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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연, 검찰과 문죄인은 역사도 빗겨 갈수있을까?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1.20 조회수 837 번호 150
과연, 검찰과 문죄인은 역사도 빗겨 갈수있을까?

나의 사후 나의 노력들이 영웅적이라 할지, 인면수심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에 항적한 역적이 될지는 알 수 없다. 단, 분명한 것은 나라장래 위한 나의 검찰개혁, 통일대비노력, 북핵해법 제안등은 검찰과 문죄인에게 인간 이하의 잔인한 박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마치 일본 앞잡이 한국인 순사가 고문 하듯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사권이 있는 경찰은 물론 국민의 알권리를 빙자하는 언론마저 속수무책이다. 그것도 DJ~문죄인까지 기나긴 세월간을 말이다.

고양이도 위험에 처하면 구해주고 치료 해주고, 언론은 인간들의 따듯한 동물애를 자상히 보도 해준다. 또한, 동물을 학대하면 동물보호법으로 처벌 받는다. 동물학대를 신고하면 보상금도 준다.

정부는 금월 18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 조정점검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반려견 안전관리대책을 확정했다.

주요내용 : 만약, 반려견이 사람을 물어 다치 거나 사망하면 개주인이 처벌 받고, 주인의 허락 없이도 안락사 시킬 수 있는 법이다. 모든 법과 제도가 무고한 동물과 인간을 보호 할수 있는 피해 예방과 피해보상이 법과 제도로 누구던 가능하다. 등.

특히, 문죄인은 유기견 문토리를 입양 할 정도로 동물보호가다. 언론도 그 사연을 대서특필했다.

단, 검찰의 의사에 반하면, 공소장조작(수원지검 2000 형제 93545호)나 형법제18조등 법과 제도는 물론 언론도 무용지물이다. 미필적 고의의 살인 죄로 고소 (수원지검 2013 형제 20180호 등)해도 마찬기지다.

그렇게 무소불위의 막강한 권력에게 행복추구귄 (가정파탄등)등 가혹한 피해를 당했지만, 검찰은 막상, 인면수심문죄인의 이율배반적 꼼수인 검찰개혁 빙자한 돈봉투만찬검사등 인민재판식 처벌과 편가르기와 길들이에는 찍소리도 못한다

오히려 주사파 임종석이 아니면, 상상하기도 힘들 편가른 검사끼리 마치 로마원형경기장의 검투사 같이, 문죄인의 엄지가 시키는 대로 한명이 남을 때까지 서로 싸우는 격이다. 그런 안산지청의 100여 검사의 황당한 무소불위로 어떻게 무고한 나와 가족을 파멸시켰은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된다.



참고,

형법 제18조(부작위범) 위험의 발생을 방지할 의무가 있거나 자기의 행위로 인하여 위험 발생의 원인을 야기한 자가 그 위험발생을 방지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발생된 결과에 의하여 처벌한다.


검찰의 황당한 변명은,

귀하의 민원내용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위해 변형된 공산주의 정부를 퇴치해 달라”는 취지로 이해됩니다.

검찰은 대한민국의 헌법가치를 부정하는 세력에단호히 대처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수호하고국민들의 인권을 보장하여 자유롭고 평온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민원인께서 제출하신 내용만으로는 구체적인 범죄사실이 특정되어 있지 않아 수사를 진행할 수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결어,

이제, 인면수심의 문죄인과 그 일당도,

남의 죄만 엄벌로 철법통을 지키던 검찰도

섭리적 관용의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까?



2018년 01월 20일
나홀로검찰개혁&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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