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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괴의 폭탄테러 신고를 무시한격의 검경군! 대국민 보고서(5)
작성자 김정도 게시일 2018.01.11 조회수 1003 번호


북괴의 폭탄테러 신고를 무시한격의 검경군! 대국민 보고서(5)
-아래글은 논리성부족으로 전문가의 도움절실. 단, 번호별로 내용다름(지혜가 없는것은아님)

※ 문죄인의 공산화음모는, 마치 검경군, 언론등이 어린아이의 폭탄테러 신고가 구체성이 없고 불분명 하다고 "장소가 어디냐?" 묻지도 않고 신고를 무시한 후 실제 폭팔하여 대형 인명참사 발생한 것과 같다 할 것이다. 문죄인과 그 일당은 법의 심판을 받으라!

※ 평창올림픽도 진정한 정의의 개념에 맞는 새로운 기원위해, 개최국의 지도자가 온당치 못한 방법의 정권찬탈로 공산주의 강요사실 등 세계인이 귀감케 국민들이 문죄인과 그 일당을 법정에 세워야! 

※ 2018년에는 문죄인의 공산주의와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를 법정에 세워 실추된 대한민국의 위상. 안보. 법치. 경제등을 복원,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회원국들에게도 한국민의 저력, 우수성, 감동과 보람주자! (여건조성시 국제사회에 전화위복 배경성명발표).

양의 탈을 쓴 문죄인도 못알아 보는 검찰일진대...
검찰은, 인면수심(人面獸心)은 커녕, 양의 탈을 쓴 늑대도 못 알아보는데, 어찌 문죄인의 변형된 공산주의, 미필적 고의의 외환의죄(이적여적)를 감지 수사*기소를 할 수 있었겠는가?

변형된 공산주의에 대한 나의 생각...
1. 문정부는 김정은의 변형된 공산주의 출범
2. 홍진호 미스테리기점으로 문죄인 꼭두각시
3. UN 제재와 트럼프의 북한파괴등 코너에 몰리자
4. 김정은, 선전선동술의 올림픽 한미디 문죄인 기뿜조로전락, 트럼프 울며겨자식 물 먹여!
5. 대한민국은 마치 문죄인 천하된양 판검경군, 언론등 공산주의 선전선동술인 유사최면술로 자아상납, 눈치보기등 순한양으로 길들여젔다(어찌 엘리트관료들이,너무황당하고슬프다).
6. 남북회담서 거론불가: 북핵과 내란죄, 특이점: 혈맹왕따위해 비수안보이려 철저각본대로!
그러나 섭리는 묘한 것!
검찰과 대통령이 지혜 모른다 죄안되나, 고지된 범죄와 지혜무시하면 죄될 수도 있다했거늘
무소불위검찰 나를20년간 박해와 달리 문죄인에 찍소리도못해, 박근혜의불통* 교만의 몰락

다음 차례는? : 문죄인의 죄는 밉지만 겸허히 지혜 찾으면 김정은과 겨루게 도와주겠다는 나의 조언을 무시한 혹세무민과 교할이 몰락자초다.

결론 : 검찰, 문재인의 내란죄등 수사어려우면 경찰에게 수사의뢰하라!(기소권만 행사).
기타 : 별첨1~12번 참조(총16매)

2018년 01월 10일,
나홀로검찰개혁 &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 아래는 별첨 -------------

별참1번, 검찰이 수사어려우면...

검찰은 물론 다수의 국민들과 같이 나(지혜: 아래별첨참조)역시 경찰의 긍정적인 측면을 별론 한다면, 경찰의 무사안일과 비리 등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평창올림픽의 북한참가 결정등 당장 눈앞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미 진행되고 있는 '제2의잃어버린10년'보다 더 참혹할 총소리 없는 '제2의 6.25. 전쟁'을 어렵지 않게 직감 할 수 있기 때문이다(남북회담서 감지됨). 이 모두는 판검경군, 국정원이 설마로 방심한 결과다(아래 별첨 미우주선 참사참조). 다시는 그런 잘못을 허용해서는 않된다. 그 해법은 변형된 공산주의를 국민에게 강요하여 안보. 법치. 경제등을 마비시키고 있는 문죄인을 신속히 법정에 세우는 일이다. 그렇다고, 문죄인 같이 인민재판식으로 할 수는 없다. 법치국가이기 때문이다. 또한, 현실은... 이미, 문죄인에 의해 걸레보다 못하게 된 국정원이야 그러다치고, 법과 원칙만으로는 변형된 공산주의나 내란죄등 수사 및 기소는 불가하기에 그 대안은 지혜다.

NASA 챌린저호 폭팔사고

1986년 1월 28일, 10번째 비행에서 이륙한 지 73초 후 폭팔하며 추락하여 승무원이 모두 사망한 사고. 원인은 열 부품 중 아주 작은 오링이 문제가 있어 실무자들이 발사 연기를 권고하였지만, 여론의식등 설마 한 것이 폭할 참사원이라고 한다. 사전에 충분히 막을 수 있던 대형 참사 일 것이다. 문죄인사건에서 검경의 무사안일과 설마와 너무 흡사한 경우다.

사실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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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7번,

죽으려면 접시물에 코밖고 죽는다

''죽으라면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다''는 속담도 있거늘, 섭리는 어찌 그리 나를 살렸을 꼬?

3번째 목용탕익사 사고날 뻔 한 날!

2017년10월26일(목)
또 익사사고 날뻔 했다. 그간 복지부의 의상자 인정신청 불허에 대한 나홀로소송, 변형된
공산주의자이자 혹세무민의 달인 문죄인정권 퇴치운동등 침묵 하는 공귄력ㆍ 공직ㆍ언론의 양심을 대신 하기엔 너무 피로하고 지첬다. 그런 황당함에 더하여 우울마저 나를 질식케 만든다. 나는 술도 못 마신다. 그렇다고 마약은 더욱 생각 할 수 없다. 지난 20여연간 안산지청 100 여 검찰과의 투쟁은 물거품의 빌미가 됨을 직감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울함을 달랠 수 있는 길은 뜨거운 물로 정신과 몸을 지치게 만들면 며칠 간은 우울함을 달랠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던 것이다. 일종의 마약과도 같은 효과다.

그간 소송사건의 소식이 없어 학인전화를했다. 사건번호와 재판부가 확인되자 긴장이 풀리고 피로가 몰려 귀가 길에 목욕탕에 들렀다. 열탕 (44도)도 아닌 더운 물(41도)에서 700을 세고 나오려는데 너무지쳐 탕밖으로 나올 수가 없다. 젓먹던 힘까지 다 해 탕밖으로 나오려고 오른 발을 들다가 팔과 다리의 힘이 풀리면서 다시 물속으로 빠졌다.

한적한 목욕탕에 다행이 한 사람이 샤워하고 있었다. 도와 달라며 허우적 거렸지만, 나의 위급 함을 알리 없는 젊은 친구는 비누로 씻고 있었다. 나는 너무 다급해 있는 힘을다해 ''도와주세요!''

목소리도 겨우 나왔다. 양팔에 힘을 주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 되지만 팔과 몸이 탈진 되어 코로 물이 들어와도 앉을 수도 없었다. 그제야 그가 와서 나를 부축하여 목욕탕 밖에 뉘워 주면서 괜찬냐?고 하기에 이제 괜찬 타고 했다. 그에게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할 수 없었지만, 그 마저 없었다면 익사사고나 대형사고가 발생 했을 것이다.

2013년 4월경도 J스파서 익사 사고 경험의 예감으로 기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껴 목욕탕 물속으로 가라앉지 않으려고 허우적 거렸지만 이미 두어번 목욕탕 물을 마셨다. 그러나 지난번 익사사고시는 기력이 너무 떨어저 허우적 거리지도 못하고 물속으로 기라 앉은 것을 퇴근하려던 목욕탕직원이 직감적으로 위급상황임을 알고 누군가 119를 불렀다. 당시 나는 병원에 실려가 정신을 차린후 119대원이 구해준 것이 원망 스럽다고 했다. 119대원은 의아해 했지만, 당시 나는 기약 없던 검찰 박해에 질렸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고도 공소장조작등 검사의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만의 박해다. 그래서 ''오늘 내게 가장 큰 행복은 내일 아침을 모르는 것인가''란 글을 발표 할 정도로 삶이 너무 허무하고 우울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은 죽을 힘을 다해 살려고 바둥 거렸다. 바로 오늘 오전 15일전 행정법원에 신청한 의상자 소송의 사건번호와 재판부까지 확인했고 사건이 각하 되지도 안은 것 같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그 결과는 알 수 없지만, 만약 인용 된다면 검찰의 묻지마식 공람종결과는 달리 반드시 판결문에 의상자로 인용된 법률적 사실관계인 검찰의 박해, 정신적 고문행위등이 적시 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가정파탄, 통일대비노력 박탈등 지난 19년간의 검찰범죄 행위등이 밝혀지는 단초가 되리라 가늠 된다.

그간 우리국민들에게 잊혀졌을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일우어 지는 날이있다''란 명언이 주마등같이 다시 떠오른다.

''죽으라면 접시 물에 코밖고 죽는다'' 란 속담에 비하면, 그간 나의 삶은 기적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섭리가 목욕탕익사 사건, 뇌순환장애로 의심 되는 고통 등 죽음의 목전에서 침묵하는 양심들을 대신하여 변형된 공산주의자이자 혹세무민의 달인인 문죄인과 그 일당들의 퇴치와 북핵 해법에 일조 하라고 살려 준것 같다.

2017년11월1일, 나홀로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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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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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12번,

그 애비에 그 자식...
(나의 큰 아들은 내가 이런 초라한 모습임에도, 그 애비에 그 자식이구나란 고마움마저...)

보통은 비아 냥으로 하는 뜻일 것이다. 그러나 뜻이 어떻든 나에게는 절실히 필요하다.
나의 큰아들은 나의 ‘통일 후 동질성회복노력’과 ‘나홀로검찰개혁’에 목숨을 걸다 시피 한
애비에 질려 “죽을 때까지 아버지를 안보겠다.”며 16년전 나를 떠났다. 그 후 몇 년 후 아들며느리가 간난 아기를 안고 와서 “할아버지가 돼주세요”라며 보여준 애기가 손녀였다.

나는 콧등이 시큰 함을 느꼈다. “애비라고 찾아준 것만도 고맙구나”며 손녀를 꼬욱 앉았다.
지난14여년간 큰 아들며느리가 단, 한 달도 거르지 않고 매달 용돈30만원을 보내왔다. 부탁은 “아버지, 제발검찰개혁에 쓰는 돈으로 식사를 제때 하세요”는 쇠기에 경 읽기 식이었다. 심지어 아들이 직장이 없을 때는 며느리가 야간 일까지 해가며 보내왔다. 며느리에게 너무 미안했지만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내가 큰 아들이 절실한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나의 건강이 너무 악화되어 더 이상 통일 대비 노력등 문건정리나 목욕탕도 혼자가기 두려워 진다(별첨7번참조). 두 번째는 위에서 서술한대로 동질성회복준비와 통일비용(영국가디언지: 약1조 달라 추산)준비 없는 통일은 득보다 실이 더 클 수 있다는 것이 나의 확고한 판단이었다. 그래서 1999년경 약 1년간의 준비 끝에 안산시 본인거주 성포주공10단지 입주민1380세대 중 약10% 입주민들의 동의로 ‘정립통일대비모범마을“을 결성했다(나중에 관계기관, 언론 등에서 검찰에 수차 제출된 내가 제작한 DVD(2시간)을 검토하면, 사법정의와 동질성회복을 얼마나 중요시 했는지 가늠될 것-현재 총리실 김계수가 한 장보관하고 있을 것임). 당시는 큰 아들과 며느리는 물론 아내와 이웃들도 함께 적극 동참하여 주였다(DVD로 확인 가능).

그러나 당시 안산시와 안산도시개발은 감사원으로부터 부실기업이라는 지적을 받자, 본 단지 동대표들과 공모하여 불법지역난방을 강요한 결과 입주민들은 약30억원이상의 재산산 피해가 발생했다. 나와 관심 있던 주민들의 투쟁으로 약4개원후 계약금 1억5천만원을 환수했다. 주민들은 “변호사도 없이 어떻게 그런 막강한 조직과 싸워 이겼는가?”라며 고마워했다. 그것으로 사건은 일단락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다음해 안산시와 안산도시개발은 다시 본 단지 동대표들과 공모하여 몰래 또 불법계약을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불법지역난방에 반대하던 주민 중 나외 2명은 모해성 고소(검찰은 공소장 조작)까지 당했다. 혼신의 노력으로 대법원서 승소(2002도5515)했다. 이번에는 정말 사건이 끝난 줄 알고 통일대비노력과 안산시 노적봉을 국제하프마라톤코스 조성 등 구상에 집중했다(안산시 지원계획 문건참조).

그러나 대법원승소와 같은 날 대검의 재항고(2002 불재한2860호)도 기각되었다. 입주민들에게 30억원이상의 재산상 피해를 야기한 업무상 배임사건(수원지검1999형제54613호-담당검사의 자의로 증거도 고소인 진술도 배척됨)이 기각된 것이다. 물론 증거인 법원판시(2001노4048호)도 고소사건인 안산지청2006형제8721호도 무혐의 처분됐다. 상처뿐인 영광인 셈이다. 위 대검재항고 기각의 결과는 아내와 가족들이 모두 나를 떠났다. 너무 고통스러운 것은 대법원 승소 날 대검에서 재항고를 기각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아내와 자식들은 내가 나가라고 떠밀어도 안 나갔을 것이다. 통일대비노력도 검찰개혁도 모두 수포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안산지청 100여 검사의 묻지마 식 박해를 받았다. 더하여 검찰은 법이라는 이름으로 행복추구권마저 박탈(가정파탄등) 홀로된 처절한 외로움 속에서도 통일 후를 위해서는 일회성 대통령보다 검찰이 구심점이 돼야, 동질성회복도 가능하고 그 결과는 저비용 고효율의 통일비용(약1조$)창출도 가능할 수 있다는 야무진 꿈이었지만, 지난 20년간 검찰에 차압된 상태다.

그러고도 나홀로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공직자 언론등 침묵하는 얌심들을 대신해서 말이다. 검찰과 문죄인은 미필적 고의의 살인미수도 서슴없었다(수원지검 2013형제20180호등 참조). 노골적이 살인 공모인 것이다.

그런데도 변형된 공산주의나 내란죄 등은 수사는 켜녕 문죄인 눈치 보기가 바쁘다. 그러나 사실은 문죄인과 그 일당이 거대한 음모의 조직으로 보이지만, 허수아비나 사상누각인데도 말이다. 문죄인과 그 일당을 구속기소 후 지혜와 재판에 맡기라는 겁부터 먹는 것 같다.


국가(검경등)에 요구사항
첫째, 나의 생전에 위 사건들에 대한 실체적 진실규명을 바란다. 단, 검찰은 본 민원(대국민 보고서(5)이 대검에 입력 후 14일내 자정노력 여부에 대한 합리적인 답변이 없을 시는 또 다시 무시하는 것으로 간주 할 것이다.

둘째, 안산지청강태훈 검사가 공람종결 한 나의 공개유언금(23억원-아내외 10명)을 검찰이 명단에 적시된 사람들에게 직접전달해주기 바란다(귀감애 적 사회파급효과 예상). 만약, 검찰의 기록을 찾기 힘들면, 필요시 공개유언장사본을 다시 보낼 것임. .

셋째, 위 별첨 7번과 같이 나는 검찰의 정신적 고문행위(뇍순환장애 의심의 불면, 어지럼증등)등 피폐해 질대로 피폐 해진 노후(78세)의 삶이 얼마 일지 모르지만 동질성회복등 나의 구상을 누구엔가는 전하고 싶다(통일, 법무, 국방, 특히 외교부는 별첨(8번)의 개요가 북핵6자회담 국이나 미측에 전달될 수 있도록 조치바람). 나 혼자 서는 너무 힘들다. 따라서 지난20년가 법이라는 이름의 황당한 고통을 가한 검찰은 나의 물음에 더 이상 관과 함이 없기를 바란다. 가장 시급한 것은 나의 큰아들이 나 개인을 도와주는 일부터(별첨7번참조), 동질성회복노력 등에 관심을 가지고 나를 도울 수 있는 합리적 조치를 바란다.

나의 큰 아들의 경우 지금은 나의 노력에 식상한상태지만, 어린 시절 내가 새마을 운동을 할 당시 구청장, 경찰고위간부, 서울시장, 미8군게리슨 사령관, 정래혁국회의장등이 나의 마을(성북구 정능4동 달 동내)를 찾을 당시는 비록 초등학생의 어린나이지만, 남다른 느낌으로 애비를 대했을 것이지만, 지난20년간 검찰의 묻지마 식 박해로 지난날 애비에 대한 좋은 꿈들은 접은 지 오랠 것이다. 어쩌면 그런 기억으로 1999년경 나의 ‘정립통일대비모범마을결성’을 적극 도와주었을 수도 있는 사연일수도 있다는 가슴 아픈 애비의 심정이다. 검찰, 경찰, 통일부등 관계기관에서 동질성회복의 중요성에 관심이 있을 경우 허심탄회한 대화의 기회를 주기 바람.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동질성회복을 위한 준비가 되며, 또한 큰 아들이 나를 어떻게 도울 수 있기를 바라는지 등 구체적 방법을 재시 할 것이다.

검경 또는 관심 있는 기관에서 이상과 같은 답변도 14일내 해주기 바란다.

두서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2018년 01월 10일
나홀로검찰개혁 &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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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12번,

그 애비에 그 자식...
(나의 큰 아들은 내가 이런 초라한 모습임에도, 그 애비에 그 자식이구나란 고마움마저...)

보통은 비아 냥으로 하는 뜻일 것이다. 그러나 뜻이 어떻든 나에게는 절실히 필요하다.
나의 큰아들은 나의 ‘통일 후 동질성회복노력’과 ‘나홀로검찰개혁’에 목숨을 걸다 시피 한
애비에 질려 “죽을 때까지 아버지를 안보겠다.”며 16년전 나를 떠났다. 그 후 몇 년 후 아들며느리가 간난 아기를 안고 와서 “할아버지가 돼주세요”라며 보여준 애기가 손녀였다.

나는 콧등이 시큰 함을 느꼈다. “애비라고 찾아준 것만도 고맙구나”며 손녀를 꼬욱 앉았다.
지난14여년간 큰 아들며느리가 단, 한 달도 거르지 않고 매달 용돈30만원을 보내왔다. 부탁은 “아버지, 제발검찰개혁에 쓰는 돈으로 식사를 제때 하세요”는 쇠기에 경 읽기 식이었다. 심지어 아들이 직장이 없을 때는 며느리가 야간 일까지 해가며 보내왔다. 며느리에게 너무 미안했지만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내가 큰 아들이 절실한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나의 건강이 너무 악화되어 더 이상 통일 대비 노력등 문건정리나 목욕탕도 혼자가기 두려워 진다(별첨7번참조). 두 번째는 위에서 서술한대로 동질성회복준비와 통일비용(영국가디언지: 약1조 달라 추산)준비 없는 통일은 득보다 실이 더 클 수 있다는 것이 나의 확고한 판단이었다. 그래서 1999년경 약 1년간의 준비 끝에 안산시 본인거주 성포주공10단지 입주민1380세대 중 약10% 입주민들의 동의로 ‘정립통일대비모범마을“을 결성했다(나중에 관계기관, 언론 등에서 검찰에 수차 제출된 내가 제작한 DVD(2시간)을 검토하면, 사법정의와 동질성회복을 얼마나 중요시 했는지 가늠될 것-현재 총리실 김계수가 한 장보관하고 있을 것임). 당시는 큰 아들과 며느리는 물론 아내와 이웃들도 함께 적극 동참하여 주였다(DVD로 확인 가능).

그러나 당시 안산시와 안산도시개발은 감사원으로부터 부실기업이라는 지적을 받자, 본 단지 동대표들과 공모하여 불법지역난방을 강요한 결과 입주민들은 약30억원이상의 재산산 피해가 발생했다. 나와 관심 있던 주민들의 투쟁으로 약4개원후 계약금 1억5천만원을 환수했다. 주민들은 “변호사도 없이 어떻게 그런 막강한 조직과 싸워 이겼는가?”라며 고마워했다. 그것으로 사건은 일단락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다음해 안산시와 안산도시개발은 다시 본 단지 동대표들과 공모하여 몰래 또 불법계약을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불법지역난방에 반대하던 주민 중 나외 2명은 모해성 고소(검찰은 공소장 조작)까지 당했다. 혼신의 노력으로 대법원서 승소(2002도5515)했다. 이번에는 정말 사건이 끝난 줄 알고 통일대비노력과 안산시 노적봉을 국제하프마라톤코스 조성 등 구상에 집중했다(안산시 지원계획 문건참조).

그러나 대법원승소와 같은 날 대검의 재항고(2002 불재한2860호)도 기각되었다. 입주민들에게 30억원이상의 재산상 피해를 야기한 업무상 배임사건(수원지검1999형제54613호-담당검사의 자의로 증거도 고소인 진술도 배척됨)이 기각된 것이다. 물론 증거인 법원판시(2001노4048호)도 고소사건인 안산지청2006형제8721호도 무혐의 처분됐다. 상처뿐인 영광인 셈이다. 위 대검재항고 기각의 결과는 아내와 가족들이 모두 나를 떠났다. 너무 고통스러운 것은 대법원 승소 날 대검에서 재항고를 기각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아내와 자식들은 내가 나가라고 떠밀어도 안 나갔을 것이다. 통일대비노력도 검찰개혁도 모두 수포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안산지청 100여 검사의 묻지마 식 박해를 받았다. 더하여 검찰은 법이라는 이름으로 행복추구권마저 박탈(가정파탄등) 홀로된 처절한 외로움 속에서도 통일 후를 위해서는 일회성 대통령보다 검찰이 구심점이 돼야, 동질성회복도 가능하고 그 결과는 저비용 고효율의 통일비용(약1조$)창출도 가능할 수 있다는 야무진 꿈이었지만, 지난 20년간 검찰에 차압된 상태다.

그러고도 나홀로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공직자 언론등 침묵하는 얌심들을 대신해서 말이다. 검찰과 문죄인은 미필적 고의의 살인미수도 서슴없었다(수원지검 2013형제20180호등 참조). 노골적이 살인 공모인 것이다.

그런데도 변형된 공산주의나 내란죄 등은 수사는 켜녕 문죄인 눈치 보기가 바쁘다. 그러나 사실은 문죄인과 그 일당이 거대한 음모의 조직으로 보이지만, 허수아비나 사상누각인데도 말이다. 문죄인과 그 일당을 구속기소 후 지혜와 재판에 맡기라는 겁부터 먹는 것 같다.


국가(검경등)에 요구사항
첫째, 나의 생전에 위 사건들에 대한 실체적 진실규명을 바란다. 단, 검찰은 본 민원(대국민 보고서(5)이 대검에 입력 후 14일내 자정노력 여부에 대한 합리적인 답변이 없을 시는 또 다시 무시하는 것으로 간주 할 것이다.

둘째, 안산지청강태훈 검사가 공람종결 한 나의 공개유언금(23억원-아내외 10명)을 검찰이 명단에 적시된 사람들에게 직접전달해주기 바란다(귀감애 적 사회파급효과 예상). 만약, 검찰의 기록을 찾기 힘들면, 필요시 공개유언장사본을 다시 보낼 것임. .

셋째, 위 별첨 7번과 같이 나는 검찰의 정신적 고문행위(뇍순환장애 의심의 불면, 어지럼증등)등 피폐해 질대로 피폐 해진 노후(78세)의 삶이 얼마 일지 모르지만 동질성회복등 나의 구상을 누구엔가는 전하고 싶다(통일, 법무, 국방, 특히 외교부는 별첨(8번)의 개요가 북핵6자회담 국이나 미측에 전달될 수 있도록 조치바람). 나 혼자 서는 너무 힘들다. 따라서 지난20년가 법이라는 이름의 황당한 고통을 가한 검찰은 나의 물음에 더 이상 관과 함이 없기를 바란다. 가장 시급한 것은 나의 큰아들이 나 개인을 도와주는 일부터(별첨7번참조), 동질성회복노력 등에 관심을 가지고 나를 도울 수 있는 합리적 조치를 바란다.

나의 큰 아들의 경우 지금은 나의 노력에 식상한상태지만, 어린 시절 내가 새마을 운동을 할 당시 구청장, 경찰고위간부, 서울시장, 미8군게리슨 사령관, 정래혁국회의장등이 나의 마을(성북구 정능4동 달 동내)를 찾을 당시는 비록 초등학생의 어린나이지만, 남다른 느낌으로 애비를 대했을 것이지만, 지난20년간 검찰의 묻지마 식 박해로 지난날 애비에 대한 좋은 꿈들은 접은 지 오랠 것이다. 어쩌면 그런 기억으로 1999년경 나의 ‘정립통일대비모범마을결성’을 적극 도와주었을 수도 있는 사연일수도 있다는 가슴 아픈 애비의 심정이다. 검찰, 경찰, 통일부등 관계기관에서 동질성회복의 중요성에 관심이 있을 경우 허심탄회한 대화의 기회를 주기 바람.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동질성회복을 위한 준비가 되며, 또한 큰 아들이 나를 어떻게 도울 수 있기를 바라는지 등 구체적 방법을 재시 할 것이다.

검경 또는 관심 있는 기관에서 이상과 같은 답변도 14일내 해주기 바란다.

두서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2018년 01월 10일
나홀로검찰개혁 &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의
안산 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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