 국제사회의 웃음 거리로 변질 됐다. 마치 광신도 교주같이 국민들과 동맹을 물심양면으로 고통 스럽게 만들고 있다.

섭리를 눈꼽만치만 알았다면...
촛불혁명을 빌미로 위헌적 수법 (경찰차 50대 파손등, 내란죄 단초됨)은 쓰지 않았어야 했다. 물론, 부패한 검찰에 목매던 불통과 교만의 GH도 잘못했다. 하지만, 쫏겨나서 평생 감옥을 살아야 할 죄를 졌는지는 이해가 안간다. 결코, 제정신의 판검사는 아닌 것같다. 물론, 미흡한 나의 간청이던 투명한 검찰로 개혁 했다면, 무능해도 감옥 갈 일은 결단코 없었다.

이제는, 문죄인 차례라 했는데도 교활은 더 극성맞구나!

지혜는, 한개인 문제라면 결코 간섭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라가 망하고 세상을 혼란케 하는데, 그래도, 명색이 지혜인데, 어찌 네놈의 눈치 보기 바라는가? 그간수차 경고한 이유다.

대통령으로서 국인들에게 불신 받고 근간이 바르지 못 하다면, 그 무엇을 해도 헛수고다. 특사를 보내던 정상회담을 하던 한점의 의혹도 없어야 된다. 그러나, 홍선호 납북 어선의 국민적 의혹등 국민과 TV 공개토론 기피등 안보가 불신 받는 상태서는 그 결과도 불신이기 때문이다.

특히 홍준표대표는 : 국가정보원에 대해서도 "북한을 감시하고 통제하라고 1년에 수조 원이 들어가는데 (정작) 대북협력국, 대북앞잡이의 노릇을 하고 있다"며 "기관의 존재 의의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런데, 정상회담의 외형만 보고, 나라곡간이 비어가도 박수만 칠 것인가?

더욱 잔인한 것은, 자신부모의 월남시생명의 은인인 동맹도 배신했다. 그렇게, 태여 날 수 있던 자신의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도 배신했다. 내가 김정은이 힘이있을 때는 동맹도 망하게 하기 위해 한국을 통째로 바치겠지만, 김정은이 불리해지면, 김정은도 배신하고 자신의 변형된 공산국 건설이 목적이라고 한 이유다. 결국 한국과 동맹의 피해는 물론 김정은과 네놈도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됨을 어렵지 않게 직감 했다. 지금의 상황과 너무 유사하다.

죄인아, 잘 듣거라!
김정은 정도의 범상치 않은 머리라면, 이미 네놈이 지금은 어쩔 수 없이 필요 하지만, 언젠가 배신 한다는 것쯤은 이미 알고 있다고 보면 틀리지 않을 것이다. 못 믿겠다면, 정상회담시 솔직히 물어보라! 대답하던 안하던, 왜? 내가 ''문죄인은 처형감''이라고 했는 뼈 저리게 절감케 될 것이다.

오만방자에 더해, 기고만장 해지는 문죄인!
전임지도자 시절 어렵게 이룬 평창올림픽이다. 미국의 압박에 코너에 몰린 세기적 전략가인 김정은이 놓칠리 없다. ''참가고려'' 한마디가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 된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훌륭한 정치인, 판검경등 1만명이 임종석, 박원순, 문죄인등을 못 당하고, 임종석, 박원순등 10만명이 김정은을 못 당한다고 했던 것이다.

물론, 트럼프, CIA등도 같다. 각자의 태어난 곳과 성장 과정등 본질적 속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비유하자면, 문죄인은 바둑 9급, 김정은 프로 9단이다. 따라서, 문죄인의 그 어떤 꼼수의 바둑 알을 놓자 마자 김정은은 수십 수를 내다 보기 때문이다.

하물며, 착상된 지혜는 김정은과 문죄인이 바둑 알을 어디다 놓을지도 가늠케 된다. 문죄인의 대통령 당선 즉시,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 본다''란 글을 발표 하거나, 문죄인은 김정은의 ''평창'' 한마디에 너무 호들갑을 떨지 말고 차분하라는 글을 발표한 사유다. 미흡한 내가 생각해도 신기 할 정도다. 떡잎도... 맞지만 사실상 평양올림픽이 됐기 때문이다.

즉, 트럼프, CIA는 문죄인에게 당하고, 문죄인은 김정은에 당할 수밖에 없던 섭리와 유사한 현상일 것이다(물론. 김정은도 지혜는 문죄인 다루듯 마음대로 못 할 것).

근래, 한 외신에서는 문죄인의 덧에 트럼프와 김정은이 걸려들었다고 하지만 결과는 아니다. 어느 순간엔가 문죄인은 다시 김정은의 기쁨조가 되고, 미국의 군사력 압박에 김정은도 비핵화의 속내를 보일 것이다.

즉, 평창올림픽을 빌미한 문죄인의 중계가 아니라도 김정은도 이미 미국과 비핵화협상 절실한 찰나 올림픽이 돌파구로 착각 했겠지만,

그동안, 세계를 좌지우지 하던 김정은의 공은 이미, 트럼프에게 넘어 갔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죄인은 남북운전대나 득보다 실이 클 정상회담 운운보다, 국민과 세상을 그만 속이고 살 길이나 찾으라! 왜? 검찰개혁, 공수처 신설등 다 좋다. 그리고, 국정원 댓글수사, 이명박 비리 의혹등 불법행위가 있다면 다 수사하라! 단, 변형된 공산화 음모나, 언론장악,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중단하고 겸허한 사과로 용서를 빌고 그 교할함을 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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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5번-문죄인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는 차고도 넘친다!
국정원, 군기무사, 검경, 언론은 문죄인이 내란을 일으키거나, 북한노림수대로 대한민국과
동맹의 안보를 더욱 위태롭게 만들기 전, 즉각 구속 기소하라! 그 다음은 지혜와 재판에 맞겨라?(이석기석방 및 복권, 세월호 참사 악용, 5.18 광주폭도 민주화 옹호의혹, 정권찬탈 위한 촛불혁명 빌미로 경찰차 50대파손, 변형된 공산화음모,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등).

물론, 각 정부기관, 국정원, 검경, 언론도 불가 하다고 겁을 먹을 것이다. 그러나, 지혜를 믿고 법대로 해보라! 한 두명 체포시는 저항도 있겠지만, 곧 포기 할 것이다. 왜?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형성 되었기 때문이다(내가 경찰에, 검사에게 출석 요구서를 보내면 그 다음은 지혜에 맏기라!와 같은 맥락임). 그렇다고, 저들이 지혜를 알아보는 것은 아니다. 들쥐가
매를 알아보는 섭리적 현상일 뿐이다. 트럼프, CIA는 물론 국제사회도 지혜의 경이로움에 놀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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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6번-나의 생전에 못 다한 동질성회복등의 근거를 합리적 방법으로 남기고 싶다

문죄인과 여야, 공직자, 판검경군, 언론은 생각해보라!

영국가디언지에 의하면, 남북통일 비용은 약1조억 U.S. $가 예상 된다고 보도 했다.

나는 1999년경 안산시 성포주공10단지 입주민 1,380세대 중 약150 세대의 서면동의로
'정립통일대비모범마을'을 결성했다. 주목적은 통일 후 '동질성회복'연구다.

그런데, 지난20년간 안산지청 100여 검찰의 박해와 방해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왜? 동질성회복의 구심점은 투명한 검찰을 요구하고 있었다. 그러나 검사 선서와 같은 정의로운
검사가 아닌, 사회적 직분 외는 실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법이라는 이름의 부당한 검찰권 행사에 기인하여, 나는 행복추구권 박탈(가정파탄-별첨참조, 홀로된 외로움, 우울, 부실한식사, 건강악화등)과 나라위한 창의력 박탈당한 것이다. 국가가 예산지원을 해주고 영웅예우를 해쥐도 어려운 검찰개혁과 동질성회복 노력이었다.

그러나, 20년간 지속되던 검경의 무사안일과 보신행위의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피폐한 노후(78세)가 되어 내일을 기약히기도 힘들다.

이제, 나 혼자는 위와 같은 초인적인 일을 하기는 체력적으로 불가능 해진 것이다. 그렇다고, 살아 있는 동안 동질성회복 노력을 포기 한다는 것은 죽음 이상으로 고통스럽다. 지혜가 아니라면, 법과 상식만으로는 동질성회복준비는 거의 불가에 가깝는 판단 때문이다. 그래서 통일 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심정으로 동질성회복의 근간을 남기고 싶다. 지난20년간 박해 받지 않았다면 나름대로 통일에 일조할 수 있던 근간은 마련 될 수 있었기데 너무도 가슴 아프다.

이제, 내가 믿고 동질성회복노력 등에 대한, 나의 생각과 지혜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나의 큰 아들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나의 통일대비노력을 도와주던 큰 아들도 기약 없이 지속되던 나의 검찰과의 투쟁으로 2003년경 모두 나를 떠닜다. 다행이 손녀출생 후 할아버지가 돼 달라며 15년전에 돌아왔다.

그 후부터 아들 며느리가 지금까지 매달용돈 30만을 단, 한번도 걸르지 않고 보내 오고있다
그렇다고, 나의 큰 아들이 나홀로검찰개혁등 노력을 좋와 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아들 며느리는 검찰개혁을 말리지는 않겠지만, 제발 그 돈으로 난방도 쓰시고 식사를 제때 해달라는 부탁이지만, 쇠 귀에 경 읽기다.

그러나,
1970년경 큰 아들의 나에 대한 기억은, 지금의 초라한 모습과는 달랐다고 본다. 당시도 나는 남들이 불가능 하다는 ''달동네에 도로를 만들고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 한다''였다. 심지어는 성북구청장이 직접 나를 찾아와, 이렇게 높은 축대는 장마시 위험하니 중단하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1년 이상의 고생 끝에 축대를 쌓고 폭6M의 도로를 만들었다. 이미 불국사의 축대가 세면을 쓰지 않고도 어떤 장마에도 무너지지 않던 이유를 직접 스님들을 찾아가 그 원리를 터득했기 때문이다.

그후,
새마을운동관계기관은 물론, 양택식 서울시장등 여러 곳에서 왔다. 당시, 동양TV방송은
''기적의 정립마을''로 보도했다. 3년후인 1973년 박정희로부터 새마을훈장도 받있다. 여러곳에서 강연요청으로 뜻하지 않았던 강연도 했다.

마을종합개발준공식엔, 양택식시장은 물론 정래혁 국회의장,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움을주던 김운관성북서장, 미8군게리슨 사령관등도 우리 마을을 방문하였다. 그당시, 나의 큰 아들은 초등5년생쯤 되었지만, 그 또래 친구들에게 비친 나의 모습은 현재 20년간 검찰의 박해로 피폐해진 애비의 모습과는 매우 달랐을 것이다. 그래서 1999년경 나의 통일대비노력에 적극적으로 도왔을지 모른다.

비록, 지금은 큰 아들은 애비의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기가 어렵겠지만. 또한 ''그 애비에 그 자식'' 이란 야무진 꿈도 될 수 있기를 바램이 지칠 대로 지친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결론,

국가(검경등)는 나의 공개유언금 (아내외10명-23억원)을 즉시 피 유언지들에게 지불하라! 나의 생전에 유언금지급은 그나마 동질성회복등 나의 생각과 관련자료 또는 지혜를 구술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지혜를 터득 했다고 믿지만, 이제 나라를 위해 지혜를 활용할 시간이 너무 없다. 지난20년갼 검찰박해를 당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그런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도 할 것이지만, 특히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문죄인 마저 검찰의 불법행위의 외면은 물론 검찰과 함께 나를 죽음으로 몰고 간다. 왜? 안산지청 100여 검사의 비리은폐와 변형된 공산화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은폐 위함을 달리 변명키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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