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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950년대 한국전 참전 동맹국귀중 : 대국민 보고서 (8)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2.06 조회수 582 번호 155




1950년대 한국전 참전 동맹국귀중 : 대국민 보고서 (8)
2018년 02월 05일 작성.

안녕하세요
한국 안산에 거주 하는 김정도(78세, AKA 'JD' Mr. JD Kim)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참전국 여러분들의 희생으로 지킬 수 있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남북통일 대비를 위해 지난20년간 나홀로검찰개혁과 근래 발생한 변형된 공산주의 문재인 정부 퇴치를 위해 검찰과 문재인대통령의 인간 이하의 학대로 피폐한 노후(78세)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북핵해법(지혜)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너무 힘들어 하루가 다르게 지처가고 있습니다.

만약, 참전국 관계자가 평창에 오시면, 저를 꼭 찾아 주세요. 제2의 한국동란의 전쟁도
희생도 없는 지혜로운 예방에 함께해 주세요!

특히, 미국 Fence 부통령님을 만나 북핵해법에 대한 저의 생각을 논하고 싶습니다.

SF : / em :

참전국과 국내외 언론의 인면수심의 문재인 대통령의 실체를 알면, 북핵해법도 보인다!'

올림픽 정신은 ''투쟁 아닌, 정정 당당한 싸움" 부정한 메달 획득은 가차없이박탈. 엄정한 룰과 엄정한 감독이 있기에 가능. 따라서 개최국 지도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온당치 못한방법 (촛불혁명 배후세력 경찰차 50대파손등)의 정권찬탈로 선량한 국민들에게 공산주의 강요, 판검경군 무기력화, 이율배반적 숫법으로 올림픽빙자 한미군사 훈련은 연기, 김정은은 대규모 군사훈련 등 모순과 부정이 실제다!

따라서, 부정한 방법으로 거머쥔 올림픽메달 박탈하듯, 문재인의 부정한 방법으로 거머쥔 대통령직의 실체를 국제사회에 알려 부정과 모순을 정의롭게 바로 세우면, 북핵해법 보여!

본인은 배움도 적고(중졸) 법도 정치도 잘 알지 못 합니다. 단, 함북 출신이라 1당1000이란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적으로 김정은과 같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본인의 글은 논리가 부족 함을 양해 바랍니다. 그렇다고, 지혜(아래 별첨 참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단, 지혜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기에,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 지혜가 필요하고, 지혜가 빛나기 위해서는 지식이 수반 돼야 하지만, 그것이 어려워서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형성을 위해 본 글을 쓰게된 이유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드시 ''지혜는 지구상 어디에도 다 있다고 하지만 사림들이 지혜를 알아 보지 못 할 뿐이다''를 본인은 절실히 경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 글의 주제는 '북핵의 문제점과 해법'입니다.
국제사회가 지난수십년간 해결이 될것 같으면서도 점점 더 심각 해지는 북핵의 문제점과 그 해법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말해 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 하자면, ''북핵해법은 지혜입니다.'' 왜? 법과 상식 그리고 물리적으로는 설사 북ㄴ핵 해결이 된다 해도 또 다른 문제발생등 근본적 해법은 어려우며, 그 근본적 해법은 바로 지혜라고 판단 되기에 이글을 쓰게된 이유 입니다. 단, 지혜는 지식과 상호조건형성
(나의 제안(지혜)을 김정은에 전달등)외는 천문학적인 예산이나 군사경제적 소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선, 1당 1000이란?
1. 남한의 훌륭한 정치인, 법조인, 유능한 수사관 KCIA, 검찰, 경찰등 1만여명이, 문재인, 임종석, 박원순, 설훈, 김상곤등을 당하기 어렵다.

2. 임종석 등 10만명이 김정은을 당하기 어렵다.

3. 김정은 트럼프 100만명이 나의 ''지혜는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는
시도도 어렵지만, 모방도 않된다고 주장하는 이유다(정은의 본질적 속성과 지혜는 너무다름).

4. 위 각 구룹은 본질적 속성이 서로 다르다. 그 원리를 알고 현명하게 대처 하는 방법을 강구 할 수 있는 정신적 능력이 지혜라고 보면될 것이다. 예 : KCIA나 CIA등 훌륭한 요원들은 김정은의 본질적 속성을 제대로 읽기는 하지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 강구의 정신적 능력은 배워서도 고도의 훈련을 통해서 되는 것이 아닌 지혜를 터득한 자만이 가능 할 수 있다고 본다.

나의 논리성 부족으로 글을 일목요연하게 쓰기 힘들지만, 전문가의 도움으로 재구성 할 수 있다면, 위 사실들과 지혜를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임.

북핵문제는 김정은은 누구도 믿지 않는 다는 것은 익히 알 것이다. 법과 상식으로 그를 믿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지혜는 가능 하다고 본다. 그렇다고, 지금과 같은 천문학적 예산이나 군사력이나 연구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형성이 합리적 기간 동안만 가능 하다면 지혜 대안은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생각 되었지만, 그간 한미양국 지도자의 지혜 외면으로, 대화나 검토 기회가 없었다.

그런 지혜적 노력을 다 했는 데도, 외면 한다면 그때 선제타격, 코피작전등의 객관적 설득력을 지닐 것이다. 만약, 미국의 염려대로 북핵의 완성 시기를 좌시할 수 없다면, 지혜는 한북미의 상황을 고려한 합리적 기간내에 북핵해법도 가능 하다고 본다. 그러나, 지금 대로는 북한이 무엇을 원했고, 북핵6자회담 당사국이 무엇을 어떻게 제시 했는지등 국제사회가 구체적으로 알기 힘들었다고 본다. 마치 미국과 북한과의 전쟁속에 한국은 전쟁터만 빌려준 모양새로 변질 되고 있기 때문이다.

금번, 평창올림픽에 참석하는 Fence 부통령과 나(지혜)와 대화 기회 가능 하다면, 북핵문제에 국제사회가 예기치 못했던 지혜의 대안에 공감 하게 될 것이다.

단, 지식과 과학은 2×2=4다. 그러나 지혜는 2×2=4도 되지만, 1000 또는 그 이상의 경이적 창출도 가능하다. 그러나 과학은 사전 설명도 검증도 가능 하지만, 지혜는 모두 어렵다.

단, 지혜는 술수나 거짓을 말하지 않기 때문에, 믿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고 본다. 지혜의 대가 솔로몬도 교만 때문에 망했다고 한다. 단, 과학은 사전 설명도 결과가 창출 돼도 이해가 어렵다. 반대로 지혜는 사전 설명과 검증이 않되는 대신 성공 후는 누구든 ''아~그래서 그랬구나?''로 쉽게 알 수 있다(wise after event).

한예로, 아래 별첨1번 고소장이 한 예다. 만약, 고소장이 경찰청에 접수 되지 않았다면, 이글을 쓸 필요도 북핵해법을 말할 근거도 없다. 다른 국가의 경우는 잘 알수 없지만, 한국수사기관은 고소접수전 관계자가 사전 검토후 고소조건에 해당하지않으면 고소장 접수지체가 않된다.

특히, 고소 내용이 일반범죄가 아닌 문제인 대통령외 비서실장, 국정원장등 6명에 대한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에 의한 외환의죄 (이적. 여적), 형법제18조위반등이다. 형법18조는 다툼의 여지라도 있지만, 대통령에 대한 외환의죄는, 구체적 증거가 없이는 고소가 성립 않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유한국당 S의원도 ''문제인 내란죄로 고발해야''라며, 국민들을 부추기고는, 정작 한국당은 내란죄와 관계 없는 문재인대통령 조폭. 깡패등 찬탈당한 정권회복과는 거리가 먼 주장만 했다. 내가 ''홍준표 헛발질 그만 하라!''등 트윗한 이유다. 너무 답답했다. 왜? 문대통령의 공안요원무력화. 말로는 강력한동맹, 실제는 사드빌미의 혈맹박해, 어설픈 자주국방의 전작권전한, 청년수당, 최저임금, 경제안보 파괴등 내가 직접 문제인등을 미필적 고의의
외환죄로 고소하려하니 법률적으로 도와달라고 한국당과 S의원에게 간청하었지만 무시됐다.

국정원, 검찰과 경찰 그리고 국민의 알권리를 빙자하는 언론마저 인면수심 문재인의 공산화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온갖 범죄행위에 대하여 자신들의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보신과 눈치 보기로 국민세금만 낭비했다. 나라의흥망성쇠가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고 있는 것이다.

그때 떠오른 것이 JSA 북한귀순병이다. 그렇다, 나라도 6.25.전쟁서 희생된 한국군은 물론 UN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보답은 못 할망정 우리가 오늘과 같은 자유를 누리고 경제성장이 되게 도운 희생을 욕되게 할순없다. 특히 인면수심 문재인에 찍소리도 못하는 검찰과 경찰을 믿다가 다시공산당에 넘겨 주는 수치로 참전용사들의 희생 외면은 나라의 희망도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배움도 없고 법도 모르는 내가 혼자서 생전처음 공산주의 강요와 내란죄란 뜻도 잘 모르는 고소장을 죽을힘을 다해 작성 했다.

금년 1월25일(목) 고소장 접수위해서, 지하철로 서울역서하차 경찰청으로 향했다. 북극한파라는 영하17도다. 너무 춥고 칼바람으로 눈물과 콧물로 앞도 잘 안보였다. 길을 잘못 들어서 다시돌아가야했다. 어지럼증에 더하여 머리마저 차가워 쓰러질 것같다. 편의점등 잠시 추위를 피했지만, 이렇다간 길에서 쓸어저 동사 될 같았다. 포기하고 싶었다. 다시 JSA귀순병을 떠 올렸다. 비록 육체적으로는 건강한 검찰과 경찰이지만 자아마저 문재인에게 상납한
그들을 믿고 설마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강추위 속의 30분정도 넘어 경찰청에 도착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소장과 신분증을 제출 했다. 잠시후 접수증을 받았다. 눈이 뚫어지게 확인하고 또 학인했다.

접수증. 제2018-261호.
민원명 : 고소장(변형된 공산주의 강요,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 형법제18조 위반 등 문재인, 임종석, 윤석열, 서훈, 박원순, 김상곤 외). 처리예정일 2018/03/24 처리주무부서 경찰청 보안국 보안2과 경찰청장(인)

결과 : 지혜의 3단계중 상호조건형성 1단계가 성공한 것이다. 기소가 2 단계라면, 재판결과가 지혜의 3 단계인 지혜의 작동인 것이다.

왜 고소장 접수가 그리 중요 할까?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문재인과 그 일당을 공산주의 강요,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 죄로 고소한 사람이 또 있을까? 문재인은 그간 온갖 비난을 받아도 외면하는 이유는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만 수사치 않으면, 그 어떤 수모도 좋다..., 그러나 이제는 위 고소사실이 국내외에 알려지면, 지금과 같은 국정원무력화, 군병력축소의 안보파괴, 인민재판식 처벌의 판검경군 길들이기고 편 가르기는 물론 그간의 안하무인격으로 횡행하던 원전백지화, 퍼주기식 국고파탄 음모일 최저임금, 청년수당등 각종범죄와 한미동맹 박해도 지금 같이 마음대로 되기는 힘들 것이다. 물론, 법과 상식으로는 고소장 접수는 종이에 불과 할 것이다. 그러나 지혜는 본질 해결에 대한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 이제 국민들은 물론 국제사회도 과연, 지혜가 어떤 것 인지 가늠될 것이다. 법과 상식으로는 한 장의 종이에 불과할 고소장이지만, 문재인 에게는...

첫째, 국가가 나의 주장을 접수했다.

둘째, 경찰은 기소. 불기소의견 등 검찰에 송치해야 한다(문대통령의 방해가 없다면).
셋째, 고소를 취하해도 형벌권은 국가에 있다.

넷째, 문재인과 그 일당의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등 음모도 설자리가 없어지지만, 한미동맹도 전화위북의 기회와 북핵해법의 단초 될것(기회주어지면, 한미양국 의회등서 상세설명 - 미국도 동맹 법 검토바람).

다섯째, 미필적 고의의 범죄 수사는 국정원댓글 수사의1/10 정도 노력이면, 충분히 실체적진실 규명 될것. 특히, 촛불혁명이 배후세력(경찰차50대파손등)만 국정원댓글수사 하듯 하면 문재인이 왜 국정원댓글수사에 목을 맺는지 가늠 될 것(지금까지 검경은 내란죄 등이 해당 안 된다고 했다. 그러나, 그간 이석기 사면복권, 전교조부활시도, 국정원무력화, 군병력축소, 인민재판식 처벌과 판검경군 편가르고 길들이기, 원전백지화, 퍼주기식 의료비강화, 청년수당, 최저임금, 좌파식교육, 안보파괴인 혈맹박해등 하는 짓마다 안보파괴와 국고 탕진이 숨은 목적임을 달리 변명 힘들 것.등 그간 수많은 범죄행위들을 미필적 고의에 대입하면 내란죄가 않된다고 하기가 더힘들것, 그래서 여야와 검경이 내란죄의 공범이라고 했던 것임).

현재로선 그 다음은 나도 모른다. 그것이 지혜의 특성이다. 단, 현시점에서는 국민들도 고소장 접수만으로도 지혜와 평창올림픽과 상관 없이 문재인과 그 일당을 법정에 세워야!라던 나의 주장의 근거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나의 고소장 작성이 실정법에 저촉 안될지는 몰라도, 경찰 또는 검찰의 고소인 진술시 촛불혁명배후세력(경찰차50대파손등) 청년수당, 최저임금등 미필적 고의의 이적행위, 박원순의 불법모금 및 불법사용 등 의혹에 대한 진술과 수사를 촉구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한국당도 법률전문가 이기에, 나 보다 더 잘 알 수 있었다고 본다.

그런 것이 지시과 지혜의 상호조건형성의 경우다. 즉, 지식은 2×2=4밖에 없지만, 지혜는
2×2=4도 되지만, 1000 또는 그 이상의 경이적인 창출이 가능 하다고한 근거다.
내가 경찰에게 검사고소에 대해 출석여부와 상관 없이 출석요구서를 보내 달라고 한것도 같은 맥락이다. 그런데도 감히 형사가 어떻게...

나는, 검찰의 황당하고 잔인한 학대로 행복추구권박탈(가정파탄, 홀로된 외로움,
부실한식사, 법이라는 이름의 정신적 고문 행위에 기인한 뇌순환장애 의심의 건강악화
등) 지난 20년간 검찰과 문재인의 비인간적인 박해속 삶이 어떻 했을지? 동물보호법도있다.
포로도 먹여주고 아프면 치료해준다. 나는 왜?!

그래서, 섭리도 나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지혜를 터득케 한 것같다. 세계검찰사상전무후무 할 국가위한 무고한 국민 20년간 학대한 사건이다.

검찰도 이제는 왜? 불고불리의 원칙을 관과 하지 말라고 했는지? 지금은 ''아~그래서 그랬구나?''를 못 느낄까? 북핵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 아래는 별첨 1번 --------------------

고 소 장
고 소 인 : 김정도(고소인 희망사항 : 본 고소사건만은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
주 소 : ***
전 화 : ***

피고소인 : 문재인, 임종석, 윤석열, 서훈, 박원순, 김상곤 외, 그 일당
죄 명 :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 형법제18조위반등
주 소 : 대한민국 청와대 외 기타

고소취지:
첫째, 역사 외면과 안보의 설마는 패망의 원인(별첨4번 참조)
둘째, GH와 MB등의 비리가 있다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해야, 단, 위 피고소인 문재인의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일 국정원무력화, 군병력축소, 원전백지화, 혈맹박대의 안보저해요인, 언론장악 등의 국민적 의혹은 누가 수사하나?
단, GH, MB의 범죄 인정돼도 비리·국정농단이겠지만, 위 피고인들의 범죄는 북한노림수대로의 이적행위 일 것임.
셋째, ''검찰은 대한민국의 헌법가치를 부정하는 세력에 단호히 대처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수호하고 국민들의 인권을 보장하여 자유롭고 평온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가 실제는 위 피고소인들에 의한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에 대한 단호한 대처가 아닌 강요묵인, 또한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의 간과로 자유민주주의 기본원칙과 질서파괴 등 올바로 수호 되지 못하기에 이를 엄벌해 달라는 취지입니다.

또한, 위 피고소인들에 대한 검경의 수사 기피가 하늘을 찌르는 듯한 국민적 원성과 고통으로 변했습니다. 더하여, 6.25.동란의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부터 오늘과 같은 자유를 누리며 경제성장으로 잘 살게 도와준 혈맹배신과 검증되기 어려운 전작권 전환등 안보저해, 검찰개혁의 빌미로 돈봉투만찬검사등에 대한 인민재판식 처벌로 판검경군 편가르기와 길들이기와 언론장악 등 국가의 총체적인 위기 등 위 피고소인들의 안보•경제•교육등 관련 범죄이기에 엄정한 수사와 기소로 불고불리의 원칙을 간과함이 없이 법정에 세워달라는 취지입니다.

고소입증자료
그간 공안당국이 파악했을 위 피고소인들에 대한 용공혐의 + 아래 별첨(2,4번)과 국정원 무력화, 군병력 축소, 말로는 강력한 한미동맹, 실제는 사드빌미의 혈맹박해(이율배반적수법), 어설푼 자주국방논리의 서둘러 전작권 전환, 공안사범 및 전교조 부활시도, 북한노림수대로의 좌파성 교육, 촛불혁명의 배후(경찰차파손50대)등 위 피고소인들의 합리적 의심의 이적행위 그리고 고소인은 법을 잘 모르기에 경찰청에서 법률전문가를 선임하여 본 고소재구성, 진술위한 도움필요(“내란죄 고발해야”의 자유한구당의 심재철의원 참고인진술희망).
총6매
2018년 01월 25일
나홀로검찰개혁 &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의
위 고소인 김정도 (인) 경찰청귀중
-------- 아래는 별첨1번 ------------------

별첨1번, 위 고소관련 첨언,
반복하지만, 위 고소인은 배움도 적고(중졸) 법은 더욱 모름니다. 단, 지혜(별첨3번참조)는 터득 했다고 생각 하지만, 지식과 논리성 부족으로 글의 두서도 논리도 없어 항시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 했지만 도움 받을 길이 없어 고소장도 혼지 씁니다. 왜냐하면, 본 고소는 국가의 운명과 관계 된다고 생각 합니다. 피고소인들의 범죄혐의가 실정법에 저촉이 안되는 지는 몰라도, 국정원 무력화, 원전백지화, 의료비 보장강화에 기인한 국고낭비 등이 미필적 고의의에 의한 공산주의 강요나 외환의 죄도 아니라면, 위 피고소인등의 내부의적에 의해 월남같이 멸망해도 좋으니 대한민국은 법 제정취지와 목적보다 실정법이 국가존립에 우선한다.와 같다 할 것 입니다.

즉, 무고나 사기범죄는 범죄구성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고소인이 사기친 사실이 없다는 진술만 믿고 사실 관계를 기피하면 사기범죄가 성립될 수 없듯이, 본 사건은 실정법에는 저촉이 않될지 몰라도, 수사관의 입장이 바뀌 생각 하거나 또는 나라의 운명과 결부 되었다면 미필적 고의의 범죄 구성은 매우 크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위 피고소인들의 숫법은 금전전 비리로 개인치부 보다는, 원전백지화, 선심성 퍼주기 식정책등 궁국적으로 국가 예산이 고갈 되면 폭동등 공산화가 가능한 점을 노려 법이라는 이름의 국민혈세와 국가조직을 악용하면서도 관리자로서의 의무일 국민의 알권리는 무시 된다는 점입니다. 더욱 주요한 사실은 피고소인 문재인은 근래 공산주의의 전유물인 선전 선동술의 괴멜스논리가 잘 안 통하자, 이율배반적 숫법으로 바궜다고 생각 합니다. 등 고소에 대한 논리성과 법지식이 턱 없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경찰에서 국선변호 선임등 보다 효율적인 고소목적을 위하여 법률 전문가의 도움으로 재구성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대통령과 검찰이 지혜를 모른다고 죄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단, ''고지된 범죄나 지혜 무시하면 죄가 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안산지청의 100여 검사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 예라고 생각하며, 아래 내용들도 충분히 예방 할 수 있던 사건들 이라는 큰 아픔 입니다.

-------- 아래는 별첨2번 --------------------

별첨2번, 범죄사실

위 피고소인 문재인과 그 일당의 헌법 정신에 반한 변형된 공산주의를 국민들에게 강요하고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 사드빌미의 혈맹박해, 무리한 전작권전환, 군병력축소,
국정원과 공안당국 무력화, 자원의 고려 없던 무상급식, 학비전면 폐지, 좌파적 편향교육, 무괴획한 의료비 보장, 공론화 없던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인 천국사업 축소 후 다시 환원, 원전 백지화로 1천여억원의 경제적손실, 돈봉투만찬검사, 공관병갑질 빌미의 박찬주대장등에 대한 인민재판식 처벌등 안보• 법치• 경제 파괴 등에 더하여 평창동계올림 빌미로 한미군사훈련 연기시도, UN의 대북압박과 제재에 위기를 느낀 김정은의 제재 완화와 북핵완성에 시간을 벌기위한 신년메세지의 평창올림 참여와 남북화해 빌미등 모든 것이 북한의 선전선동과 적화통일 노림수 각본대로 문죄인과 그 일당이 국헌물란. 안보. 법치. 경제 파괴등 대한민국을 송두리채 파괴 하려는 음모에 문재인과 그 일당이 부화뇌동에 의한 국력피해를 막고, 올림픽과 병행하여 저들의 구속 기소로 실추된 대한민국 위상을 바로세워 역시 한국국민은 6.25. 동란의 동죽상잔과 폐허를 딛고 한강의 기적을 이를 수 밖에 없는 저력의 국민임을 올림픽 참가국과 전세계에 알리고자 함이 고소 취지입니다.

물론, 그간 말 할수 없던 배신 감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던 혈맹도 누구보다 한국민들을 다시 보게 되며 양국안보에 한치의 오차도 없는 혈맹으로 다시 복귀 할 것입디다. 가타 자세한 것은 고소인 진술시 진술할 것입니다.


------------- 아래는 별첨2번 -----------------------

별첨 2번, 지혜란?

wisdom; sense; wits; brains; sagacity; intelligence; resourcefulness.
wisdom for living[of life].
생활의 지혜

지혜1 [智慧/知慧]
단어장
1. 사물의 이치나 상황을 제대로 깨닫고 그것에 현명하게 대처할 방도를 생각해 내는 정신의 능력

Herman Hesse[헤르만 헤세]지식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으나 지혜는 아니다. 사람은 지혜를 발견할 수 있으며, 지혜에 의해서 삶을 살아가고, 지혜에 의해서 삶의 활력을 받고, 지혜에 의해서 경이로움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지혜를 전달하거나 가르칠 수 없다 (Knowledge can be communicated, but not wisdom. One can find it, live it, be fortified by it, do wonders through it, but one cannot communicate and teach it).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식은 특정한 이론을 배워가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공학이라면 반도체, 기계기술, 전기전자에 대한 이론들을 배우는 것이고, 인문학이라면 대가들의 사상과 철학, 사회구조와 심리 등을 배우는 것이다. 반면에 지혜는 이러한 지식을 활용하는 역할을 한다. 원자력 발전을 연구하고 건설하는 것이 지식이라면, 인간이 통제하기 어려운 원자력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그것에 제동을 걸 수 있는 판단은 지혜인 셈이다.
지식과 지혜의 또 다른 특징은 배움을 얻는 방법이 다르다는 점이다. 책과 스승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지식이라면, 지혜는 삶을 통해 쌓아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시련과 고난을 겪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지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식은 남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지혜는 전달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는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가 그들의 지식을 남들에게 가르칠 수는 없지만, 그것을 들은 모두가 그들처럼 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삶의 경험을 통해 쌓아 나가는 지혜는 시련과 고난을 겪어야만 얻을 수 있는 자산인데, 남들과 동일한 경험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지식과 지혜는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지만, 지식과 지혜는 공통점도 갖고 있다. 그것은 바로 지식과 지혜 모두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요소라는 것.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고, 지혜가 빛나기 위해서는 지식이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출처 :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2011), 박경철 저, 리더스북)

ㅡㅡㅡㅡㅡ 끝 ㅡㅡㅡㅡㅡㅡ

2018년 02월 05일
나홀로검찰개혁 &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 이상 =======
다음글 오래 살고 볼일 이라더니... 김정도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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