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Free board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방송문화진흥회에 따뜻한 관심 부탁드리며
글을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뷰
제목 Hi Fence! (2)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2.09 조회수 726 번호 151



Hi Fence!(2)
Be careful of Moon's word of mouth! And his smiles!

Did not the foreign media report already?

''President Moon's Anti-Corporate(as we as Liberal democracy) Policies Jeopardize South Korea's Future!''

We must protect our secruties, not the Moon's way!

ㅡㅡㅡㅡㅡ 아래는 별첨 1번 글 ㅡㅡㅡㅡㅡㅡ

아래 특이사항발생 참조.

Hi, Fence!

Will the PyeongChang Olympic Games be a festival of the world's people that is worthy of the Olympic spirit ?, Delude the world & deceived the people Will the Olympics be made as intended?

Did not you know the name of the water depth yet?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i Fence!
Moon Jae-in is as if it is a bridge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but Kim Jeong-eun, Kim Yea-jung, and Moon Jae-in are only dreaming of communism for a second during the Pyeongchang Olympic Games.

Why? Moon Jae-in never because he does not withdraw the special agents who infiltrated the South with the aim of confusing the South with the spies who have been soured by Kim Jong Eun. If there was such a will, the NIS would be neutralized by the prosecution reform, and the punishment of people's trial
It is because we should not edit and tame the stereotactic group.

Warm and friendly about North Korean players And the security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re separate.

In particular, on January 25 this year, Moon Jaein and five others

특이사항 발생!
(경찰청에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등으로 고소됨-특이사항발생 오늘(2월9일) 경찰청에서 예기치 못하던 우편이 왔다. 접수번호 : 2018-261이다. 주요내용 : “경찰청 범죄수사규칙 1항6호’에서는 ⌜형사소송법제 223조(고소권자)⌟의 고소권한이 없는 자가 고소한 사건의 경우에는 고소장을 수리하지 않고 반려할 수 있어...”라는 내용을 보내왔다.

매우 이해하기도 인정하기도 힘든 법조항인 것같다. 법률전무가의 도움이 절실한 사안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첫째, 아무리 법을 잘 모르는 사회적약자지만, 나라가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등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있음은 알 수 있다.

둘째, 문죄인에 의한 안보경제 파괴등 국민의 안녕과 나라를 지켜야 할 공안당국, 공직자등의 문죄인 눈치 보기로 공산화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 등의 형법제18조 위반은 물론 문죄인의 공산화음모의 공모자가 되고 있다 할 것이다.

셋째, 국정원, 검경은 나의 진정 고소 등은 “구체적 법죄사실이 없어 수사개시가 어렵다는 반복이다. 그렇다면, 말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초등학생이 ”아저씨 저기 수상한 사람이 폭탄가방 같은...“라고 한 것도 구체적 범죄사실을 알수 없다며 ”장소는 어딘가?“도 묻지도 않고, 신고를 무시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나중에 그 폭탄이 처저 엄청난 사상자를 발생한 후 신고를 무시한 공직자를 처벌한들 국민의 안녕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와 같다 할 것이다. 즉, 신고가 허위사실이라면 처벌은 할 수 있지만, 일단 현장을 확인하는 것은 공직자로서이 의무밖에 없다 할 것이다.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 음모사건도 폭탄테러 보다 더한 국가 흥망에 관계된 중대한 신고라 하겠다. 이미, 법률전문가인 한국당도 “문죄인등을 내란죄로 고발해야!”라며 구민들의 부추기고는 용두사미가 되었다. 그렇다고 문죄인등의 안보*경제파괴등 범죄행위가 멈춘 것도 아니다. 물론, 한국당도 내가 고소한 사실에 대해 내심 웃고 있을 것이다. “내란죄가
성립될 수 있으면 우기가 가만있었겠는가? “네가 실컷 해 봐야 헛수고다”로 비웃을 것이다. 물론 실정법상 안될 것이다. 단, 지혜는 안되는 것을 착상케 하지는 않는다. 그런 것이 훌륭한 법과 지혜의 차일 것이다. 그 결과는 지켜보면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내가 지난 1월25일 경찰청에 문재인외 5명을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죄등으로 고소장을 정상적으로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그런 것이 지혜)이지만, 지금은 설명해도 경찰청직원들은 어떻게 한국당도 포기한 내란죄 고소장이 접수될 수 있었는지 어느 정도 가늠은 하겠지만, 나중 본 고소사건이 성공하고 나면 누구든 “아~ 그래서 그랬구나?”로 알 수 있을 것, 지금은 경찰도 고소장반려로 검찰과 문죄인에게 죽을죄는 면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결론은 아니다, 단, 고지된 범죄(고소장)나 지혜를 박해하면 어떤 결과가 되는지는 알게 될 것이다). 왜? 이 지구상 가장 잔인한 독재를 세계평화에 기여케 하겠다는 지혜는 안될 일은 지혜가 착상되지도 안키 때문이다(지혜의 착상은 아주 찰나적임). 단, 그간 검찰과 문죄인의 박해로 사장되었을 뿐이다. 지금 김정은이 그 어느 누구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언젠가 지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이 지구상에 믿을 수 있는 것은 지혜뿐이라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경찰청이 왜? 내가 고소권자가 아니라고 하는지등의 내막에는 관심도 없다. 왜? 공산주의 강요가 성립 안되는지, 왜 미필적 고의의 이적행위가 성립 않되는지를 검경, 국정원 어느 누구도 근거적으로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죄인이 UN서 자랑스럽게 촛불혁명을 발표한 것이 내란죄를 입증할 수 있는 단서가 되었다. 문제인이 스스로 고백한 촛불혁명의 배후가 미필적 고의의에 의한 내란죄 등이 성립할 수 있다는 직감을 얻게 되었기 때문이다. 왜? 촛불세력배후가 경찰차50대를 파손한 내막은 UN에서도 자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지금이라도 문죄인, 임종석, 윤석열, 박원순, 설훈, 감상곤등의 기타범죄혐의에 앞서 왜 촛불세력이 경찰차50대를 파괴했고, 검경, 국정원은 왜 쉬쉬하고 있는지가 사건해결의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 그 사실만 수사하기 시작하면 안하무인이던, 문제인, 임종석, 윤석열등은 상황이 것 잡을 수 없이 매우 달라지게 될 것이다.

그간 홍준표의 문재인 조폭*깡패등도 끔쩍 안하고, “내란죄 고발해야“도 여유로웠던 문죄인과 검경이 “내란죄에 대한 구체적 범죄사실이 없어...“가 무너지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검경이 그 것만 쉬쉬해주고 문죄인이 바라는 대로 ”공산주의 강요나, 미필적 고이의 내란죄만 수사하지 않는다면 검경은 수사권조정도 검찰개혁도 다 서로 좋은 결과가 될 터 이이니, 검경은 걱정하지 말라!등에 대한 충실한 충견이나 눈치 보기 쇼는 검경국정원등의 철밥통을 유지 할 수 있는 이해관계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즉, 자아를 문죄인에게 상납하고 역사적 죄인은 나중에 문제라고 판단한 공직의 슬픈 모습들이었다.

그래서 경찰청은 나와 대화를 하자며, 지난 2월2일(금) 경찰청간부(양영진 경위와 김영도 경감)와 경찰청커피숍서 약20분간 대화를 가졌다. 결론은, 역시, 나의 고소장에 있는 촛불세력배후(경찰차50대 파손등)은 묻지도 않았다. 기타 질의(공산화음모 강요, 미필적 고의의 의한 이적죄 등)의 집요한 질의가 계속되자, 회의중에 나왔다는 변명만 3번 정도 했다. 공산주의 강요에는 한마디도 없었다. 단, 양경위가 “미필적 고의란 누가 옥상에서 돌을 던지면 누군가 다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야하지만, ”본 사건은 아니라고 한다. 내가 다시 미필적 고의의 범죄에 대한 질문을 다시하자 또 회의 중 나와 바쁘다....“ 내가 그럴려면 왜 이 늙은 이를 오라 했는가?”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그들도 허심탄회하게 할 말을 할 수 없음은 물론 고소인진술을 받을 의지가 없음도 감지했는데, 그 들의 주문재로 놀아 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밝히지만, 내가 법률을 알고 법대로 고소장을 작성한 것도 아니다. 단, 지난20년간 나홀로검찰개혁이 그랬듯이 “검사 공소장 조작, 법원판시 배척,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및 살인 공모등”주장과 같이 법은 알고 한 주장은 아니지만, 지난20년가 틀린 사실도 없다는 것이다. 물론 나도 어떻게 그런 주장을 했는지 모른다, 단, 지혜적 직감이었을 뿐이다. 즉, 검경이 나의 지혜를 알아보고 나를 배려하는 것이 아니다. 공소장조작, 법원판시 배척등에 대한 반증이 불가했기에 죽은 시늉을 하고 있을 뿐이다. 아니라면, 나는 벌써 영어의 몸이 되었기 때문이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공직자, 판검경군등이 나의 무식한 강의를 몇 번만 새겨들었도 불신사회와 남남갈등의 최소화는 물론 문죄인의 검찰개혁이나, 사법개혁은 정권찬탈의 유지 위한 꼼수임을 알게 될 것이다.물론 검경도 알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할 것이다. 검경이나 국민에게 도움은 켜녕, 공산주의 강요나 미필적 고의의 이적죄 등은 수사 할 수 없음을 알 게 될 것이다.

그러나, 섭리는 묘한 것...,
문죄인은 국정원무력화 성공에 내심 “걱정하던 국정원도 별것 아니구나!”며 내심 매우 고무되었다. 그 여세로 인민재판식의 처벌로 판검경군 편가르고 길들이기로 찍소리 못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윤석열의 마구 휘둘러 대는 칼춤에도 당하는 선배검사들마저도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국정원과 검찰은 섭리의 결과를 지켜보라! 설사 윤석열이 원하는 대로 모두 다 잡아들인다 해도,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과는 별개란 사실을 곧 알게 되기 때문이다. 나의 주장을 다 믿으라는 뜻은 결코 아니다. 판경경군은 물론 언론등도 위 제목의 외신보도(''President Moon's Anti-Corporate(as we as Liberal democracy) Policies Jeopardize South Korea's Future!'')는 익히 알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다시 본 내용으로...-

I hope the US and Americans as well as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at they are accused of rebellion against the National Police Agency should pay attention to the security significance of Mun Jae-in's conspiracy to construct a transformed communism.

February 8, 2018
Anshan. Korea. JD Kim (78 years old)
ㅡTranslated into Google Translator.ㅡ
ㅡㅡㅡㅡ 아래는 한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 펜스!
문재인은 마치 북한과 미국의 가교 역활을 하는양 열을 올리지만, 실상은 김정은, 김여정, 문재인은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단 1초도 쉬지않고 공산화 꿈을 같이 꾸고 있을 뿐이다.
왜? 문재인은 결코 김정은에게 남파된 간첩과 유사시 남한을 혼란케 할 목적으로 잠입한 특수요원들을 철수 해달고 하지않기 때문이다. 그럴 의사가 있었다면, 검찰개혁을 빌미로 국정원을 무력화 시키고, 인민재판식의 처벌로 판검경군을 편기르고 길들이기를 하지 말아야 했기 때문이다. 등.
북한선수들을 따듯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과 한국과 미국의 안보는 별개이기 때문이다.

특히, 금년 1월25일자로 문재인외 5명은 경찰청에 내란죄등으로 고소된 피고소인 입장임을 미국과 미국민들은 물론 국제사회도 문재인의 변형된 공산주의 건설 음모등 안보적 중대성을 유념해 주기 바란다.

2018년 02월 08일
한국 안산 Mr. JD Kim(78세)

ㅡㅡㅡㅡㅡ 아래는 별청2번 글 ㅡㅡㅡㅡㅡㅡ

문, ''분단 국가서 평화메세지 상상 현실됐다''

그런데, 어쩌지?

올림픽 목적은 ''투쟁아닌, 정정 당당한 싸움"이다. 따라서, 평창올림픽도 진정한 정의의 개념에 맞는 새로운 기원위해, 개최국의 지도자가 온당치 못한 방법의 정권찬탈로 공산주의 강요사실 등 세계인의 귀감 되게 국민들이 문죄인을 법정에 세우자!라고

상상한 대로 금년 1월 25일자로 문죄인과 그 일당(임종석, 윤석열, 박원순, 서훈, 김상곤외)이 피 고소인이 되었다.

그것도 일반 범죄가 아닌,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등 이다.

법정 처벌은 사형밖에 없다는데 어쩌지?...



ㅡㅡ 이상ㅡㅡ










다음글 고속도로 휴게소 장애인주차장에서 촬영 및 방송 비밀글 박종찬 2018.02.18
이전글 Hi, Fence! 김정도 2018.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