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Free board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방송문화진흥회에 따뜻한 관심 부탁드리며
글을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뷰
제목 국민도 언론도 검증못하는 문정부검찰개혁, 개헌등 공산화위한 대국민사기극!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1.16 조회수 1028 번호 140



국민도 언론도 검증못하는 문정부검찰개혁, 개헌등 공산화위한 대국민사기극!
대국민 보고서(6). (아래 글의 논리부족 전문가의 도움절실- 지혜가 없는 것은 아님)

1번 글,
1.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등을 수사 할 수 없게 그리고 통제하기 쉽게 검경의 힘 분산음모다. 투명한 검찰개혁은 애시 당초 공산주의와 상극이기에, 검찰개혁은 돈봉투만찬검사등 인민재판식 처벌을 정당화 하기위한 속임수라는 나(지혜)의 충고는 왜 외면했는가? 그래도 인면수심의 문죄인의 눈치만 볼 것인가, 법과 원칙대로 공산주의 강요등의 범죄행위에 선량한 국민보호의 정당방위 적 긴급 구속과 공소를 제기 할 것인가?

문죄인등의 검찰개혁과 개헌운운등 모두 공산화음모임을 검경이 정말 몰랐는가? 아니다.
보신으로 문죄인의 눈치를 보다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었던 것이다. 지금 불안 것은 오히려 문죄인과 그 일당인데도 말이다.

그래도 문죄인이 겁나면 임종석, 윤석열, 서훈 등만이라도 위 범죄혐의로 긴급 구속해보라! 허수아비나 고무풍선에 괴물모습을 그린 형국임을 알게 될 것이다.

아니면,
2. 문정부 정당하면 국민과TV공개토론 해야!

3. 국민적 의혹의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수사도 가능토록 법적으로 명시돼야!

4. 위와 같은 안보. 국민법권리. 경제등 무시된 개혁. 개헌 강행은 판검경군. 언론 등의
형법제18조 위반 또는 변형된 공산화 음모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등의 공범자초 일것임.

5. 북한선수 평창올림픽참석 환영한다. 단,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아주되 차분하라! 문정부가 복한 5중대가 아니라면 말이다.

검경, 국정원이 나(지혜)를 안 믿어도 어쩔 수 없다
단, 아래와 같은 그간 나의 주장들이 틀린 사실이 있는가?

ㅡ아래ㅡ

박근혜의 통일대박, 문죄인의 독일선언, 남북운전대 운운등은 어불성설이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더라! 빈 곡간만 국민들에게 안긴다.
문죄인의 선서 '기회균등, 과정공정, 결과정의',
국민과 소통공약은 TV공개토론 기피등 ''대국민 사기로 들통 났다!''

문죄인은, 법적으로는 검찰의 역풍이 두려워 ''검찰개혁을 빌미로 돈봉투만찬검사등 편가르기와 길들이기 위한 인민재판식 처벌을 정당화위한 꼼수다.'' 란 나의 주장이 단, 한마디라도 틀린 곳이 있는가?

이미, 국정원 무력화에 더하여 군병력 축소, 퍼주기식 예산집행등 안보와 경제마저 위태 해저도 관계기관도 언론도 꿀먹은 벙어리 신세인데, 검경은 문죄인에게 무엇을 더기대하는가?

더욱 심각한 것은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 (여적.이적)등을 수사 못해도, 언론도 찍소리 못하는데, 검경수사권조정 & 검찰개혁과 공수처신설이 무슨 의미인가? 등.등.

검경은, 더 이상 문죄인과 그 일당의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등에 대한 불고불리의 원칙을 관과 함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번 글

자유민주주위 위한 임종석은 어디 있는가?
오늘주제 1. 임종석 2. 개헌

1. 임종석

자유민주주의 세력은, 왜 좌파. 종북에 항시 당 할까?

그 해답은 보수세력에는 임종석, 이석기, 전교조, 민노총 등 같이 희생을 감수 하면서도 자신들의 이념에 적극적인 투사들이 열세 했기 때문이다.

이념적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던, 임종석 등은 박근혜의 무능으로 야기된 촛불시위를 부추기며 혹세무민의 달인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에 마치 멸망한 월남 같이 내부의적에 의해 국가 안보와 법치가 하루 아침에 맥없이 무너진 이유다. 흡사 북괴가 6.25. 남침 후 완장부대를 내세워 치안을 담당하듯.

다시 생각해보자!
대한민국 판검경군, 국정원, 언론 등이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와 돈봉투만찬검사, 공관병갑질 빌미의 박대장등의 인민재판식 처벌에 왜, 찍소리도 못했는지?

왜? 국민들의 여망이던 검찰개혁을 간파한 임종석 일당은 검찰개혁과 돈봉투만찬을 빌미로 전광석화와 같이 인민재판식 처벌로 검찰이 찍소리도 할시간 없이 편가르고 길 들이기에 성공했던 것이다. 법과 원칙 대로의 처벌은 검찰의 역풍을 우려, 주사파가 아니면 감히 상상도 하기 어려운 로마원형경기장의 검투사들 같이 자신들의 손에는 오명을 묻히지 않고 이미 편가른 검사끼리 싸우게 만드는 잔인한 수법 인 것이다. 즉, 두뇌 집단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무소불위검찰 제압에 성공한 임종석등에게는 박대장등의 제압은 누워서 떡 먹기식으로 쉬웠을 것이다.

임종석, 문죄인등이 청와대서 커피잔 들고 히히낙낙 하던 웃음의 결과들이었을 것이다.

즉, 임종석은 선배빨갱이 박원순, 문죄인등 보다 감옥을 통한 주사파사상 습득기회 등 한수 위라고 가늠 된다.

임종석 주사파가 배운 고도의 선전선동조정술등 그런 노련한 수법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업무를 시민들이 현혹 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지만 눈에 안 보이는 앞으로의 결과를 관과 해서는 안될 것이다. 역시 임종석주사파보다 한수 아래일 문죄인을 도와주는 형식으로 조정하여 변형된 공산주의 달성이 숨은 목적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따라서, 검경, 국정원은 그런 패륜아적 범죄 집단에 어떻게 건강한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를 기대하며 쓸모없는 지지율과 비어가는 나라곡간으로 국가가 망함을 방치하는가? 공직자로서 형법제18조를 지킬 의무도 없는가?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정신 차리지 못하고 인면수심의 문죄인에게 굽신 거리기 위해 국민의 혈세인 급여를 받으면서도, 가족과 역사 앞에 떳떳하기를 바라는가?

이제라도, 자유민주주와 국민들을 사랑하는 판검경군, 국정윈, 언론등이라면, 문죄인과 같이 인민재판식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 지혜와 상호조건이 형성된 상태라면 여유있게 올림픽
참가회원 국들에게 이 세상에서 전무후무 할 아주 경이적인 보람을 주게 될 것이다.

그래서, 모두가 어려우면, 임종석, 윤석열, 서훈등만이라도 변형된 공산주의 강요와 미필적
고의의 외한의죄(이적.여적)등으로 구속해도 그 결과는 같다고 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의 근면과 우수성은 물론 실추 되었던 대한민국의 위상. 안보. 혈맹. 법치.
경제등의 회복은 물론 궁국적으로 북핵해법과 탈 강대국 헤게모니의 통일의 단초가 될 것.

단, 북한선수들에 대한 따듯함과 자상함을 잊지 않퇴 차분하게 대하라! 김정은도 당장은 니를 처치하고 싶겠지만, 일단 지혜가 문죄인 제거를 성공하면, 미국은 물론 남을 못 믿는 김정은도 지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지혜 밖에 믿을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

2. 개헌

통일후 동질성회복과 탈 강대국 헤게모니가 외면된 개헌은 땜질 개헌이다!

여야와 정부는 진정 개헌이 필요한가?
나(지혜)는 요즘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는 개헌취지가 무엇인지 이해가 잘 안간다.

그 이유는 검찰개혁이나 동질성회복 문제는 오랜기간 나 개인적으로도 고민하던 문제라 어느 정도 가늠 할수 있다. 그러나 법과 정치를 몰라서 그런지 지금 정치권에서 논의 되고 있는 개헌의 목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이해를 못하고 있다. 따라서 나의 기준에서 묻고 생각을 말 하고자 한다.

첫째, 그간의 개헌은 4.19. 혁명, 근래 문 정권이 주장하는 촛불혁명 등 어떤 사회적 이슈의 발생이 개헌을 촉발케 했다고 본다.

둘째, 위 제목에서 서술 하였드시 해방서 현재까지 통일 후 동질성회복과 탈 강대국의
헤게모니(hegemony)가 가능한 국가로서의 개헌 취지는 관과 된 것 같다. 그래서, 동질성회복 없이는 다시 남북간의 갈등등 통일의 득보다 실이 클 수도 있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셋째, 다수의 국민들은 촛불혁명은 법리상 또는 국민적 합의 아닌 특정 정치집단의 주장 이라고 본다면, 촛불혁명 그 자체가 위헌적 요소가 다분히 있다. 그렇다면, 정치 사회적 자질의 형성 없이 통일 후 동질성 회복과 탈 강대국의 헌법 기초가 명시 되었다고 해서 개헌목적이 달성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질의
1. 19대 대선은 보궐 선거인가, 법률과 헌법상 임기 5년이 보장된 선거인가? 선관위 또는 국회와 대법원은 위 두가지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를 먼저 밝히고 개헌 여부를 말하라!

2. 촛불혁명의 정권교체는 합법인가, 불법인가? 그역시 위 기관들에서 명백히 밝혀야. 예: 미란다 원칙을 알려 주지 않으면 법죄가 성립 안된다.와 유사한 절차가 무시 되었는지? 등

3. 촛불혁명에 정권찬탈을 위한 배경 음모는 없었는지?등도 공안당국서 국민들에게 밝혀야!

4. 통일후 동질성 회복과 탈 강대국 헤게모니가 가능한 근본적 준비와 그런 성숙된 국민의식과 자질이 성숙될 때까지, 사법과 법치가 가능 할 수 있는 법 개정을 우선 할 수는 없는지? 나에게 기회 주어지면, 일정기간 개헌 없이도 지금보다 효율적인 정치사회가 가능한 나의 생각을 검토 받고 싶음(검증되기 어려운 개헌은 혈세와 국력낭비).

5. 정부와 국회는 지체 없이 국민들의 개헌 제안 아이디어를 접수 국회의원과 국민간TV공개토론 할 용의는 없는지? 등

왜냐하면, 나 개인적 생각은 지도자는 법과 제도에 앞서 올바른 정치철학, 덕목, 자질등이 더 중요 하다고 판단되었다. 그간, 대통령과 국회의원, 판검경군, 언론등이 지혜를 알아 보기도 힘들지만, 지난 20년간 나(지혜)의 직감으로 통일을 대비한 지도자를 가늠하고 싶었다. 물론, 나 개인의 사회적 활동이 매우 좁다 함을 감안 하드라도 그 많은 정치인과 박식함 인사 중 단, 4명(H 법조인, 정의정판사, 김문수, 김동길박사)외는 직감 되지 않았다. 현실의 불신정치사회는 결코 법과 제도의 문제만이 아닐 수 있음을 가늠케 되었다.

위 상황의 결과(나의 일방적 생각, 상대 모름)
특히, H법조인은 : 김정은과 정정당당히 겨루거나 통일후 지도자로서 기대 컷으나, 훌륭한 충신은 몰라도... 아쉬움이 컷 음.

정의정판사 : 기회가 주어지면, 허심탄회한 대화를 가졌으면...

김문수 : 김정은과 겨룰 지도자의 자질은 보이나, 상대(지혜)에 대한 무관심으로 허심탄회한 대화기회 없었음.

김동길박사 : 나 개인적으로 흡모 하는 분이다.
그간 나의 천박함으로 감히...그러나 작년 6월경 용기를 내어 강의의 대가이신 김박사님에게 전화 드렸다. 뜻밖에 직접 받으셨다. 나는 놀라기도 했지만 검찰개혁등 중언부언 하였음에도 다음 기회에 약30분간 강의를 하라고 하셨다. 또한번 놀랐다.

어찌 되었던, 나(지혜)와 김박사님과 상호조건 형성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생각으로...

그다음 김박사님의 목요강의 시간에 30분간 중언부언의 강의를 했다. 참석자들은 김박사님의 강연에 특별 강연은 처음이라고 했다. 또 놀랐다.

그 결과는 강의 후 질의 응답시간에 내가 '가칭 문죄인탄핵 추진위'라는 김박사님도 참여 하셨으면 하는 가칭유인물이 나의 진의와는 달리 회원들의 오해를 부른 것 같았다.

결국 김박사님의 시간이 허락 되시면, 나의 지혜와의 상호조건형성으로 그간 나의 논리성 없던 내용을 일목요원하게 도움을 받고 싶던 꿈은 접어야했다.

더 큰 아쉬움은 김박사님의 탁월한 정치경륜과 대통령후보출마 등 지식과 지혜의 상호조건이 형성 되면, 나의 논리부족의 제안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될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는 꿈도 또한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 퇴치도 가능 할 수 있다던 나의 야무진 꿈도 접어야했다.

결론,
위와 같은 국민들의 알권리와 의혹들은 덮어 두고 검찰개혁, 개헌운운 하는 것은, 합리적인 국회와 정부 그리고 공안당국이 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따라서 위항들에 대한 합리적 조치가 선행된 후 검찰개혁과 개헌 여부를 결정하기 바란다.

2018년 01월 15일
나홀로검찰개혁 &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 010-7145-5043 / jdjudge@hanmail.net

ᆢᆢᆢ



다음글 계열사대표이사의 자격요건에 대하여 비밀글 민병대 2018.01.16
이전글 북괴의 폭탄테러 신고를 무시한격의 검경군! 대국민 보고서(5) 김정도 201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