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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국민 보고서(7) : ''To be, or not to be!''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1.28 조회수 567 번호 153



대국민 보고서(7) : ''To be, or not to be!''

이제, 문죄인일당을 법정에 세울 것인가, 나라를 잃을 것인가? 국민들의 선택만 남았다! 더 이상의 설마는 섭리가 용서치 않을 것이다. (본 글의 논리 부족 양해 바람)


(특히, 통일. 국방. 외교부. 판검경. 국정원. 언론등은 아래 별첨 1번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읆는다'' 했거늘...참고)


공권력의 사명은 범죄 예방이다. 하물며 검사가 변형된 공산주의나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 (이적.여적)등 범죄를 인지 못 한다면, 검사로서 생명은 끝났거늘 어찌 '평검사대회' 운운 하는가?

왜? 애시당초, 좌파. 종북은. 투명한 검찰개혁과 상극 이거늘, 어찌 검찰개혁 빌미의 돈봉투만찬 검사 등 인민재판식 처벌로 편가르고 길들기에 찍소리도 못 하다가, 이제 와서 '검사 2088명을 모두 적폐세력' , '국정원 대공업무 승계등 경찰 공화국'등 때늦은 한마딘가? 따라서, 판검경군,
언론등 더 이상의 '설마'도 잠시 접어야 한다.

평창올림픽은 실주된 한국위상, 외교, 법치, 경제등 전화위복 위한 절호의 기회다!

올림픽 정신은 ''투쟁아닌, 정정 당당한 싸움" 부정하게 획득한 메달은 가차없이 박탈한다.
엄정한 룰(rule)과 엉정한 감독이 생명이기 때문이다. 올림픽의 진정한 권위다. 따라서, 평창올림픽도 올림픽 정신과 정의의 개념에 맞는 새로운 기원 세우자!

다행이, 평창올림픽과 안보는 별개다! 이제, 우리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부당하게 권력을 찬탈한 문죄인을 정정당당하게 법정에 세우거나 or 월남 같이 대한민국 멸망중 하나다! 국민들이
승리하면, 평창올림픽 참가 국과 세계도, 한국민의 저력과 우수성에 뜨거운 박수로 노벨상을 앉겨 줄 것이다. 그런 것이 지혜다!

국가 아닌, 시정잡배나 야바위나 가능 할 짓!

그동안. 국민들이 검경과 국정원의 변형된 공산주의, 미필적 고의의 범죄 관과 우려는,

문죄인은 경험상, 선전선동술이 잘 안 통하자 이율배반적 숫법으로 바꿨다. 즉. 검경수사권 조정, 검찰개혁, 공수처, 법무부 탈 검찰등의 원론은 그럴싸 하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변형된 공산주의 타파나,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
여적)죄를 수사할 수 있는 법도 개혁도 없다.

물론, 국정원 댓글수사 등은 할 수 있겠지만, 그 어디에도 국민의 법권리와 알권리보장은 없다. 국정원 무력화, 퍼주기식 예산낭비등 안보 저해와 개도 먹지 않을 지지율고공행진과 비어가는 나라 곡간만 국민들에게 안겨준다.

왜? 저들의 구성원과 흐름을 살펴보면 숨은 목적은 변형된 공산화 음모등에 대한 수사기능의 원천적 차단이다. 즉,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나 국정원 무력화 군병력축소, 말로는 강력한 한미동맹, 실제는 사드빌미의 동맹박해, 검증되기 어려운 자주국방의 전작권전환, 탈원전, 퍼주기식 예산낭비, 촛불혁명의 배후세력(경찰차50대파손등) 범죄 수사등이 어려워저 긍궁적으로 북한노림수대로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 (이적.여적)등의 범죄 수사도 불가 하게 됨의 가능성을 알 수 있었으면서도 국정원과 검경은 보신과 눈치 보기로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었다는 사실일 것이다.

문의선서 '기회균등, 과정공정, 결과 정의'와 정면으로 배치 되는 이율배반의 꼼수적 숫법인 것이다. 국정원과 검경이 당해도 너무 치졸하게 당한 것같다('설마'에 대한 섭리적 응징 일것).

왜? 검경은 생각 해보라! 대통령, 비서실장, 정부 요직의 핵심세력들이 주사파. 안보전과자등 자유민주주와는 거리가먼 세력 일진대, 어찌 헌법에 준한 자유민주주의 기본 질서와 시장경제가 올바르게 지켜지기를 바랬는가? 더욱 가증 스런운 것은, 임종석, 조국 등은
검찰개혁을 빌미로 돈봉투만찬검사등을 인민재판식 처벌로 판검경군 편가르고 길들이기등. 할 짓은 다 해놓고서 "법원 재판과 관련해 연락·관여·개입 없다"?!

그렇다면,
<조선일보>는 지난 7월20일字 사설(“어떻게 재판 전략이 새 정부 국정과제 1호가 되나”가 잘못된 보도일까? 아니면, 식물인간이 된 GH는 감옥이 좋아서 안 나오는 것일까?


☆☆☆ 검사 필독 ☆☆☆

검찰은, 주사파 임종석 정도라야 생각할 수 있던 로마원형경기장서 검투사들끼리 한명이 남을 때까지 서로 죽이듯, 돈봉투만찬검사등 임종석, 조국등의 기발한 머리로 편가르고 길들이고, 검사들끼리 서로싸우게 만든 것은 몰랐던 것인가? 아니면, 공소유지 검투사 윤석열의 칼춤에 맞서 어쩔 수 없이 서로를 죽여만 했던 것인가?

☆☆☆

그간 본인이 수차 밝혔지만, 지금 국민적 의혹인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나, 홍진호 납북 및 금의환향 미스테리등이 밝혀지지 못한다. 그런데, 검경수사권이 조정되고 검찰개혁과 공수처가 신설 된다고, 촛불혁명의 배후세력 (경찰차50대파손등), 공산주의 강요등 진실을 밝힐 수가 있겠는가? 또한, 국민의알권리 박탈인 문죄인일당과 국민간 TV공개토론 약속은 왜 기피 하는가? 국민통합 공약은 남남갈등만 조장한다. 그런데 어찌, 문죄인의 언론 장악의 치밀한 숫법을 밝힐 수 있겠는가?등

인면수심의 문죄인은 그런 수사가 될수 없도록 이미, 국정원의 대공업무를 경찰에 이양, 걸레 보다 못한 조직. 검경수사권 조정이란 명분으로 무소불위 검찰의 힘을빼 다루기 쉬운 경찰로 넘겼다. 그 결과는 마치 거대공룡 같이 보이지만, 실은 대공업무도 이석기, 전교조등 부활위한 상태로 만들 것. 그래도 찍소리도 못한다.

따라서 아무리 검경의 철밥통이 중요 하다고, 무고한 한국 국민들은 물론 혈맹과 그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담보로(문무일 검찰총장도 나의 대국민 보고서-5무시),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 등의 공범되어 월남같이 망해도 아무런부끄럼도 죄책감도 없이 ''검찰공화국, 경찰공화국, 평검사대회''등을 운운 할 수 있겠는가? 그런 노력으로 인면수심의 문죄인을 법정에 세우는 것이 지혜다! 이미, 공권력은 공산화 음모등 수사는 포기했기에 지혜가 그 대안 일 수밖에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지혜란?(별첨2번참조).

결론,
이제, 국민들도 인면수심 문죄인에 읆조리며 눈치보는 사회지식층인 검경, 언론등에 식상할 때로 식상했을 것이다. 더이상 검경의 엄정한 법과 원칙 그리고 그를 엄정히 심판할 감독이 없다면, 엄정한 감독의 몫은 선량한 국민들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평창올림픽과 안보는 별개다.

''To be, or not to be!'' 그것이 문제로다!

위와 같은 국가의 위기가 수습되면, 검찰개혁등 검경은 물론 국민들도 공감 할 수 있는 나(지혜)의 제안도 발표 할 것임,

2018년 01월 28일
나홀로검찰개혁&변헝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 아래는 별첨1번 ---------


별첨1번,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읆는다'' 했거늘,

지난 20년간, 나(지혜)는 검사(안산지청등 약100여 검사)의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통일대비노력등 국가위함 알수 있었으면서도, 법이라는 이름의 공소장 조작등 인간 이하의 잔인한 박해도 모자라, 정신적 고문행위 (뇌순환장애의심)등 부당한 검찰권 행사에 기인한 행복추구권 박탈 (가정파탄, 홀로된 외로움, 부실한 식사, 건강 악화 등)의 지난 20년간 초인적인 고통을 통하여 터득했을 지혜일진대,

어찌 사법피해자들의 고통을 모르겠는가? (사법개혁의 근간 일진대 검찰만 사법피해자 고통 몰라). 또한, 박근혜와 검찰의 파행적 결과를 왜? 예지 못했겠는가? 반복, ''지혜를 모른다고 죄가 되지는 않지만, 고지된 범죄나 지혜를 무시하면 죄가 될 수도 있다''라고 주장한 이유다.

하물며, 지혜가 아니라도 '설마' 하지만 않았다면 국정원, 검경등의 수사경륜이나 상식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던 인면수심 문죄인과 그 일당의 나라를 적에게 바칠(김정은이 불리해지면 자신의 공산국가 건설이 내심 일것) 경악할 음모인들 왜? 모르겠는가? 또한,

나(지혜)를 물리적으로 희생케 만든다면, 지혜도 어쩔 수 없지만, ''지혜는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 할 수도 있다''도 지식과 지혜가 상호조건 형성만 가능하면, 충분히 시도 해볼 가치는 있지만, 그간의 미국(Obama, Trump, 국무부, CIA등)은 물론 한국의 통일, 외교, 국방부, 대통령들이 무시 했을 뿐이다.

예산과 연구가 필요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한미의 천문학적 경제. 군사적 낭비로 남남갈등의 골만 깊어젔을 뿐이다. 위 사실들은 그간 문죄인이 자신의 어설픈 남북운전석등의 누를 걱정하여 애써 나(지혜)를 모른척 하던 이유다 (추후 수사 과정이나 법정진술시, 실은 문죄인은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될 것).


ㅡㅡㅡㅡㅡ 별첨 2반ㅡㅡㅡㅡ

별첨 2번, 지혜란?

wisdom; sense; wits; brains; sagacity; intelligence; resourcefulness.
wisdom for living[of life].
생활의 지혜

지혜1 [智慧/知慧]
단어장
1. 사물의 이치나 상황을 제대로 깨닫고 그것에 현명하게 대처할 방도를 생각해 내는 정신의 능력

Herman Hesse[헤르만 헤세]지식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으나 지혜는 아니다. 사람은 지혜를 발견할 수 있으며, 지혜에 의해서 삶을 살아가고, 지혜에 의해서 삶의 활력을 받고, 지혜에 의해서 경이로움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지혜를 전달하거나 가르칠 수 없다 (Knowledge can be communicated, but not wisdom. One can find it, live it, be fortified by it, do wonders through it, but one cannot communicate and teach it).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식은 특정한 이론을 배워가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공학이라면 반도체, 기계기술, 전기전자에 대한 이론들을 배우는 것이고, 인문학이라면 대가들의 사상과 철학, 사회구조와 심리 등을 배우는 것이다. 반면에 지혜는 이러한 지식을 활용하는 역할을 한다. 원자력 발전을 연구하고 건설하는 것이 지식이라면, 인간이 통제하기 어려운 원자력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그것에 제동을 걸 수 있는 판단은 지혜인 셈이다.
지식과 지혜의 또 다른 특징은 배움을 얻는 방법이 다르다는 점이다. 책과 스승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지식이라면, 지혜는 삶을 통해 쌓아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시련과 고난을 겪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지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식은 남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지혜는 전달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는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가 그들의 지식을 남들에게 가르칠 수는 없지만, 그것을 들은 모두가 그들처럼 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삶의 경험을 통해 쌓아 나가는 지혜는 시련과 고난을 겪어야만 얻을 수 있는 자산인데, 남들과 동일한 경험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지식과 지혜는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지만, 지식과 지혜는 공통점도 갖고 있다. 그것은 바로 지식과 지혜 모두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요소라는 것.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고, 지혜가 빛나기 위해서는 지식이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출처 :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2011), 박경철 저, 리더스북)



ㅡㅡㅡㅡㅡ 이상 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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